프라임 조성주가 WCS 코리아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과정은 드라마 그 자체였다.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역대급'이라 불리는 선수를 모두 격파하면서 우승했기 때문.조성주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4대2로 제압하면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조성주는 WCS 코리아 시즌2의 하부리그인 승격강등전부터 파란을 일으켰다. 홍덕을 상대로 1승
2013-08-10
WCS 코리아 시즌2에서 최연소 로열로더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우승을 차지한 프라임 조성주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조성주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4대2로 제압하면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조성주는 역대 스타리그에서 9번째 로열로더로 기록됐다. 처음으로 출전한 스타리그에서 우승까지 차지한 선수를 일컫는 로열
프라임 '마루' 조성주의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 우승에 가장 기뻐한 사람은 어머니 황은정씨였다. 부산에서 가족들과 함께 올라와서 응원했던 황씨는 아들 조성주가 우승을 차지하자 울음을 터뜨렸다. 황은정씨는 "우승해서 정말 자랑스럽고 게임을 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는데 살을 찌우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Q 아들 조성주가 우승을 차지했는데 한 마디 해달라.A 정말 기쁘다. 기분 좋다. Q 결승전을 앞두고 조성주와
테란 종족, 10년만에 로열로더 배출스타리그의 역사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한 테란 종족이 10년만에 로열로더를 배출했다. 그 주인공은 만 16세의 나이로 최연소 로열로더 기록을 경신한 프라임의 조성주였다. 조성주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4대2로 제압하면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조성주는 이번 WCS 코리아 시즌2가 첫 스타리그 데뷔
만 16세13일만에 로열로더 달성프라임 조성주가 최연소 로열로더 기록을 갈아치웠다. 조성주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을 4대2로 제압하면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조성주의 우승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WCS 산하의 리그이긴 하지만 스타리그 타이틀을 걸고 있는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한 조성주는 최연소로 우승까지 달성했기 때문이다. 이전에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1의 결승전에 나서는 프라임 '마루' 조성주는 SK텔레콤 T1의 연습생 출신으로 알려져 있지만 인연이 길지는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조성주는 초등학생 때부터 놀라운 플레이를 펼치면서 e스포츠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SK텔레콤 T1도 조성주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며 연습생으로 영입한 적이 있다. 당시 사령탑이었던 박용운 감독(현 CJ 엔투스)은 조성주에 대해 "스타크래
"내가 첫 우승하던 그 날도 비가 왔다."SK텔레콤 T1 정윤종이 비와 얽힌 긍정적인 징크스를 공개했다.정윤종은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비에 얽힌 긍정적인 징크스를 밝혔다.정윤종은 지난 해 10월27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MVP의 저그 박수호를 상대로 승리하며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비가 추적추적
CJ 엔투스 프로스트 정민성이 KDA 비율(킬과 어시스트를 합친 뒤 데스로 나눈 비율)에서 40이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보이면서 화려한 복귀를 신고했다. 정민성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8강 B조 나진 실드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정민성은 1, 2세트에서 아리라는 챔피언을 선택했다. 과거 주로 사용하던 챔피언은 아니지만 가끔씩 꺼내들
2013-08-09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다섯 시즌 연속 챔피언스 리그 4강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CJ 프로스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2013 8강 B조 경기에서 나진 실드를 3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CJ 프로스트는 MiG 시절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 인정받았다. 이현우, 홍민기, 정민성, 최윤섭, 장건웅으로 팀을 꾸려 출전한 온게임넷 인비테이셔널에서 국내외의 굵
이번 시즌 16강에서 한 세트도 뛰지 않은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중단 담당 '래피드 스타' 정민성이 8강 두 세트에서 모두 MVP를 받으면서 전체 MVP 포인트 순위 3위로 뛰어 올랐다. 정민성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8강 B조 1, 2세트에서 아리로 플레이하면서 나진 실드를 휘젓고 다니면서 연속 MVP를 받았다.1세트에서 정민성은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가면서 속 편하게 게임을 풀어갔
나진 e엠파이어 프로게임단에서 선수 시절 강력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모쿠자' 김대웅(사진)이 친정팀인 나진 e엠파이어에서 코치로 지도자 수업을 받는다.나진e엠파이어 프로게임단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대웅이 코치로 팀에 합류, 후진 양성에 나서기로 했으며 새로운 육성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리그 오브 레전드가 한국에 자리잡은 초창기에 나진 e엠파이어에서 선수로 활동하던 김대웅은 지난해 윈터 시즌에 들어가기 전 신장에 좋지 않은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중단 담당인 '래피드스타' 정민성이 8강전에서 선발 출장한다.CJ 엔투스 프로스트는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2013 8강 B조 나진 실드와의 대결을 앞두고 공개한 엔트리에서 중단 담당으로 정민성을 기용했다. CJ 프로스트의 원년 멤버인 정민성은 이번 서머 시즌 16강에서 한 번도 출전하지 않았다. 정민성의 자리는 새로 들어온 '갱크드 바이 맘' 이창석이 메웠
한국e스포츠협회가 스타크래프트2 아마추어 양성을 위해 클랜 중심의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www.e-sports.or.kr)는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StarCraft® II: Heart of the Swarm™) 클랜마스터즈(이하 클랜마스터즈) 대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클랜마스터즈는 클랜전 활성화 및 아마추어 이용자 확보를 통한 저변 확대를 목표로 열리는 대회로 8월9일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클랜마스터즈 대회는 초대 최강 클랜을 선발하는 '오픈 클랜마
넥슨(대표 서민)은 자사의 캐주얼 레이싱 게임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이하 카트라이더)'에서 서비스 9주년을 기념해 8월 21일(수)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숫자 '9' 모양을 본 딴 9주년 기념 트랙, '트랙9(트랙 나인)'을 업데이트하고, 해당 트랙을 완주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RP(경험치)' 및 '루찌(게임머니)' 보상을 20% 추가 증정한다. 트랙 나인은 원형코스의 내리막 구간이 반복되는 이색적인 구조로, 빠른 주파를 위해서는 연속적인 드
프라임 테란 조성주와 SK텔레콤 T1 정윤종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시즌2 한국 지역의 패권을 놓고 한 판 승부를 펼친다. 조성주와 정윤종은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7전4선승제 승부를 펼친다. 조성주는 이번 결승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겪는 개인리그 결승전이다. 2010년 데뷔한 조성주는 SK텔레콤 T1의 연습생을 거쳐 프라임 팀에서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했다. 자유의 날개 시절 나이가 어리지만 플레
SK텔레콤 T1 정윤종의 테란전은 WCS 코리아 시즌2에서만 빛을 발한 것은 아니다.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된 프로리그에서도 정윤종은 테란을 만나 연전연승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정윤종은 테란을 12번 만났다. 시즌 초반인 1라운드에서 STX 소울 이신형에게 패한 이후 정윤종은 한 번도 테란에게 패하지 않았다. 특히 군단의 심장으로 버전이 바뀐 4라운드 이후 정윤종은 8전 전승을 이어가며 테란 킬러로서의 입지를 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시즌2의 화두는 뭐니뭐니해도 테란이었다. 32강에 테란이 8명 오를 때만 해도 테란이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되지 않았다. 그러나 16강과 8강, 4강으로 좁혀지면서 테란의 강세는 확연히 드러났다. 32강에서 8명이던 테란은 16강으로 추려지면서 무려 7명이 살아 남았다. 32강전에서 MVP 소속의 황규석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16강에서 B조가 4명의 테란으로 꾸려지면서 2명이 탈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았고 8강
스타리그의 역사에서 재경기를 통과한 선수들이 우승까지 내친 걸음을 이어가는 경우가 꽤 많았다. 임요환, 강민, 최연성, 박성준, 이영호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스타리그를 제패하는 과정에서 재경기를 경험했고 이를 통과한 기세를 우승까지 이어갔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된 역대 스타리그에서는 "재경기 끝에 결승전에 올라가면 스타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임요환, 강민, 최연성, 박성준, 이영호, 김정우, 허영무 등 재경기를 치른 뒤
SK텔레콤 T1 정윤종이 테란 킬러로서의 능력을 다시 한 번 발휘할 채비를 갖췄다. 정윤종은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프라임 소속의 테란 조성주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정윤종은 테란전에 강세를 보여 왔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시절부터 수준 높은 테란전을 앞세워 호성적을 거뒀던 정윤종은 프로리그에서 테란을 상대로 11연승을 달성하는 등 기록을 세우기도 했
SK텔레콤 T1 정윤종이 옥션이라는 후원사와 또 한 번 최고의 궁합을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윤종은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2 결승전에서 프라임 조성주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정윤종은 옥션이라는 후원사와 최고의 궁합을 선보인 바 있다. 2012년 스타크래프트2로 처음 진행된 스타리그의 후원사로 옥션이 정해진 이후 정윤종은 첫 우승자에 등극했다. 한국e스포츠협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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