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리그가 온라인을 강타했다.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이 한창 진행 중이고 각종 포털의 실시간 검색어를 LOL 결승전과 관련한 단어들이 싹쓸이했다. 10위 안에 무려 6개나 오르면서 LOL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LOL 챔피언스 리그를 뜻하는 '롤챔스'가 검색어 1위에 올랐고 결승전 중계를 볼 수 있는 온라인 채널인 티빙이 그 뒤를 이어 많은 팬들의 관심
2013-06-15
CJ 블레이즈의 무실 세트 행진이 13연승에서 종료됐다.CJ 블레이즈는 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 1세트에서 MVP 오존에게 일격을 당하며 14연승 기록 달성에 실패했다.CJ 블레이즈는 경기 초반부터 '댄디' 최인규의 엘리스에게 휘둘렸고 '캡틴 잭' 강형우, '러스트보이' 함장식 듀오 역시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하면서 MVP 오존 '임프' 구승빈의 베인이 성장할 여지를 제공했다. 결국 구승
◇리그 오브 레전드 결승전에 등장한 가수 허공(왼쪽), 허각 형제.허공, 허각 형제가 리그 오브 레전드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허공, 허각 쌍둥이 형제는 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동생인 허각에 따르면 허공은 열혈 LOL 이용자다. 허각은 "형이 비록 실력은 브론즈 급이지만 LOL을 상당히 즐겨하는 편이며 주 포지션은 서포터"라고 전했다. 허각은 허공을 따
"별이 탄생하는 무대!"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3의 결승전에서 한판 승부를 벌일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MVP 오존은 특별한 오프닝을 통해 등장했다.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MVP 오존은 각 포지션별로 경쟁을 펼치는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맞대결을 펼치는 구도를 그렸다. 상단, 중단, 정글러, 원거리딜러, 서포터 등 5개의 포지션을 맡고 있는 양 팀의 선수들이 등을 맞대고 서 있고 이 선수들은 무대 곳곳에 흩어져 5개의 조명으
일산 킨텍스에 북미 최강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솔로미드의 원거리 딜러 '카옥스' 셴 황이 떴다.셴은 1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 현장을 찾았다.싱가폴에 머물다 LOL 챔스 결승전을 보기위해 한국을 방문한 셴은 "한국에서 열리는 결승전을 처음 참관하는데 북미처럼 많은 팬들이 몰려 놀랍고 경기 또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결승전을 앞두고 셴은 CJ 블레이즈의 승리를 점
"같은 장소, 다른 분위기!"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 결승전 현장은 아침부터 많은 팬들이 모여 성황을 이루고 있다.이번 LOL 챔스 결승전 장소는 작년 스프링 결승전 장소와 동일한 킨텍스 제2전시관이다. 작년의 경우 한 관만 사용했기 때문에 현장을 늦게 찾은 팬들은 부득이하게 경기장 뒤 쪽에 서서 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번 결승전은 두 관을 합쳐 보다 쾌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오후 3시45분 캡처)한국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의 대표 대회인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시즌의 결승전이 경기 개시 1시간30분전임에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오후 3시45분 기준으로 각종 포털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롤챔스와 롤챔스 결승이 각각 4위와 7위에 랭크됐다. 롤챔스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의 약자이며 15일 결승전을 치르기에 롤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결승을 관전하기 위해 e스포츠 팬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올림푸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2013 스프링 결승전 CJ 엔투스 블레이즈와 MVP 오존의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열리는 이번 결승전은 사전 예매제를 도입하면서 팬들에게 좌석을 배정했다.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나진 소드가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섰다.나진 소드는 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엠텍 NLB 스프링 2013 결승전에서 나진 실드를 물리치고 서킷 포인트 100점을 획득했다.지난 윈터 시즌 우승으로 서킷 포인트 400점을 보유하고 있던 나진 소드는 100점을 보태면서 도합 500점을 확보, 1위에 올랐다. 만약 100점을 보유하고 있는 CJ 블레이즈가 오는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올림푸스
2013-06-14
신도림 인텔e스타디움이 모처럼 가득 찼다.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엠텍 NLB 스프링 2013 나진 소드와 실드의 결승전을 보기 위해 200여 명이 넘는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다.나이스게임TV가 진행하는 NLB는 지난 윈터 시즌부터 챔피언스 리그와 연계, 챔피언스 리그에서 탈락한 팀들이 합류하면서 기존 팬들의 주목도를 높였다. 또 아마추어팀들 간의 경기만 펼쳐졌던 지난해 스프링, 섬머와는 달리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이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1팀을 개편한다고 밝혔다.SK텔레콤 T1은 1팀이 창단 후 독일 쾰른에서 펼쳐진 IEM 시즌7에서 우승, LOL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 시즌 8강 등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서 팀을 개편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복한규, 안순호, 김애준, 한진희는 연장없이 계약 만료로 T1을 떠나게 됐으며 정글러로 활약했던 조재환은 계약을 연장해 계속해서 T1 1팀 선수로 남게 됐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 마지막 개인리그 우승자인 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최근 부진에 대해 입을 열였다.현재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된 모든 리그는 자유의 날개가 아닌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유의 날개로 진행된 마지막 개인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신노열이 군단의 심장으로 바뀐 리그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자유의 날개로 열린 개인리그의 마지막 우승자라는 점 때문이다.신노열은 다른 선
◇사진출처=ESL 홈페이지.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유럽 우승자인 LG-IM 정종현이 'elfi' 사물리 시흐보넨과 시즌2 개막전을 치른다. WCS 유럽 대회를 주관하는 ESL은 14일(이하 한국시각) 26일부터 시작되는 시즌2 32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시즌1 우승자인 정종현은 A조에서 사물리, 엠파이어 소속 'Beastyqt' 알렉산더 크르스티치, 디그니타스 'Tefel' 루카스 치르네스키와 한 조에 속했다. 은퇴 전 마지막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 EG '스테파
월드사이버게임즈와 10년을 동고동락한 워크래프트3가 올해 그랜드 파이널을 끝으로 정식 종목에서 제외된다.WCG를 주관하는 월드사이버게임즈(주)는 14일 2013년 WCG 그랜드 파이널에 정식 종목과 프로모션 종목으로 선택된 추가 종목을 발표하면서 "워크래프트3가 올해를 끝으로 정식 종목에서 제외될 것"이라 공식 발표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워크래프트3는 2004년부터 WCG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올
◇6월16일(일)◆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6라운드 3주차▶8게임단-CJ 엔투스1세트 하재상(프) < 나로스테이션 > 김준호(프)2세트 이병렬(저) < 아킬론황무지 > 이재선(테)3세트 김재훈(프) < 신투혼 > 김정우(저)4세트 전태양(테) < 코랄둥둥섬 > 최성일(프)5세트 김도욱(테) < 뉴커크재개발지구 > 이상준(저)6세트 방태수(저) < 벨시르잔재 > 신동원(저)에이스 결정전 < 돌개바람 >*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 * 오후 12시◆SK플래닛 스타크래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1년만에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오른 블레이즈를 위해 이벤트를 열었다.CJ는 지난 11일 페이스북 팬 페이지를 통해 CJ 블레이즈의 우승을 기원하며 이벤트를 공지했다. 참여 방법은 CJ 엔투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다음 블레이즈 선수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와 예상 스코어를 댓글로 달면 된다. 스코어를 맞출 경우 블레이즈 선수들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증정받을 수 있다.또 CJ팬들은 결
월드사이버즈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가 오는 11월 중국 쿤산에서 개최되는 WCG 2013 그랜드 파이널과 함께할 추가 정식종목 3개와 프로모션 종목 2개를 발표했다.역대 WCG의 정식종목으로 활약해 온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이하 스타2)과 워크래프트3:프로즌쓰론(이하 워3) 그리고 콘솔 게임인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4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니잔(어설트파이어AssaultFire)과 QQ
◇출처=NLB 예선 페이지'막눈' 윤하운이 이끄는 KT 롤스타 A를 당분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리그에서 볼 수 없게 됐다.KT A는 지난 13일 LOL 시즌3 대한민국 챌린저 서킷 서머 2013 온라인 예선 4강에서 GOL에게 패하면서 온라인 예선에서 탈락했다.KT A는 지난 스프링 시즌 이후 '제로' 윤경섭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을 교체, 전력을 재정비하며 섬머 시즌에서 비상을 꿈꿨다. 특히 베테랑 '막눈' 윤하운과 '리라' 남태유, '손스타' 송승익, '올
◇e스포츠 한류의 새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김가영(좌)과 이유라.e스포츠 '여신' 라인인 이유라, 김가영 등이 새로운 e스포츠 한류의 주역으로 떠오르며 해외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프라임 이유라는 이벤트 경기를 위해 대만을 방문했을 때 깜짝 놀랄 경험을 했다. 아직 공식전 데뷔도 하지 않은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러나 대만 공항에는 이미 이유라를 보기 위해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이
◇던전앤파이터 한·중일전을 보기 위해 몰린 중국 관중들e스포츠 종목이 다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e스포츠 한류에서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그동안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가 한국 e스포츠 중심에 자리잡고 있을 때에는 김택용, 송병구, 이영호, 이제동 등 이른바 '택뱅리쌍'이 해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아시아와 유럽, 미주 지역을 아우르는 '택뱅리쌍'은 e스포츠 한류의 주역이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e스포츠 한류를 지배하는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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