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L 고석현이 프로게이머가 된 지 8년만에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르는 쾌거를 맛봤다. 고석현은 30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GSL 시즌5 4강전에서 STX 소울 이신형을 3대1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다. 고석현은 2005년 프로게이머 드래프트를 통해 MBC게임 히어로에 입단,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다. 박성준에 의해 빛을 보지 못한 고석현은 2008년 EVER 스타리그를 통해 처음으로 개인리그 본선에 올랐다. 이후 바투 스타리그, 대한항공 스타리그, 박카스 스타리그 등에 올랐고 하나대투증권 MSL과 ABC마트 MSL에 진출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로 진행되던 개인리그에서 고석현은
2012-12-01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이 GSL 결승전을 눈앞에 두고 두 시즌 연속 고배를 마셨다. 시즌4에서는 SK텔레콤 정윤종이, 시즌5에서는 STX 이신형 모두 4강까지 진출했지만 고비를 넘지 못했다. 이신형은 30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린 GSL 시즌5 4강전에서 TSL 고석현에게 1대3으로 무릎을 꿇었다. 1세트를 가져간 이신형은 이후 고석현의 몰아치는 공격에 무너지면서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협회 소속 선수들의 GSL 결승 좌절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시즌4에 출전했던 SK텔레콤 정윤종 또한 4강에서 패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정윤종은 지난 10월에 펼쳐진 4강전에서 GSL 4회 우승에 빛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워3 4강장재호 VS 정주오리샤오펑 VS 루웨이량*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아주부 블레이즈가 새롭게 각오를 다졌다.아주부 블레이즈는 29일부터 12월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리는 IPL5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종목에 한국 대표로 출전했지만 조별 예선에서 1승2패를 기록하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패자조로 떨어졌다.다이나믹, WE, 프나틱과 함께 같은 조에 편성된 아주부 블레이즈는 첫 상대인 다이나믹을 가볍게 제압했지만 WE, 프나틱에게 연달아 패배했다. 특히 WE전에서는 20여 분만에 항복을 선언하며 완패했다.손 코치는 "WE전에서 '러스트보이' 함장식의 키보드에 문제가 생겨 라인 습격 상황에서 허무하게 킬을 내줬다"며 "상단에서는 렝가에 대한 대처가 미흡했다. 두 라인
GSL 4강전에서 대결하는 STX 이신형과 TSL 고석현이 엇갈린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GSL 4강전에서 대결할 예정인 이신형과 고석현은 29일과 30일(현지 시각) 진행된 IPL5 스타크래프트2 종목에 나란히 출전했다. GSL에 배정된 시드를 받아 출전한 두 선수는 승자전 3라운드까지 나란히 진출했고 똑같이 떨어졌다. 이신형은 헨리 청을 잡아낸 뒤 조창호까지 걲으면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으나 김동환에게 1대2로 덜미를 잡히면서 패자조로 떨어졌다. 패자조 4라운드에서 경기를 펼친 이신형은 박현우에게 1대2로 패하면서 IPL5 일정을 마쳤다.승자 1라운드에서 부전승을 거둔 고석현은 최종혁을 제압했지만 승자 3라운드에서 장현우에게
한국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선수들이 미국에서 인기를 실감했다.IPL5에 출전한 장민철, 이승현, 윤영서, 안상원, 강동현은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팬 사인회를 갖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해외 팬들은 선수들에게 사인을 받으며 기뻐했고 자신의 애장품을 가져와 사인을 요구하는 팬들도 몇몇 보였다.SK게이밍 장민철은 "좋은 성적을 내고 사인회를 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이렇게 좋아해주는 팬들을 보며 힘을 얻는다. 사인회를 하면 연예인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장민철, 이승현, 안상원은 오는 1일, 2일에 열리는 2012 GSL 월드 챔피언십에 한국 올스타로 출전,
IPL측, 협회 사무국에 대회 공식 참여 요청한 적 없어한국e스포츠협회가 한 매체의 IPL 보이콧과 관련한 보도에 대해 "대회 주최측으로부터 공식적인 요청을 받은 적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는 현재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IPL 대회와 관련, 협회가 출전을 거부하여 대회가 파행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한 매체의 기사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으며 실제 상황을 왜곡했다"며 기사에 대해 반박 자료를 냈다.협회에 따르면 IPL은 대회 출전 요청을 공식적으로 요청한 적도, 접촉한 적도 없다. IPL은은 협회 사무국에 공식적으로나 비공식적으로 한 번도 협회 소속 선수들의 초
2012-11-30
12월4일까지 테스터 당첨여부 떠나 누구나 전국 넥슨 가맹 PC방에서 참여 가능넥슨(대표 서민)은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 http://www.eakorea.co.kr)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이하 피파온라인3)'의 최종 비공개시범(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에 누구나 참여 가능한 PC방 오픈 리그를 12월1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PC방 오픈 리그는 누구나 '피파온라인3'를 미리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벤트로, 테스터 당첨여부와 상관없이 전국 넥슨 가맹 PC방에서 테스트 버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된다. 해당 기간 동안 사용자들은 '피파온라인3'가 새롭게
KT 롤스터 홈페이지 통해 아이폰5 예약하는 고객에게 유니폼, 선수용마우스,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선물KT 롤스터 프로게임단(단장 주영범)이 KT의 아이폰5 예약판매 지원을 한다고 밝혔다.국내 아이폰5 출시일이 12월6일(목)로 확정됨에 따라 KT는 11월30일부터 아이폰5의 사전 예약판매를 시행한다. 이에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은 KT의 스마트폰 가입자 1위 달성과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선다.KT 롤스터의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폰5를 예약하여 개통하는 고객에게 KT가 제공하는 7가지 기본 사은품과 더불어 KT 롤스터의 유니폼, 선수용마우스, 마우스패드 등 3가지 특별선물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KT 스포츠단의 대표 종목인 K
프로리그의 간판 선수들과 팬들이 직접 만나는 장이 마련된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 www.e-sports.or.kr)가 개최하며 8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날개 (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를 기반한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미디어데이가 오는 12월4일 서울 홍대 인근의 한 라이브클럽에서 열린다. 오는 12월8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개막에 앞서 개최되는 미디어데이에서 KT 롤스터, 삼성전자 칸, SK텔레콤 T1, CJ 엔투스, STX 소울, 웅진 스타즈, 8게임단 이외에 이번 시즌 새롭게 참가하
중국의 워크래프트3 대표 선수 루웨이량이 같은 팀의 정주오를 완파하면서 2승 고지에 선착했다. 루웨이량은 30일 중국 쿤산시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B조 풀리그에서 정주오를 상대로 승리하면서 2전 2승을 기록했다. 루웨이량은 블레이드 마스터와 타우렌치프턴으로 영웅을 구성했고 보조 유닛으로 그런트와 코도 비스트를 생산했다. 정주오가 초반에 핀드로 몰아붙인 뒤 옥시디언 스태츄를 디스트로이어로 바꾸면서 맹공을 퍼부었지만 루웨이량은 핀드를 줄이면서 리치와 데스 나이트 등 언데드의 영웅을 일점사하면서 퇴각시켰다. 확장을 확보한 루웨이량은 병력을 늘리면서 격차를 벌
2만여 구름관중 몰려 중국 내 e스포츠 인기 입증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개막일 행사와 경기에 2만여 관중이 몰려 중국에서의 e스포츠 인기를 실감했다.29일 중국 쿤산시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식과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중국 각지에서 2만 여 명의 팬들이 집결해 WCG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29일 오전에 열린 개막식에는 주최측인 WCG와 중국 쿤산시 관계자 및 체육총국 관계자, 메인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개막을 알렸고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가수 채연이 화려한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우리나라 선수들은 각
IPL5 현장에 반가운 얼굴이 나타났다. CLG.프라임의 서포터로 변신한 '로코도코' 최윤섭이다.최윤섭은 29일(현지 시간)부터 12월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리는 IPL5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 CLG.프라임 소속으로 출전했다.최윤섭은 스타테일 소속으로 섬머 리그에 출전한 뒤 팀이 해체되면서 미국행을 결정했고 CLG.프라임에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지난 MLG 폴 챔피언십에 출전한 최윤섭은 서포터로 보직을 변경했고 한국 팬들의 기대와 달리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선보였다.미국에서 만난 최윤섭은 한국에 있을 때와는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스타테일을 떠난 이후 머리를 기른다고 트위터에 자
두 번의 미국 대회서 모두 우승아주부 블레이즈가 미국 대회 3연패에 나섰다.아주부 블레이즈는 29일(현지 시간)부터 12월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리는 IPL5 리그오브레전드 종목에 한국 대표로 출전했다.국내 리그 초대 우승팀인 아주부 블레이즈는 MLG 섬머 아레나, MLG 폴 챔피언십에서 연달아 우승을 거두고 미국에 명성을 떨쳤다. 아주부 블레이즈가 IPL5마저 제패한다면 국내팀으로서는 미국 대회 3연패라는 전무한 업적을 달성하게 된다.아주부 블레이즈는 1라운드에서 다이나믹을 완파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선택한 '앰비션' 강찬용과 '헬리오스' 신동진의 리 신의 연계 플
IPL(IGN Pro League) 시즌5가 막을 올렸다.29일(현지 시각)부터 12월2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열리는 IPL5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슛매니아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진다.스타2 종목에는 IPL4 우승자 한이석을 포함해 이신형, 염보성, 박수호, 장민철, 문성원, 이동녕, 윤영서 등 국내 주요 선수들과 '헉'이라는 아이디로 유명한 크리스 로란제,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 '나니와' 요한 루세시 등 내로라하는 해외 선수들이 총출동해 열띈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16개 팀이 출전한 LOL 종목은 일명 '롤드컵'이라고 불린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만큼이나 라인업이 화려하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스타2 종목 1위를 차지한 최용화가 그랜드 파이널 조별 예선에서 탈락하며 충격을 안겼다.5연속 WCG 제패를 노리는 대한민국이 초반부터 불안한 행보를 보였다.29일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개막일 경기에서 한국은 주력 종목인 스타크래프트2와 워크래프트3에서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첫 탈락자는 스타크래프트2에서 나왔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실력을 검증 받은 LG-IM의 프로토스 최용화가 복병으로 평가되던 벨라루스의 안톤에게 재경기 끝에 탈락하면서 적신호가 들어왔다. 조별 풀리그에서 안톤에게 패한 최용화는 3승2패로 재경기를 치러야 했고 재경
2012-11-29
◆WCG 2012 그랜드 파이널 크로스파이어 조별 상황▶A조FG.Carnage(캐나다) 3승1무1패Freedom(베트남) 3승1패iG(중국) 3승2패FireFrag(아제르바이잔) 2승2패HollowMellow(일본) 2승2패paiN Razer(브라질) 1승1무3패Team Germany(독일) 4패*30일 잔여 경기 진행[중국=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워게이밍 박종혁 e스포츠 디렉터.워게이밍이 2013년부터 월드오브탱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하지만 리그오브레전드(LOL)를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의 '롤드컵'과는 다른 방향을 추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워게이밍 박종혁 글로벌 e스포츠 디렉터는 29일(한국시각) 중국 쿤산 국제 컨벤션센터 회의장에서 한국과 중국 기자단을 상대로 컨퍼런스를 가졌다. 박종혁 디렉터는 2013년 월드 챔피언십의 개최를 알리며 "각 국가에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상위 팀이 챔피언십에 올라가는 방식이 될 것이다. e스포츠에 맞게 시스템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가 선보인 소위 '롤드컵'-시즌별 월드 챔피언십-과 비슷하게 갈 것인지 묻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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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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