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 입주 1주일만에 화재 발생인명 피해 없고 길조로 받아들여라이엇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라이엇게임즈가 입주한 건물에서 실제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게임즈 한국 지사는 얼마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빌딩으로 이전했다. 신사동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이 빌딩의 14층과 15층을 사용하기로 계약한 라이엇게임즈는 입주한 지 1주일만에 건물에 불이 나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건물로 다시 자리를 옮겼다. 이 건물의 저층에서 미미한 화재가 발생했고 짧은 시간 안에 진화됐지만 연기가 복도를 타고 최고층으로 올라왔고 빠져 나갈 곳이 없어
2012-02-24
10-11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던 전 웅진 스타즈 소속 프로게이머 박상우가 오는 3월6일 군에 입대한다. 박상우는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지난해 8월3일 팬카페에 은퇴를 결심하는 글을 남긴 박상우는 지난 시즌 부진과 포스트 시즌에서도 슬럼프를 이기지 못했기에 더 이상 선수 생활을 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은퇴했다. 선수 생활을 그만 둔 이후 여행을 다니고 운전면허를 따는 등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말 입대하려 했지만 사랑니 수술을 받아야 해서 미룬 박상우는 주위의 권유로 운전 특기병에 지원했고 선발되면서 오는 3월6일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306 보충대로 입소한다. 2007년 이스트로 소속
2012-02-23
지난 시즌 '빅3' 가운데 유일하게 순위권에 들지 못해 자존심을 구겼던 유영혁이 명예 회복을 위해 나선다. 유영혁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 D조 2차 예선에 출전한다. 유영혁은 지난 시즌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 시즌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에 몰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유영혁은 그동안 문호준, 전대웅과 '빅3'를 형성하며 항상 3위 안에 입상했었다. 그래서 '빅3'라는 이름도 붙을 수 있었던 것. 그러나 유영혁은 지난 시즌 그랜드파이널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며 노진철에게 3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문호준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었던 유영혁 입장에서는 충
군제대 후 본선 합류에 성공하며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고 있는 장진형이 복귀전을 성공정으로 치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장진형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 D조 2차 예선에서 지난 시즌 3위 노진철, '카트 악동' 박인재 등과 C조에서 제대 후 첫 방송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장진형은 운이 좋게도 '빅3' 문호준, 전대웅, 유영혁이 없는 C조에 속해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예전 컨디션만 유지한다면 충분히 상위권에 입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자신 있어 하는 맵인 '광산 꼬블꼬블 다운힐'이 이번 시즌에도 쓰이는데다 다른 맵에서도 뛰어난 실력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로 잠시 활동하다 지난 시즌 웅진 스타즈로 돌아온 김승현이 공군 에이스에 지원해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승현은 23일 병무청으로부터 공군 에이스에 최종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이번 시즌 프로리그가 5전제로 진행되면서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했던 김승현은 프로게이머로서 열정을 마음껏 쏟아내기 위해 공군에 지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김승현은 이미 2월 초부터 팀에서 휴가를 받아 현재 집에 내려가 있는 상황이다. 김승현은 23일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뒤 오는 3월 5일 공군에 입대해 5주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4월에 자대배치를 받는다. 공군 에이스에는 다음 시즌부터 합류할 것으로 보인
CJ에 일격 당했지만 STX 꺾으며 1위 탈환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3R 2주차 종합삼성전자 칸이 CJ 엔투스에게 일격을 당하며 KT 롤스터에게 1위를 내줬지만 3일만에 STX 소울을 제압하고 승수를 올리면서 1위를 되찾았다.삼성전자는 2, 3라운드에서 KT 롤스터를 연파하면서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 18일 CJ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했고 19일 KT가 SK텔레콤을 3대2로 꺾으면서 1위 자리를 잃었다. CJ와의 경기에서 삼성전자는 이영한, 조기석 등 거의 출전하지 않았던 선수들을 내세웠지만 CJ가 신동원, 신상문, 김정우를 전면에 배치한 탓에 완패를 당했다. 삼성전자는 21일 STX 소울을 상대로 화풀이에 나섰다. 임태규가 패했지만 송병구와 허
◇이번 시즌 5세트까지 가장 많이 끌고 간 웅진은 7승3패를 기록하며 강력한 뒷심을 자랑했다.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가장 큰 특징은 7전4선승제에서 5전3선승제로 세트 수가 줄어들었고 중복 출전이 가능한 에이스 결정전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를 통해 수혜를 입은 팀은 웅진 스타즈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웅진은 이번 시즌 들어 16경기 가운데 10번이나 5세트까지 치렀다. 이 과정에서 무려 7승3패를 기록한 웅진은 뒷심이 가장 강한 팀으로 판명됐다. 7전4선승제에 에이스 결정전이 있던 시절 웅진은 확실한 마무리 카드가 없어 고전했다. 10-11 시즌 7전4선승제가
2012-02-22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신인왕을 두고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쟁이 뜨겁다. 웅진에서는 김유진과 노준규가, STX는 백동준과 변현제가 각각 후보에 올라 신인왕을 노리고 있다.신인왕 후보는 지난 3시즌 이내 10경기 이하로 출전했고, 이번 시즌에서 5경기 이상 출전해야 자격이 주어진다. 또 지난 시즌에서 신인왕 후보에 올랐다면 제외된다. 유력한 후보는 웅진 김유진과 STX 백동준이다. 김유진은 이번 시즌 12경기에 출전해 6승6패를 기록, 신인왕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승을 챙겼다. 반면 백동준은 6경기에 출전해 5승1패를 기록하며 팀 기여도에서 훨씬 앞서있다. 그 뒤를 웅진 노준규(3승3패)와 STX 변현제(3승4패)
2R 5주차서 최하위 큐센 상대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의 마지막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의 주인공은 KT 롤스터가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KT 롤스터는 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에서 큐센과 격돌한다. 이미 SK텔레콤, CJ, STX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상황에서 현재 4위를 달리고 있는 KT는 5위 웅진과 3승 차이다. 현재 각 팀의 남은 경기가 세 경기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KT가 남은 경기에서 전패를 하지 않는 한 포스트 진출이 유력하다.하지만 지난 21일 꼴찌 큐센이 시즌 전승을 달리던 SK텔레콤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켰기에 KT 롤
스타크래프트의 레전드 '폭풍 저그' 홍진호가 감독으로서 제2의 e스포츠 인생을 시작한다. 홍진호는 최근 e스포츠의 구원투수로 각광받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팀 제닉스_스톰 을 창단하고 감독으로서 출사표를 던졌다.기계식 키보드 전문 기업인 제닉스와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채결하며 LOL 대회에 뛰어든 제닉스_스톰팀은 홍진호 감독을 필두로 WCG 국가대표 출신의 'May' 강한울, 팀op 출신의 'ManyReason' 김승민, 'SBS' 배지훈, 'Coke' 정언영, 'h0r0' 조재환으로 구성됐다.제닉스사는 기계식키보드시장에서 TESORO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신제품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어서 첫 타이틀 후원에 많은 기대
1, 2라운드서 패한 선수 또 지면서 패배웅진전 또 질 경우 PS 진출도 장담 못해웅진 스타즈를 상대하는 SK텔레콤 T1의 고민은 '어택종'이다. 이번 시즌 들어 치른 두 번의 웅진전에서 SK텔레콤은 패하는 선수가 모두 패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번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2패를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의 패턴을 보면 김택용과 정윤종, 어윤수가 모두 패했다. 우선 김택용의 부진이 눈에 띈다. 김택용은 이번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2패만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14일에 펼쳐진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2대2 상황에서 김택용이 마무리로 출전했지만 윤용태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팀의 패배를 확정짓는 역할을 했다. 올 1월11일에 치른 2라운
SK텔레콤 꺾으면 KT와 함께 5연승 기록1, 2라운드서 연파한 적 있어 자신만만웅진 스타즈가 SK텔레콤 T1을 상대로 이번 시즌 최다승에 도전한다.웅진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냇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웅진은 지난 18일 STX 소울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하면서 짜릿한 4연승을 맛봤다. 5승7패에서 9승7패까지 뛰어 오른 웅진은 당당히 3위에 랭크됐고 2년 연속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릴 수 있는 자리까지 올랐다. 22일 SK텔레콤전에서 웅진이 승리할 경우 웅진은 KT 롤스터와 함께 이번 시즌 최다승인 5연승을 기록한다. 이번 시즌 어느
카오스온라인 영웅 '셰릴', '코르포스' 세트 한정 판매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의 영웅이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를 통해 한정 판매된다. 이번 제휴로 오는 23일까지 '카오스온라인'의 인기 영웅 '코르포스'와 '셰릴'의 세트 상품이 9,800원으로 한정 판매되며, 모든 구매자에게 '풍요의 물약'도 함께 지급된다. 이미 코르포스나 셰릴을 GP로 보유한 유저는 영웅당 78,000GP를 증정한다.'코르포스'와 '셰릴'은 그동안 게임 상에서 얻어지는 GP(게임포인트)로만 구입할 수 있었던 영웅으로, 한시적으로 2,000개만 직접 구입이 가능
아이패드, 플레이스테이션 등 풍성한 경품에 100만원의 포상금까지 제공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는 자사의 게임포털 '놀토'(www.nolto.com)에서 서비스하는 스타일 FPS '머큐리:레드'가 다양한 혜택의 PC방 서비스를 2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놀토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PC방에서 '머큐리:레드'를 즐기는 모든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먼저 놀토 PC방에서 '머큐리:레드'를 플레이하면 경험치와 게임포인트가 각각 10%씩 추가 지급되며 각 계급에 맞는 총 10종의 맞춤형 전용무기도 접속 후 바로 제공받게 된다. 특히 PC방 전용 랜덤박스를 통해 하루 한 번 특별한 혜택의 주인공이 될 수
이번 시즌 10전 전승 SK텔레콤 상대로 2대0 완승김솔 코치가 이끄는 신생팀 큐센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가 개최된 이래 최대 이변을 만들어냈다.큐센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큐센이 SK텔레콤 T1을 이기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큐센과 SK텔레콤의 성적을 봤을 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다. 큐센은 이번 시즌 1승9패로 최하위에 랭크돼 있었고 SK텔레콤은 10전 전승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 특히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들어 CJ 엔투스에게 한 세트를 빼앗긴 것을
2012-02-21
LOL 금요일 대회 진행-제작진도 스타리그 출신팬들 사이에서 스타리그 폐지론 대두온게임넷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정식 시즌 개막을 선포하자 스타크래프트 팬들이 궁금증을 표출하고 있다. LOL이 대회를 개최하기로 정한 날짜가 10년 동안 스타리그가 차지하고 있던 금요일이기 때문.온게임넷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LOL 공식 리그인 LOL 더 챔피언 스프링 2012를 개최한다고 밝히면서 오는 24일과 3월2일 이틀에 걸쳐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총 상금은 2억원이며 우승 상금은 1억원으로 역대 e스포츠 대회 가운데 톱 클래스에 드는 대회 규모를 자랑한다. LOL 더 챔피언의 개막 소식을 들은 팬들은 새로운 e스포츠 종목
로봇 오우거 조종해 상대 공격하는 신성연합의 근접 공격 영웅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천재 로봇공학자 ‘니피(Nifi)’를 업데이트 했다. 21일 추가된 니피는 로봇 ‘오우거’를 조종해 상대에게 데미지를 가하는 신성연합의 영웅으로, 자신의 로봇 오우거에게 다양한 명령을 내려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로봇 오우거는 니피로부터 ‘돌격!’, ‘던져!’ 등 명령을 받아 전방의 적에게 돌진하여 피해를 주거나 상대을 마구잡이로 집어던지고 위기 시에는 니피를 안전한 지역으로 던져 이동시키기도 하는 영리한 로
최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 스프링 2012(이하 LOL 더 챔피언)의 오프라인 예선이 24일(금)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관심 속에 막이 오른다. 이번 오프라인 예선은 3월 21일 개막하는 LOL 더 챔피언 본선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 온게임넷은 최초로 진행되는 LOL 정규리그에 쏟아지는 관심을 반영하기 위해서 온게임넷 중계진을 대거 투입하고, 모든 경기를 생중계 하기로 결정했다.먼저 LOL 더 챔피언부터 호흡을 맞췄던 전용준, 김동준 조합을 시작으로 WCG부터 숱한 명경기들을 만들어온 정소림, 오성균 조합이 뒤를 잇는다. 3경기는 유쾌한 재담가 성승헌, 엄재경 조합이, 4경기는 정소림, 김동준
온게임넷 2월 24일, 3월 2일 이틀에 걸쳐 LOL 더 챔피언 오프라인 예선 진행전 세계 최강 팀들의 격돌 LOL 더 챔피언 16강 3월 21일 개막총 상금 2억, 우승 상금 1억의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대회CLG, 프나틱, MiG, 나진 e-엠파이어(전 EDG)등 최강팀 총 출동숱한 화제 속에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정규 대회의 규모가 공개되었다. 글로벌 넘버원 게임 채널 온게임넷은 연간 단위로 진행되는 LOL 정규 리그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 스프링 2012(이하 LOL 더 챔피언)의 오프라인 일정을 공개하며, 대장정의 서막을 올렸다.LOL 더 챔피언은 총 상금 2억원, 우승상금 1억원을 걸고 세 달간 진
STX 소울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중대 고비를 맞았다. STX는 지난 18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서다가 세 세트를 내리 잃으면서 리버스 스윕을 당했다. 이와 동시에 7승9패가 되면서 7위까지 순위가 떨어졌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어려워진 공군 에이스보다 한 단계 위라는 점에서 STX는 상당히 불안한 위치에 올라섰다.21일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STX의 상대는 삼성전자 칸이다. 10승6패로 전체 2위에 랭크된 삼성전자는 프로토스 송병구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고 박대호, 김기현 등 테란 신인들이 성장하면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시즌 STX는 삼성전자를 만
9월 1일 뉴스 브리핑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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