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2-3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혁(저, 6시)3세트 송병구(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4세트 조기석(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11시)5세트 김기현(테, 1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1시)삼성전자 김기현이 최고의 테란 투톱으로 꼽히는 이영호와 정명훈을 모두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키며 가장 주목 받는 신예임을 증명했다.김기현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팀
2011-06-14
CJ 엔투스가 6라운드 4전 전승을 달리면서 선두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CJ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면서 4연승을 달렸다. 32승이 된 CJ는 1위 SK텔레콤과의 격차를 한 경기 반으로 좁혔고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패할 경우 한 경기차까지 따라잡을 발판을 마련했다.CJ는 신동원을 선봉으로 내세우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ABC마트 MSL 8강전에서 3대1로 승리한 바 있는 박성균을 맞아 신동원은 히드라리스크과 뮤탈리스크로 병력을 갖췄고 박성균의 골리앗을 압도하며 승리했다.2세트에 나선 이경민은 폭스의 신예 프로토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4대1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주성욱(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프, 11시)4세트 신상문(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전태양(테, 3시)5세트 진영화(프, 8시) 승 < 네오아즈텍 > 김준호(저, 12시)"3연승!"CJ 엔투스 진영화가 폭스 김준호를 상대로 커세어와 질럿으로 흔들기를 성공하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진영화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커세어로 오버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3-1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주성욱(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프, 11시)4세트 신상문(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전태양(테, 3시)"완패는 없다!"폭스 전태양이 CJ 신상문을 제압하고 팀을 영패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전태양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레이스와 드롭을 동시에 구사하는 치밀한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승리했다.전태양은 스타포트를 건설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3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혁(저, 6시)3세트 송병구(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4세트 조기석(테,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정윤종(프, 11시)SK텔레콤 정윤종이 캐리어 활용으로 삼성전자 조기석을 제압하고 6라운드 3연승을 이어갔다. 정윤종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해 빠른 캐리어 생산으로 조기석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정윤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3-0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주성욱(프, 11시)3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영호(프, 11시)"연패 끝!"CJ 엔투스 정우용이 공식전 4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정우용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프로토스 이영호를 3연패의 수렁으로 밀어 넣으면서 자신은 4연패를 끊어냈다.정우용은 메카닉 병력을 잔뜩 쌓아 놓고 한 번의 진출에 이영호를 무너뜨렸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2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혁(저, 6시)3세트 송병구(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어윤수(저, 8시)SK텔레콤 어윤수가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를 꺾고 6라운드 2전 전승을 이어갔다.어윤수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저글링 공격에 이은 히드라 마무리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어윤수는 송병구전 3전 전승을 기록하며 ‘킬러’로 급부상했다.어윤수는 초반부터 송병구를 강력하게 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1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박재혁(저, 6시)삼성전자 허영무가 SK텔레콤 박재혁의 드롭 공격을 잘 막아내면서 승리를 따냈다.허영무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박재혁을 상대로 시종 일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승리를 따냈다. 이로서 허영무는 최근 6승1패를 기록하며 '패왕'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을 보여줬다.허영무는 초반부터 프로브를 오랫동안 살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2-0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주성욱(프, 11시)"프로토스는 내게 맡겨라!"CJ 엔투스 이경민이 1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병력을 쏟아내면서 폭스 주성욱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이경민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3연승을 달리던 주성욱을 상대로 전투에서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이경민과 주성욱은 같은 빌드 오더를 택했다. 다크 템플러를 먼저 생산하면서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SK텔레콤 1세트 김준엽(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택용(프, 11시)SK텔레콤 김택용이 깔끔한 캐리어 컨트롤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신예 김준엽을 제압하고 시즌 59승째를 기록했다. 김택용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김준엽을 상대로 그동안 논란이 됐던 캐리어 활용에 대한 논란을 잠재울 만큼 깔끔한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 김택용은 초반 정찰도 하지 않고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상대도 배럭 없이 앞마당
뮤탈-히드라 협공으로 골리앗 체제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CJ 1-0 폭스 1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박성균(테, 1시)"박성균전 4연승!"CJ 엔투스 신동원이 ABC마트 MSL 8강전에서 3대1로 제압한 적이 있는 폭스 박성균을 상대로 또 다시 승리를 따냈다.신동원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 조합으로 골리앗 중심으로 병력을 구성한 박성균을 제압했다.신동원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박성균의 앞마당 지역을 두드렸다. 서플라이디폿과 배럭으로
둘 중 한 팀은 연승 저지3연승의 CJ 엔투스와 2연승의 폭스가 맞대결을 펼친다.CJ와 폭스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CJ와 폭스는 6라운드에서 전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J는 화승, 공군, MBC게임을 연파하며 3연승, 폭스는 화승과 MBC게임을 꺾으며 2연승을 달리고 있다. 연승팀간의 대결이기에 둘 중 한 팀은 기세가 꺾일 수밖에 없다. 최근 분위기를 보면 CJ가 한 수 위의 전력을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J는 프로토스 이경민, 진영화가 각각 9승1패, 8승2패를 달리면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고 여기에 장윤철이 힘을 보태면
김택용-도재욱 앞세워 송병구-허영무 상대할 듯SK텔레콤 T1이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를 앞두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SK텔레콤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나 허영무 등 에이스 라인을 맞아 정면으로 맞붙을 생각을 피력했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삼성전자 칸을 까다로운 팀으로 평가했다. 10-11 시즌 5번의 맞대결에서 SK텔레콤은 삼성전자에게 2대3으로 뒤처졌다. 그나마 프로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던 세 번의 매치업 가운데 두 번을 승리했다는 점이 위안이다. SK텔레콤이 삼성전자에게 고전한 이유는 송병구 때문이라
최근 2연패하며 팀도 패배…SKT전서 스페셜리스트 활약 보여야삼성전자 칸이 에이스 송병구의 복귀를 절실히 기대하고 있다.삼성전자는 6라운드 들어 STX 소울과 KT 롤스터에 2연패를 당했다. 두 경기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되는 접전을 펼쳤고 이 과정에서 송병구는 KT전에서 김대엽에게 2패를 당했다. STX전에서 송병구는 6세트에 출전,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이어가는 발판을 만들었다. 신대근을 꺾으며 차명환에게 바통을 넘겼지만 차명환이 김구현에게 패하면서 삼성전자가 패했다. KT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는 패배의 직접적인 원이이 됐다. 3세트에서 김대엽을 만나 전략 승부에 패한 송병구는 앙갚음을 위해 에이스 결정전에 나섰
도재욱-허영무 최근 상승세로 전환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에서 '패왕'이라 불리는 선수간의 대결이 이뤄질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은 수성의 의미가, 6위에 랭크된 삼성전자로서는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해야 한다는 점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이 과정에서 SK텔레콤 도재욱과 삼성전자 허영무가 정면 대결을 펼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도재욱과 허영무는 이번 시즌 초중반에 승수보다 패를 더 많이 기록하면서 '패왕
중국 루웨이량 상대로 4대2 승리폭스 게임단 소속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윤덕만이 중국 대륙에서 승전보를 보내왔다.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스타즈워 킬러6(STARSWAR KILLER6) 중국대회의 워크래프트3 결승전에 참가한 윤덕만은 중국의 루웨이량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 7전 4선승으로 진행된 결승에서 첫 세트를 승리하며 기분 좋게 시작한 윤덕만은 두 번째 세트를 아쉽게 내주며 잠시 주춤한 듯 했지만 곧장 페이스를 되찾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고, 4대2로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윤덕만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연습을 도와준 감독님 이하 팀 동료들
화승 오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스가 3승을 합작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공군 에이스를 잡아냈다.화승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제동이 무너졌음에도 불구하고 오영종-김태균-김유진이 3승을 합작하며 공군을 4대2로 꺾고 연패를 끊어냈다. 공군은 박대경 감독의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화승은 그동안 프로토스가 약한 팀으로 분류됐다. 지난 시즌부터 이렇다 할 성적을 기록하는 선수가 없었고 한상용 감독은 프로토스 부제로 힘든 엔트리를 짜야 했다. 신예들이 조금씩 성장하긴 했지만 확실한 1승 카드를 보유하지는
2011-06-13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화승 4대2 공군 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성은(테, 1시)2세트 박준오(저, 8시) < 네오아즈텍 > 임진묵(테, 4시)3세트 오영종(프, 5시) 승 < 라만차 > 고인규(테, 7시)4세트 이제동(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1시)5세트 김태균(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태훈(저, 6시)6세트 김유진(프, 3시) 승 < 이카루스 > 변형태(테, 12시)화승 김유진이 셔틀을 4기나 활용하는 기가 막힌 플레이로 공군 변형태를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김유진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
◇STX 소울이 웅진 스타즈를 꺾는데 큰 공을 세운 김구현이 김명운전 6연패를 끊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STX 소울이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STX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윤환과 김구현 등 에이스의 부활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5위에 올랐다. 23승25패를 기록한 STX는 웅진과 세트 득실에서 1점이 모자란 5위를 지켜냈다.STX는 웅진과의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지금까지 계속 부진했던 에이스 라인이 되살아 난 것. 저그 김윤환과 프로토스 김구현이 슬럼프에 빠지면서 5라운
신재욱 꺾고 4대2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4대2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4시)5세트 이신형(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6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재욱(프, 1시)"마무리!"STX 소울 신대근이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웅진 신재욱을 맞아 다양한 공격 방식을 적용시키며 승리를 따냈다.신대근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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