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주축으로 자리매김 한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왼쪽)과 박대호(오른쪽)신인들을 적극 기용하며 파격적인 엔트리를 구사하고 있는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이번에도 새로운 카드를 꺼내 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삼성전자는 이번 시즌 동안 신예 발굴에 적극적인 모습이었다. 이성은이 공군에 입대하며 테란 빈자리를 박대호와 김기현 등 신예로 메우는데 성공했으며 프로토스 라인 역시 부진한 허영무를 대신해 신예 임태규와 유병준을 적극 기용해 성공을 거뒀다. 송병구와 허영무로 버티던 지난 시즌에 비해 신예 육성에 성공한 삼성전자는 훨씬 다양한 카드를 보유하게 됐다.김가을 감독의 신예 육성 프로젝트는 여기에서 끝나지
2011-05-16
◇최근 연패의 늪에 빠진 화승 에이스 이제동(왼쪽)과 STX 에이스 김구현(가운데), 김윤환(오른쪽)연패의 늪에 빠져있는 STX 소울과 화승 오즈가 ‘에이스 부진’이라는 같은 이유로 고민에 빠졌다. STX와 화승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에이스가 흔들리기 시작하며 연패가 시작됐다는 공통점을 안고 있어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상황이 더 심각한 쪽은 STX다. 선수층이 두터워 7전제로 전환됐을 시 가장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됐던 STX는 에이스들이 흔들리기 시작하며 오히려 예전보다 성적이 더 떨어지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www.e-sports.or.kr)가 개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4주차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이번 4주차에서는 CJ와 KT, SK텔레콤과 STX가 각각 에이카, [Cz], 락다운, MBC게임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상위권 순위를 확고히 했다. ◆KT, CJ의 무패행진4주차 경기 역시 프로게임단의 강세가 눈에 띈다. 13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승수를 챙긴 KT와 CJ는 현재까지 무패행진을 질주하고 있다.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KT는 특히 김찬수와 임정민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KT 김찬수는 1세트 벙커버스터에서 주 포지션인 저
10-11 시즌 나란히 5승씩 기록3연패에 빠진 화승 오즈를 구하기 위해 저그 이제동과 테란 구성훈의 활약이 절실하다.화승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3연패 탈출을 시도한다. 위너스리그를 통해 중위권 도약에 성공한 화승은 5라운드 들어 2승5패를 기록하며 중하위권으로 처졌다. 최근 열린 웅진, CJ, SK텔레콤전에서 연패를 당하면서 화승의 순위는 7위까지 떨어졌다. 경기 내용을 보면 웅진전 2대4 패배는 그렇다 치더라도 CJ전과 SK텔레콤전 0대4 패배는 충격적이다. 화승이 3연패를 당한 데에는 이제동의 부진이 원인으로 지
화승 오즈와 STX 소울이 3연패를 끊기 위한 혈전을 치른다. 화승과 STX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연패 탈출을 위한 한 판 승부를 펼친다. 화승과 STX는 5라운드 들어 저조한 성적을 내면서 순위가 급락했다. 화승은 MBC게임과 KT를 제압하긴 했지만 삼성전자, 폭스, 웅진, CJ, SK텔레콤에게 패하면서 5라운드 2승5패를 당했다. 특히 CJ와 SK텔레콤에게 두 경기 연속 0대4로 완패하면서 세트 득실에 있어서도 좋지 않은 상황이다.STX는 5라운드에서 1승밖에 하지 못했다. MBC게임을 잡아내긴 했지만 공군에게도 패했고 SK텔레콤, CJ에게 계속 지면서 전체 순
임진묵, 고석현만 2번 잡고 승리 일등 공신공군 에이스가 임진묵이 하루에 2승을 따내는 활약을 펼친 덕에 MBC게임이 히어로를 또 다시 잡아내고 시즌 13승째를 달성했다.공군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임진묵이 2승을 따내는 맹확약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 공군은 MBC게임과의 이번 시즌 다섯 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천적으로 등극했다.공군은 선봉으로 출전한 김태훈이 MBC게임의 신예 저그 김용혁을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띄웠다. 2세트에 나선 이성은이 오세기까지 잡아내면서 2대0으로 벌린 공군은 변형태와 손석희가 연패를
2011-05-15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4대3 MBC게임 1세트 김태훈(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6시)2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벨트웨이 > 오세기(테, 1시)3세트 변형태(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4세트 손석희(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5세트 임진묵(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12시)6세트 김경모(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수범(프, 1시)7세트 임진묵(테, 5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8시)"하루 2승!"임진묵이 MBC게임 고석현만 하루에 두 번 잡아내면서 공군을 승리로 이끌었다.임진묵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웅진 스타즈가 주전들의 고른 활약 덕에 KT 롤스터를 4대2로 제압하고 4위를 수성했다.웅진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신예 테란 노준규와 이재호 등이 2승을 합작하고 김민철, 윤용태가 각각 1승씩을 보태며 KT를 제압했다. 이로써 웅진은 2연승을 이어갔고 KT는 CJ에게 2위 자리를 내주며 3위로 떨어지고 말았다.KT를 상대하는 웅진의 엔트리는 파격적이었다. 약점으로 지적되던 테란을 세 명이나 기용하는 모습을 보인 것. 웅진은 노준규, 이재호, 박상우를 모두 기용했고 2승1패를 챙기며 파격적인 엔트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웅진은 1세트부터 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웅진 4대2 KT1세트 노준규(테, 1시) 승 < 신태양의제국 > 황병영(테, 11시)2세트 김명운(저, 8시) < 네오아즈텍 > 승 김성대(저, 12시)3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김대엽(프, 5시)4세트 박상우(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영호(테, 1시)5세트 윤용태(프, 6시) 승 < 얼터너티브 > 임정현(저, 12시)6세트 이재호(테, 3시) 승 < 이카루스 > 강현우(프, 9시)웅진 스타즈 이재호가 탄탄한 수비 라인을 지켜내며 KT 강현우를 제압했다. 이재호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KT전에서 노련한 플레이로 강현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3-3 MBC게임 1세트 김태훈(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6시)2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벨트웨이 > 오세기(테, 1시)3세트 변형태(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4세트 손석희(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5세트 임진묵(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12시)6세트 김경모(저, 11시) < 라만차 > 승 박수범(프, 1시)"에이스 결정전 갑시다!"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공군 에이스 김경모를 완파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 박수범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2-3 웅진 1세트 황병영(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노준규(테, 1시)2세트 김성대(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8시)3세트 김대엽(프, 5시) < 라만차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7시)5세트 임정현(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윤용태(프, 6시)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기가 막힌 전투 한번으로 불리한 상황을 역전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만들었다.윤용태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KT전에서 2대2로 팽팽한 상황인 5세트에 출전해 얼마 전까지
발키리-바이오닉 병력으로 가디언 녹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3-2 MBC게임 1세트 김태훈(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6시)2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벨트웨이 > 오세기(테, 1시)3세트 변형태(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4세트 손석희(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5세트 임진묵(테, 9시) 승 < 이카루스 > 고석현(저, 12시)"발키리의 위엄!"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바이오닉 병력과 발키리를 조합하며 MBC게임 고석현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완벽히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역전시켰다.임진묵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2-2 웅진 1세트 황병영(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노준규(테, 1시)2세트 김성대(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8시)3세트 김대엽(프, 5시) < 라만차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이영호(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7시)KT 롤스터 이영호가 속도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웅진 스타즈 박상우를 제압했다. 이영호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레이스, 벌처 등 빠른 속도전에서 박상우를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영호는 초반 박상우의
10-11 시즌 MBC게임전 5전 전승의 손석희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2-2 MBC게임 1세트 김태훈(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6시)2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벨트웨이 > 오세기(테, 1시)3세트 변형태(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4세트 손석희(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손석희 연승 끊었다!"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이 공격적인 플레이를 통해 'MBC게임 킬러'로 군림한 공군 손석희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김재훈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공군과의 경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1-2 웅진 1세트 황병영(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노준규(테, 1시)2세트 김성대(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8시)3세트 김대엽(프, 5시) < 라만차 > 승 김민철(저, 1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적절한 상황 판단으로 불리한 경기를 역전하며 프로리그 7연승을 이어갔다.김민철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KT전에서 김대엽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드론을 잠시 쉬고 공격을 선택하는 현명한 판단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중반까지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초반에는 김대엽의 질럿
타이밍 공격 한 번으로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2-1 MBC게임 1세트 김태훈(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6시)2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벨트웨이 > 오세기(테, 1시)3세트 변형태(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11시)"변형태는 적수가 안돼!"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공군 변형태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변형태전 6전 전승을 이어갔다.염보성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공군과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변형태를 제압하고 상대 전적을 6대0으로 벌렸다.염보성은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팩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1-1 웅진 1세트 황병영(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노준규(테, 1시)2세트 김성대(저,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8시)KT 롤스터 김성대가 빌드의 유리함을 잘 지켜내며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제압했다. 김성대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상대 팀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김명운은 29승39패를 기록하며 ‘무서운 5할 본능’을 이어갔다.김성대는 초반 12드론 이후 과감하게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부유하게 출발
장기전 운영 능력에서 앞서며 테란전 3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2-0 MBC게임 1세트 김태훈(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6시)2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벨트웨이 > 오세기(테, 1시)"노련미의 승리!"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경험을 활용한 장기전 수행 능력에서 한 발 앞서며 MBC게임 오세기의 맹공을 저지하고 역전승을 따냈다.이성은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프로리그 세 번째 경기를 치르는 오세기의 패기에 초반부터 휘둘렸지만 중장기전에서 노련미를 앞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MBC게임▶KT 0-1 웅진 1세트 황병영(테, 1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노준규(테, 1시)웅진 스타즈 노준규가 장기전 끝에 KT 롤스터 황병영을 제압하고 공식전 2승째를 달성했다.노준규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KT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레이스로 공중을 장악한 뒤 확장 기지에서 앞서며 황병영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노준규는 초반부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 경기를 장기전으로 끌고 가겠다는 움직임이었고 황병영 역시 초반 승부를 내기 보다는 후반을 내다보며 확장 기지 확보에 주력했다. 경기가 팽팽한 양
공중전에서 압도하며 한 수 지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4주차@온게임넷▶공군 1-0 MBC게임 1세트 김태훈(저,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용혁(저, 6시)"4연승!"공군 에이스 김태훈이 데뷔전을 치르는 MBC게임 히어로 김용혁을 맞아 승리하며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다.김태훈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르는 김용혁을 맞아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공격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김태훈은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드론을 충원했고 앞마당까지 확보했다. 김용혁이 본진에서 2개의 해처리를 건설한 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압박을 시도하
7월 1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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