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하이트 4대3 웅진1세트 장윤철(프, 11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1시)2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민철(저, 7시)3세트 장윤철(프,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명운(저, 3시)4세트 장윤철(프, 8시) < 아즈텍 > 승 신재욱(프, 12시) 5세트 신상문(테, 1시) < 벤젠 > 승 신재욱(프. 7시)6세트 이경민(프, 5시) < 라만차 > 승 신재욱(프, 7시)7세트 신동원(저, 9시) 승 < 이카루스 > 신재욱(프, 12시)하이트 신동원이 신재욱의 역올킬을 저지하며 팀의 위너스리그 2연승을 이끌었다. 신동원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2011-01-30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김택용 연승 신기록, 송병구 결승 설욕"슬럼프는 없다!"삼성전자 칸이 송병구의 활약에 힘입어 SK텔레콤 T1을 꺾고 2위에 올랐다.삼성전자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4대3 승리를 거뒀다. 전날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송병구가 SK텔레콤 정명훈에게 당한 수모도 설욕했다.첫 세트에서 삼성전자는 저그 에이스인 차명환이 SK텔레콤 어윤수에게 무력하게 무너지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다. 차명환은 저글링으로 어윤수의 드론을 잡아내는 것은 성공했지만 공중전에서 무너지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4 삼성전자1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2세트 어윤수(저, 12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8시)3세트 도재욱(프, 7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1시)4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벤젠 > 임태규(프, 7시)5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허영무(프, 12시)6세트 김택용(프, 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송병구(프, 11시)7세트 정명훈(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의 설욕을 멋지게 해냈다.송병구는 30일 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웅진 3-3 하이트1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장윤철(프, 5시)3세트 김명운(저, 3시) < 포트리스SE > 승 장윤철(프, 6시)4세트 신재욱(프, 12시) 승 < 아즈텍 > 장윤철(프, 8시)5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벤젠 > 신상문(테, 1시)6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라만차 > 이경민(프, 5시)웅진 신재욱이 다크 템플러 전략으로 이경민마저 격파하며 역올킬을 눈앞에 뒀다. 신재욱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웅진 2-3 하이트1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장윤철(프, 5시)3세트 김명운(저, 3시) < 포트리스SE > 승 장윤철(프, 6시)4세트 신재욱(프, 12시) 승 < 아즈텍 > 장윤철(프, 8시)5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벤젠 > 신상문(테, 1시)웅진 신재욱이 중앙 전진 게이트 전략을 성공시키며 신상문을 9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었다.신재욱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에서 중앙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건설하는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3 삼성전자1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2세트 어윤수(저, 12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8시)3세트 도재욱(프, 7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1시)4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벤젠 > 임태규(프, 7시)5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허영무(프, 12시)6세트 김택용(프, 1시) < 써킷브레이커 > 승 송병구(프, 11시)"다시 붙자! 정명훈 나와라!"삼성전자 송병구가 SK텔레콤 김택용의 연승을 끊으며 SK텔레콤의 대장을 '소환'했다.송병구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웅진 1-3 하이트1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장윤철(프, 5시)3세트 김명운(저, 3시) < 포트리스SE > 승 장윤철(프, 6시)4세트 신재욱(프, 12시) 승 < 아즈텍 > 장윤철(프, 8시)웅진 신재욱이 4게이트 웨이 올인 전략으로 장윤철의 선봉 올킬을 저지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신재욱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대장으로 출전해 올킬을 눈앞에 둔 장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3-2 삼성전자1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2세트 어윤수(저, 12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8시)3세트 도재욱(프, 7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1시)4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벤젠 > 임태규(프, 7시)5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허영무(프, 12시)SK텔레콤 김택용이 프로리그 15연승 대기록을 세웠다.김택용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의 4게이트 올인 러시를 잘 막아내고 승리를 거뒀다.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웅진 0-3 하이트1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장윤철(프, 5시)3세트 김명운(저, 3시) < 포트리스SE > 승 장윤철(프, 6시)하이트 장윤철이 김명운의 3센티 드롭 작전을 완벽하게 막아낸 뒤 3킬째를 기록했다. 장윤철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박상우, 김민철, 김명운을 연달아 잡아내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 이번 경기는 장윤철의 눈치가 이영호 급임을 증명했다. 지난 웅진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2-2 삼성전자1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2세트 어윤수(저, 12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8시)3세트 도재욱(프, 7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1시)4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벤젠 > 임태규(프, 7시)"대기록 향해 간다!"SK텔레콤 김택용이 삼성전자 임태규를 꺾고 프로리그 14연승을 기록했다.김택용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불리한 빌드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있는 병력 압박 플레이로 임태규에게 완승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웅진 0-2 하이트1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11시)2세트 김민철(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장윤철(프, 5시)하이트 장윤철이 셔틀 유인 작전으로 김민철을 제압하며 2킬째를 기록했다.장윤철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1세트 박상우에 이어 2세트에서는 김민철마저 제압하고 2킬을 거뒀다. 장윤철은 완전히 달라진 저그전 운영을 선보이며 김민철을 압도했다.중반까지 장윤철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커세어로 별다른 피해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삼성전자1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2세트 어윤수(저, 12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8시)3세트 도재욱(프, 7시) < 피의능선 > 승 임태규(프, 1시)삼성전자 임태규가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로 2킬째에 성공했다.임태규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초반 압박 이후 다크템플러로 '대박'을 치며 SK텔레콤의 차봉 도재욱을 무너뜨렸다.도재욱은 평범하게 로보틱스 테크를, 임태규는 템플러 테크를 선택했다. 도재욱은 프로브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MBC게임▶웅진 0-1 하이트1세트 박상우(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장윤철(프, 11시)하이트 장윤철이 자원을 바탕으로 한 병력 회전력에서 박상우를 압도하며 1세트를 선취했다.장윤철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완벽한 테란전 운영을 선보이며 박상우를 제압하고 1킬을 기록했다.장윤철의 경기 운영은 완벽에 가까웠다. 박상우가 어떻게든 견제로 피해를 주려 했지만 장윤철은 이를 완벽하게 막아낸 뒤 테란에게 중앙 지역을 빼앗기지 않았다. 테란이 탱크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삼성전자1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2세트 어윤수(저, 12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8시)삼성전자 임태규가 시원시원한 질럿 러시로 2세트를 따내고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임태규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어윤수의 방심한 틈을 파고드는 강력한 질럿 러시로 경기를 따냈다.초반 어윤수는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임태규의 정찰 프로브를 빨리 잡아냈고, 임태규는 무난하게 포지 이후 더블 넥서스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삼성전자1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이카루스 > 차명환(저, 9시)SK텔레콤 어윤수가 뮤탈리스크 역습으로 지긋지긋한 연패를 끊어냈다.어윤수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삼성전자 차명환을 탄탄한 방어 이후 타이밍 좋은 역습으로 경기를 따냈다. 이 경기로 어윤수는 7연패를 탈출했다.초반 두 선수는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가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빌드가 비슷했던 두 선수는 특별한 교전없이 스파이어까지 올렸고, 이후 차명환은 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서 맞대결 예고차포를 떼고 위너스리그에 임하겠다는 단호한 결의를 밝힌 웅진 스타즈와 하이트 엔투스가 맞대결을 펼친다. 웅진과 하이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치른다. 두 팀은 지난 27일 2월 로스터를 제출하면서 웅진은 윤용태, 하이트는 조병세를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그 이후 처음 치르는 경기여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웅진은 위너스리그 초반 2연승을 거두면서 상승세를 타는 듯했다. 그렇지만 4연패에 빠지면서 전체 순위나 위너스리그 순위에서 하위권에 랭크돼 있다. 하이트도 상황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윤용태 로스터 빠지면서 유일한 주전 프로토스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했다가 돌아온 '유턴맨' 김승현이 곧바로 위너스리그에 투입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승현은 지난 24일 웅진 스타즈로 복귀했다고 선언했다.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고 가능성도 확인하지 못한 김승현은 "죽을 각오를 하고 돌아왔다"며 웅진 복귀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1주일이 지난 뒤 2월 로스터에 포함되면서 프로리그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현재 웅진은 윤용태를 2월 로스터에서 제외시켰다. 위너스리그에서 제 컨디션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제외의 이유였다. 실제로 웅진의 로스터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전서 3킬 기록시 프로리그 기록 경신"3킬만 하면..."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대기록을 경신할 기회를 잡았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맞아 위너스리그와 프로리그의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김택용은 위너스리그에서 13연승을 달리고 있다. STX, 폭스, 공군을 상대로 3회 연속 올킬이라는 신기원을 개척한 김택용은 웅진전에서 최종 주자로 출전, 승리하면서 13연승을 달렸다. 위너스리그에서 13연승이라는 기록은 KT 이영호가 08-09 시즌에 달성한 바 있다. 30일 경기에서 김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강서 김윤환 꺾으면 무조건 우승EVER 이영호에 이어 박카스 정명훈도 혜택SK텔레콤 정명훈(사진)이 스타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김윤환 징크스' 덕분이다. 스타리그 4강에서 STX 김윤환을 꺾은 선수는 우승한다는 사실을 정명훈이 우승으로 증명한 셈이다. 김윤환은 2009년 EVER 스타리그 4강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했다. 이영호는 김윤환을 3대1로 제압하면서 결승전에 올랐고 진영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리그 4강에서 김윤환을 꺾은 선수는 우승한다는 첫 사례가 만들어졌다. 정명훈은 김윤환 징크스의 두 번째 수혜자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김윤환을 만난 정명훈은 4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8강서 박재혁과 팀킬전…4강전 2연속 4드론 러시 당해험난한 여정 속에서 재기 넘치는 플레이로 모두 극복SK텔레콤 T1 정명훈이 프로게이머가 된 이후 처음으로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은 '난적'이자 '숙적'이었고 '천적'이라 불렸던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결승전 스코어는 3대0이었지만 정명훈이 스타리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두 차례 가량 탈락의 고비를 맞았고 현명하게 극복하면서 정명훈은 평생 잊지 못할 개인리그 우승컵을 안았다. ◆1차 위기 16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16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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