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EVER 스타리그 결승 때도 강우삼산 체육관에서 개인리그 결승전을 하면 비가 내린다?28일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빅파일 MSL 결승전이 열리는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 일대에 비가 내리면서 삼산체육관과 개인리그 간의 좋지 않은 인연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삼산월드체육관은 2008년 EVER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STX 박성준과 SK텔레콤 도재욱이 맞붙었던 곳이다. 7월12일 결승전 당시 비가 쏟아지면서 집객에 실패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나오기도 했지만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면서 우려는 사라졌다. 스타리그 2회 우승을 달성했던 박성준이 도재욱을 3대0으로 완파하면서
2010-08-28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종일 비올듯빅파일 MSL 결승전 이제동과 이영호의 경기가 열리는 인천 광역시 일대는 오전부터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다.28일 인천 지역의 날씨는 오후 2시30분 현재 비가 내리고 있다. 기온은 25도이며 강수량은 6.5mm 정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 지역은 28일 하루 종일 비가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에 강수확률이 30%였지만 오후 들어 70%로 올라가며 내일까지 비가 올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고 있다.빅파일 MSL 결승전을 준비하는 MBC게임 측은 "결승전 장소를 여의도에서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으로 옮긴 것은 관중들을 위해 최선의 판단이었다"며 "실내에서 경기가 열리는 만큼 우천과 상관 없이 마음껏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리쌍록' 의외로 명경기 없어…실수가 많기 때문이라는 이제동과 이영호의 자체 분석이제동과 이영호가 맞붙는 이른바 ‘리쌍록’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기대를 모으는 매치업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재미없는 결승전이기도 하다. 팬들은 최고의 선수 둘이 맞붙는 만큼 치열하게 승부를 주고 받는 명승부를 기대하지만 이상하리만큼 이제동과 이영호의 경기는 싱겁게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따라서 28일에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 대진이 다시 한번 ‘리쌍록’으로 결정되면서 팬들은 기대와 동시에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세 시즌 연속 결승전을 치르는 이제동과 이영호지만 결승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4강에 테란이 3명이나 진출하는 등 이른바 ‘테란 전성시대’를 맞고 있는 MSL에서 이제동이 ‘테란 시대 종결’을 선언했다.이제동은 빅파일 MSL이 시작되기 전부터 테란들에게 선전 포고를 선언했다.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맹활약하며 저그와 프로토스 모두를 압살하고 있는 테란들에게 경고장을 내던진 것이다. 테란 시대를 종결할 자는 오직 이제동뿐이라는 것을 이번 빅파일 MSL에서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저그와 테란의 최후 전쟁을 준비했다.이제동은 32강부터 테란들을 차례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하며 목표의 반은 이미 이뤘다. 32강에서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는 조병세에게 뼈아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10년 테란전 성적 가장 좋지 않아…MSL 8강, 4강서 각각 염보성, 이재호 제압하며 자신감 회복한동안 테란전 공포증에 시달렸던 이제동이 이번 빅파일 MSL을 계기로 테란전 자신감을 완벽하게 회복했음을 알렸다,이제동은 오는 28일 인천 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한다. 저그전 최강자 이영호를 상대하는 이제동이지만 이미 MSL을 통해 테란전을 검증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자신감에 넘쳐 있다. 이제동은 2010년 테란전 성적이 가장 좋지 않다. 저그전 77.4%인 것을 비롯해 프로토스전은 무려 86.4%의 승률이지만 테란전은 이에 한참 못 미치는 61.9%를 기록하고
2010-08-27
◇이영호 우승을 예상한 중국 프로게이머들. 왼쪽부터 루오시안, 황페이펑, 황훼이밍, 쑨이펑[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참가한 중국 게이머들 이영호 우승 예상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에 참가한 4명의 중국 게이머들 모두 빅파일 MSL 결승전 우승자로 이영호를 예상했다.중국 내에서 실력이 출중한 선수들로 구성된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중국 대표 선수단인 루오시안, 황훼이밍, 쑨이펑, 황페이펑 등 4명의 선수들은 28일 열릴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의 3대1 또는 3대2 승리를 예상했다. 중국 프로게이머들은 한국에서 열리는 모든 대회를 빠짐없이 챙겨 본다고. 한국 선수들의 플레이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시즌 시작하기 전부터 계속 수정 요구화승 이제동도 맵에 대해 불만을 터트릴 때가 있다?이제동이 빅파일 MSL 결승전을 앞두고 '오드아이3'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그동안 맵이 어려워도 묵묵히 해법을 찾으며 최선을 다했던 이제동이지만 지난 네이트 MSL 때부터 저그가 너무나 어려운 맵이라고 이야기했던 '오드아이'가 계속 쓰이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이제동은 '오드아이'가 3차례 수정이 되긴 했지만 전과 달라진 점은 아무것도 없다며 한숨을 쉬었다. 저그가 테란을 상대하는데 까다로운 수준을 넘어서기 때문이다. '폴라리스랩소디' 역시 테란이 좋은 맵이긴 하지만 이제동이 그
◆대한한공 스타리그 2010 4강 ▶B조 이영호(테)-윤용태(프)1세트 < 그랜드라인SE >2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4세트 < 태풍의눈 >5세트 < 그랜드라인SE >*9월3일 금요일 오후 6시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4강 ▶A조 이제동(저)-송병구(프)1세트 < 그랜드라인SE >2세트 < 비상-드림라이너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4세트 < 태풍의눈 >5세트 < 그랜드라인SE >*9월1일 수요일 오후 6시30분*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팬들이 많이 와서 지켜봐줬으면KT 롤스터 이영호가 3회 연속 스타리그 4강에 올랐다. MSL에서도 3회 연속 결승 진출이라는 신기원을 이루더니 스타리그에서도 연속 결승에 진출할 기세다. 이영호는 "오늘 신상문과의 경기는 마음 편하게 풀어갔고 내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이제동 선수와 겨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Q 3회 연속 4강에 오른 소감은.A 스타리그 3회 연속 4강에 올랐다. 정말 기쁘다. 상하이까지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 신상문과의 준비가 어려웠을 것 같다.A 마음 편히 준비했다. 지난 경기에서 1승을 따낸 상태여서 분위기만 잃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Q 이제동과 MSL 결승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송병구, 윤용태-이영호 4강 맞대결◆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 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C조 윤용태 2대0 김명운2세트 윤용태(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명운(저, 6시)▶D조 이영호 2대0 신상문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태풍의눈 > 신상문(테, 1시)이름값은 허명이 아니었다. '택뱅리쌍', '육룡'이라는 타이틀에 속한 선수들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8강에서 모두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4강에서 맞대결을 펼친다.화승 이제동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승자조 결승이 이신형과 조성호의 대결로 압축되자 STX 선수들 조차 이신형의 무난한 승리를 예상했다. 조성호는 단 한번도 공식전 경기를 해보지 못한 신예지만 이신형의 경우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방송 경기 경험이 풍부했기 때문이다.그러나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신예 조성호가 이신형을 제압하고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결승전에 안착했다. 이신형이 이긴다고 이야기 했던 같은 팀 동료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조성호는 침착한 경기 운영과 배짱 있는 초반 전략으로 이신형을 제압했다.승리를 거두고도 조성호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았다. 아직 방송 경기조차 적응하지 못한 조성호에게 같은 팀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 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C조 윤용태 2대0 김명운2세트 윤용태(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명운(저, 6시)▶D조 이영호 2대0 신상문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태풍의눈 > 신상문(테, 1시)"3연속 결승 진출을 위한 첫 발!"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연속 결승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이영호는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자조 결승▶조성호 2대1 이신형1세트 조성호(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신형(테, 1시)2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투혼 > 이신형(테, 5시)3세트 조성호(프, 6시) 승 < 데스티네이션 > 이신형(테, 12시)STX 신예 프로토스 조성호가 MSL 본선에 진출하는 등 공식전 경험이 풍부한 이신형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결승전에 진출했다.조성호는 26일 중국 상하이엑스포에서 펼쳐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승자조 결승전에서 이신형을 2대1로 제압하며 제일 먼저 결승전에 진출했다. 조성호는 1세트를 내준 뒤 2, 3세트를 연달아 따내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역전승을 거뒀다. 국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팀킬로 패해 더 상처 클 듯웅진 윤용태가 팀킬을 통해 스타리그 4강에 올랐다. 스타리그 첫 진출에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9전 전승으로 4강에 진출했다. 같은 팀 선수를 만난 윤용태는 "오늘 새벽에 이겼을 경우와 졌을 경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는데 진 쪽이 정말 상처가 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김명운에게 말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위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영호와의 4강전을 할 수도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번 대회에 정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좋은 경기로 MSL 0대3 패배를 되갚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Q 스타리그에서 팀킬 승자로 기록됐다.A 스타리그 4강이라는 큰 무대에 올라가서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 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C조 윤용태 2대0 김명운2세트 윤용태(프,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김명운(저, 6시)"명운아 안녕!"웅진 윤용태가 스타리그 9전 전승으로 4강에 올랐다. 윤용태는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팀 동료 김명운을 완파하고 36강 1차전부터 9전 전승을 달리면서 4강에 올랐다.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윤용태는 커세어를 모으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이 아닌 저그라 생각하고 4강 준비삼성전자 송병구가 화승 이제동과 오랜만에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EVER 스타리그 2007 이후 이제동과 5전3선승제에서 만난 기억이 없다는 송병구는 "그 때는 내가 졌지만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이제동을 제압하고 상하이 결승전에 가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Q 2년만에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A 오랜만에 올라와서 정말 좋다. 4강전 상대가 이제동이어서 걱정된다.Q 이제동이 결승전이 있어서 송병구가 더 좋을 것 같다.A 그렇지 않다. 나도 내일 저녁에 올라가기에 좋지만은 않다. 바쁜 선수가 감각을 유지하기에 좋다.Q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제동에게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염보성 완파…이제동과 4강전◆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 A조▶이제동 2대0 김성대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그랜드라인SE > 김성대(저, 1시)▶B조 송병구 2대0 염보성2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염보성(테, 5시)"2년만에 4강!"삼성전자 송병구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이후 2년만에 스타리그 4강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로 본진 바꾸기에 이은 셔틀 활용 돌파를 통해 승리했다.송병구는 염보성이 테크트리를 올리지 못하도록 개스 러시를 시도한 뒤 더블 넥
[부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봉준구-박성준에 이어 8연승 타이화승 오즈 이제동이 스타리그 저그전 최다 연승인 8연승과 타이 기록을 달성했다.이제동은 27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8강전 2회차 경기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완파했다.이제동은 스타리그에 출전한 저그 가운데 저그전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2대0으로 제압하면서 연승을 시작한 이제동은 결승전에서 하이트 박명수를 3대0으로 잡아냈고 이번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에서 CJ 신동원을, 8강에서 이스트로 김성대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스타리그 저그전 8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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