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전 12연승 등 승률 80% 상회위메이드 폭스와의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SK텔레콤 T1은 김택용의 활용도를 끌어 올릴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선수들 가운데 위메이드를 상대로 가장 좋은 전적을 갖고 있는 선수가 바로 김택용이다. 개인간의 전적과 프로리그에서 위메이드를 상대로 보여준 전적에서 김택용은 우월한 성적을 냈다. 위메이드 선수 가운데 김택용이 상대 전적에서 뒤쳐진 선수는 저그 이영한이 전부. 그것도 2대3으로 한 번 더 진 것이어서 김택용이 크게 열세에 놓여있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다.2008년 SK텔레콤 유니폼을 입은 뒤 김택용은 위메이드를 상대로 펄펄 날았다. 2008 시즌에는 박세
2010-07-23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앞두고 이적…제2의 전성기SK텔레콤 T1과 위메이드 폭스의 교집합이 존재한다. 09-10 시즌을 앞두고 위메이드로 이적한 테란 전상욱이다. 전상욱은 24일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과의 경기를 앞두고 "기분이 묘하다"는 소감을 밝혔다.전상욱은 2005년 GO(현 CJ 엔투스)에서 SK텔레콤으로 이적했다. 박태민과 함께 유니폼을 갈아 입은 전상욱은 SK텔레콤이 2005년 전기리그를 우승하는데 일조했고 이후 오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과정에 큰 공을 세웠다. 특히 포스트 시즌에서는 4승1패를 기록하면서 큰 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메이드와의 준PO 앞두고 심리전 시도SK텔레콤 T1이 특이한 섬다운을 시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K텔레콤은 위메이드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맵을 섬다운하는 과정에서 1, 2차전은 '아웃사이더SE'를 3차전에서는 '로드런너'를 제외하면서 변수를 만들었다. SK텔레콤이 특이한 섬다운을 택한 이유는 심리전을 걸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 6강 플레이오프 CJ와의 경기에서 한 가지 맵을 내렸던 것과 달리 복수의 맵을 배제하면서 위메이드의 연습 과정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조치한 것. 6강 플레이오프 때 SK텔레콤은 '아웃사이더SE'를 제외했고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도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유명 메이저리거를 국내 팀으로 영입하라!' CJ인터넷은 애니파크가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에 '용병 시스템'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용병 시스템'은 미국 메이저리그 유명 선수를 한국프로야구로, 한국프로야구 스타 선수를 메이저리그 팀으로 영입하는 등 다른 리그에 소속된 선수를 자신의 팀으로 영입해 올 수 있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면, 한국 프로야구 팀인 MBC-LG올스타 세트덱에 추신수, 마우어 등 유명 메이저리거를 영입하거나 미국 메이저리그 팀인 뉴욕양키즈 세트덱에 류현진, 이대호 등 국내 스타 선수를 새롭게 합류시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용병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는 기
◇MBC게임 염보성이 숙적 김택용을 제압하고 데뷔 첫 개인리그 16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 염보성, 이재호 나란히 승리포스트 시즌 탈락에 대한 아쉬움이 컸던 탓일까. 6강 플레이오프에서 떨어진 CJ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 소속 선수들이 빅파일 MSL에서 맹활약하며 16강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 1차전 경기에서 CJ 김정우와 MBC게임 이재호와 염보성이 위메이드 전상욱과 신노열, SK텔레콤 김택용을 각각 꺾으면서 승리했다.위메이드 전상욱을 상대한 CJ 김정우는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었고 전상욱의 막판 뒷심까지도 디
2010-07-2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팀킬 걱정보다 프로리그서 이기는데 협력하겠다SK텔레콤 정명훈이 경기를 이기고도 얼굴 표정이 밝지 못했다. 평소에 이겼을 때에는 입이 귀에 걸리도록 시원하게 웃는 정명훈이지만 팀 선배와 경기를 해야 했기에 이긴 뒤에도 웃지 못했다. 정명훈은 "하루에 모든 경기가 끝났으면 좋겠다"라며 팀킬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 놓았고 다음 주에도 이와 같은 상황이 연출되어야 한다는 사실에 좌절을 느끼는 듯했다. 그래도 정명훈은 "누가 이기든 마지막에는 함께 웃었으면 좋겠다"며 팀킬에 익숙한 선수로서 먼저 제안을 던지기도 했다.Q 16강전에서 이겼지만 기분이 좋지 않아 보인다.A 기분이 착잡하다. 아직 끝난 것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던파리그 최초 지방 무대 결승전 장소인 부산행 티켓을 끊을 선수는 김창원으로 결정됐다. 김창원 22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개인전 준결승 경기에서 디펜딩 챔프 최재형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따냈다. 등장 세리머니에서부터 꼭 승리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팬더 분장을 하고 등장해 관객들을 경악케 했던 김창원은 결승 진출을 위해 연습경기만 약 1000 경기를 치렀다. 엄청난 연습량을 바탕으로 결승에 진출한 김창원은 결승에서 기다리고 있는 박한솔에게 "아수라가 그래플러의 상성 캐릭터지만 왠지 질 것 같지 않다"며 자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던파접을꺼가 마도학자 권민우의 올킬 대활약에 힘입어 박운용이 버틴 100%를 2대1로 물리치고 결승전에 안착했다. 권민우는 첫 세트에서 2킬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마지막세트에서는 100%의 김성준, 이진성, 박운용을 차례로 무너뜨리면서 올킬로 팀의 결승 진출을 자축했다. 결승에 진출한 던파접을꺼는 디펜딩 챔피언 악마군단과의 경기도 꼭 승리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던파리그 최초로 야외무대에서 경기가 펼쳐지는만큼 역사적인 순간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의지다. Q 결승에 진출한 소감은.A 김한준=기분이 묘하다. 내가 평균 1킬도 못했는데 결승전에 이렇게 쉽게 올라갈 수 있다니 기쁘다. 기쁘긴한데 미안하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챔피언 최재형이 이번 시즌에는 아쉽게 3위에 그쳤다. 지난 15일 열린 4강전에서 기적같이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던 최재형은 김창원을 만나 첫 세트를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내리 세 세트를 내주며 3위에 만족해야 했다. 3위로 입상한 최재형은 "그래도 목표했던 입상에 성공해서 많이 아쉽지는 않다"며 "다음 리그에서는 보다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재형은 "2회 연속 입상으로 프로게이머 자격을 얻겠지만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을 보면 항상 아쉬운 마음뿐"이라고 덧붙였다. Q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 A 아쉽진 않다. 개인전 12강에서 권민우 선수를 만났을때 마도학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팀 동료 박재혁 꺾고 8강에 근접◆빅파일 MSL 16강 1회차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전상욱(테, 5시)이재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노열(저, 5시)염보성(저,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11시) 정명훈(테, 7시) 승 < 투혼 > 박재혁(저, 1시) "선배 1승은 제가 먼저!"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 동료 박재혁을 상대로 1승을 선취했다. 정명훈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전 1세트 경기에서 박재혁의 초반 공세에 위기를 맞았지만 장기전 능력을 발휘하며 역전승했다.정명훈은 박재혁의 뮤탈리스크 확보 이후 일점사 플레이에 휘둘리면서 자원을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4강 B조▶던파접을꺼 2대1 100%1세트 던파접을꺼 승 < 사망의탑 > 100%2세트 던파접을꺼 < 오데사시가전 > 승 100%3세트 던파접을꺼 승 < 설산수련장 > 100%리그 첫 진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던파접을꺼가 '마도학자' 권민우의 대 활약을 앞세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던파접을꺼는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4강 B조 경기에서 100%를 상대로 2대1 승리를 확정지으며 결승 티켓을 확보했다.첫 세트, 던파접을꺼의 선봉은 권민우가 맡았다. 권민우는 마도학자 특유의 스킬 공격과 변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준결승▶김창원 3대1 최재형1세트 김창원 < 추격섬멸전 > 승 최재형2세트 김창원 승< 사망의탑 > 최재형3세트 김창원 승 < 주점 > 최재형4세트 김창원 승 < 오데사시가전 > 최재형그래플러 김창원이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개인전 우승자 출신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김창원은 15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준결승 경기에서 최재형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일궈냈다. 김창원은 지난 엘레멘탈마스터와의 경기에서 4연패를 겪으며 부진에 빠져있었다. 유독 엘레멘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늘부터 본격 일정이라 생각한다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김택용과의 16강 1차전에서 승리한 뒤 기자실에 들어오면서 처음으로 던진 한 마디가 기자들을 흥미롭게 만들었다. 16강에 올라가는 것이냐고 기자가 묻자 염보성은 "저 16강 1차전까지는 잘 이겨요"라며 그동안 이겼던 선수들을 읊었다. 얼마나 8강이 목말랐으면 16강 1차전에서 승리한 선수들의 이름을 모두 외울까라는 생각에 기자실은 웃음을 지으면서도 연민의 분위기가 가득찼다.Q 16강 1차전에서 승리한 소감은.A 여느때처럼 경기하기 전에 긴장이 됐다. 그렇지만 오늘은 경기석에 들어서니까 편안해져서 이길 것 같았다. 프로리그 6강 플레이오프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에 끌려다녔지만 업그레이드서 앞서며 뒤집어◆빅파일 MSL 16강 1회차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전상욱(테, 5시)이재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노열(저, 5시)염보성(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김택용(프, 11시) "택신 잡았다!"MBC게임 염보성이 6강 플레이오프에서 4전 전승으로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이던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로 장기전 끝에 역전승을 거뒀다. 염보성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전 1세트 경기에서 김택용의 드라군, 캐리어 조합을 상대로 탱크와 골리앗 체제를 구축하면서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우세한 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조기 탈락시키겠다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포스트 시즌이 일찌감치 끝난 데 대한 한을 신노열에게 풀었다. 위메이드에게 패하면서 6강 플레이오프에 머문 이재호는 위메이드 신노열을 맞아 탄탄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1승을 선취했다. 이재호는 "신노열 선수가 포스트 시즌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일찌감치 MSL에서 탈락시켜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16강전에서 승리했다.A 오늘 무조건 이기고 싶었다. 포스트 시즌에서 위메이드에게 진 것에 대한 복수를 하고 싶었다.Q 포스트 시즌 탈락에 아쉬움이 남지 않나.A 나로 인해 진 것 같아서 동료들에게 미안했다. 개인리그 밖에 남은 일정이 없는데 집중해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빅파일 MSL 16강 1회차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전상욱(테, 5시)이재호(테,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신노열(저, 5시)"포스트 시즌 아픔 잊었다!"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위메이드 신노열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6강 포스트 시즌 탈락의 설움을 털어냈다.이재호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전 1세트 경기에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친 위메이드 신노열을 제압했다. [이재호는 신노열이 앞마당에 이어 3시 확장을 가져가자 바이오닉 병력을 급파해 해처리를 파괴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신노열의 뮤탈리스크 흔들기에 본진에서 피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리그서 좋은 성적 내겠다CJ 엔투스 '불사조' 김정우가 프로리그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개인리그에서 보상받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전 1차전에서 위메이드 전상욱을 완파한 김정우는 "프로리그 탈락에 대한 아쉬움을 하루 빨리 잊고 싶고 개인리그를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Q 16강전 첫 테이프를 잘 끊었다.A 생각보다 경기가 어려웠다. 피곤하긴 했지만 컨디션은 좋았고 경기가 잘 풀렸다.Q 경기가 오래 끌렸다.A 전상욱 선수의 후반 운영이 좋은 것 같다. 위메이드가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낸 이유을 알 것 같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전2선승제 16강서 첫 승◆빅파일 MSL 16강 1회차김정우(저, 11시) 승 < 투혼 > 전상욱(테, 5시)"MSL에서도 불사조는 난다!"CJ '불사조' 김정우가 공격성을 앞세워 위메이드 전상욱을 완파하고 16강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정우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16강전 1세트 경기에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김정우는 특기인 저글링 활용을 통해 시작부터 전상욱을 몰아쳤다. 전상욱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하자 저글링으로 머린을 포위 공격해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인 김정우는 뮤탈리스크가 합류되자 본진과 앞마당을 흔들었다. 전
[데일리e스포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로스터◇위메이드 FOX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양중 780301 코치 이효민 810118 주장 이윤열 841120 Terran NaDa프로게이머 박세정 900120 Protoss pure프로게이머 이영호 881004 Protoss lucifer프로게이머 강정우 891230 Terran major프로게이머 박성균 911003 Terran Mind프로게이머 전상욱 870221 Terran midas프로게이머 전태양 940918 Terran Ty프로게이머 김준호 920818 Zerg Hero프로게이머 신노열 910119 Zerg Roro프로게이머 이영한 910824 Zerg shine프로게이머 이예훈 920218 Zerg sacsri ◇SK텔레콤 T1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상대 전적 2대0으로 김택용 우위한 때 친구였다. 함께 유소년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같은 유니폼을 입으며 비슷한 시기에 데뷔했다. 한 명은 팀의 프로리그 성적을 책임졌고 한 명은 팀플레이 전담 선수를 맡았다. 그렇지만 개인리그에서 운명이 갈라졌다. MSL에서 승승장구한 선수는 2억원에 다른 팀으로 이적했다. 김택용과 염보성의 이야기다. 2008년초 김택용이 SK텔레콤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염보성과 MBC게임 히어로에서 활약했다. 염보성은 주로 개인전에 출전했고 김택용은 개인전보다 팀플레이에 더 많이 나섰다. 염보성은 데뷔 초부터 '앙팡테리블'이라 불리면서 주목을 받았고 김택용은 외모로 더 인정을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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