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이영호와 위메이드 박세정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에서 자신의 꿈을 밝혀 달라는 주문에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영호는 예전부터 예쁜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했다. 지난 절친노트 인터뷰에서도 단호한 목소리로 “예쁜 마누라를 얻을 것”이라고 인터뷰한 바가 있다. 이영호는 조지명식을 통해 “태어날 때부터 예쁜 여자와 결혼하는 것이 꿈이었던 것 같다”고 말해 조지명식을 찾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박세정은 “앞에 ‘마음’이라는 말 하나가 빠졌다”고 변명했다. 마음이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는 소망이었는데
2010-07-2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구현이 예전 여자친구가 신상문을 닮았다고 밝혀 조지명식을 이상한 분위기로 만들었다.김구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에서 신상문이 “남자를 좋아한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그런 소문이 난 이유를 밝히는 과정에서 숨겨왔던 신상문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김구현은 “예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신상문을 많이 닮았다고 말한 것 때문에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현은 “(신)상문이형의 외모가 워낙 귀엽기 때문에 여자 중에도 상문이형처럼 생긴 여자가 있더라. 처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도택'에 이어 정명훈까지 미쓰에이 춤을 선보인다"SK텔레콤 정명훈이 스타리그 조지명식에서 미쓰에이 춤을 춰 화제를 모았다.정명훈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 등장 세리머니로 인기 걸그룹인 미쓰에이 춤을 췄다. SK텔레콤의 불참 선언 때문에 조지명식이 5일 정도 늦춰진 것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세리머니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명훈이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인 도재욱과 김택용이 이미 세리머니를 선보인바 있는 미쓰에이 춤을 선택한 이유는 ‘도택명’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도재욱은 방
○…대기실에는 때 아닌 키 논란이 펼쳐졌다. 웅진 김명운의 키가 172cm로 기사가 나간 것에 대해 윤용태는 "말도 안 된다"고 맞받아 쳤다. 이에 하이트 신상문이 "내가 170cm이기 때문에 키를 비교해 보면 논란이 사그라 들지 않겠나"고 제안했지만 김명운은 한사코 사양했다. 이유는 신상문의 신발 바닥이 자신의 신발보다 높다는 것이 이유였다. 이에 주변 선수이 "신발을 벗고 재면 된다"고 제안했지만 김명운은 끝까지 거부하며 김명운의 정확한 키는 미궁 속으로 빠졌다. ○…신상문의 키가 170cm라는 말에 주변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분명 170cm보다는 커보였기 때문. 이에 신상문은 "사람들은 키를 잴 때만 등과 어깨를 쭉 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의 조지명식에 참가한 선수들은 대기실에 모여 오손도손 이야기꽃을 피웠다. 먼저 도착한 웅진 김명운과 윤용태가 MBC게임 염보성과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영호, 김정우 등이 속속 도착하면서 대기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다.○…CJ 김정우는 웅진 윤용태를 보자마자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정우가 "윤용태 선수가 장윤철의 연습을 도와주지 않아 김택용 선수에게 두 판 모두 졌다"고 말하자 윤용태는 "성심껏 도와줬다"며 발뺌을 하기도.○…MBC게임 염보성은 20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 대한 품평회를 열었다. 염보성은 "신노열 선수와의 경기에서 저그의 빌드 오더가 이상하지 않았냐"며 김정우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프로토스 선전 기대해스타걸 안방 마님 최은애가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프로토스 선수들을 응원하고 나섰다.최은애가 이처럼 프로토스 선수들에게 힘을 주기 위해 작정하고 나선 이유는 자신이 프로토스를 플레이하기 때문. 베틀넷에서 가끔 게임을 즐기는 최은애는 프로토스의 강력한 유닛들에 매력을 느껴 지금까지 프로토스로 꾸준히 플레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프로토스 유저이기 때문에 스타리그에 진출한 프로토스 선수들을 마음 속으로 응원하던 최은애는 최근 자신이 스타걸로 활동한 뒤 송병구를 제외하고 테란과 저그가 계속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웅진 윤용태가 동갑내기 친구 송병구에게 “송병구와 MSL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맞받아치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조지명식을 뜨겁게 달굴 것을 예고했다.윤용태는 송병구가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뒤 “윤용태와 스타리그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빨리 떨어뜨리겠다”는 발언을 듣고 무척 자존심이 상했다. 윤용태는 “(송)병구 역시 MSL에서 실수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니 MSL과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며 송병구를 건드렸다.윤용태는 송병구가 MSL 결승전에서 드라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아 준우승에 머물고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 업그레이드를 잊는 바람에 MSL 본선에 오르지 못하는 등 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또는 이제동으로 압축"지명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16강 명단이 확정됐을 때 눈에 확 들어왔어요."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우승자인 CJ 엔투스 '불사조' 김정우가 이번 조지명식에서 지명하고 싶은 선수가 딱 한 명 있다고 밝혔다.김정우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조지명식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선수가 있다고 천명했다. 조지명식의 재미를 위해 아직 밝히지는 못하겠다고 운을 뗀 김정우는 "16강 출전자 명단이 공개되면서 한 선수에게만 눈이 갔고 그 선수를 반드시 같은 조에 넣고 싶다"고 말했다.김정우가 선택할 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정우, 서연지 축복 받아 우승…이번에는 박재혁'스타걸이 뽑은 우승 후보는 박재혁!'SK텔레콤 박재혁이 '스타리그 여신'이라 불리는 스타걸 서연지의 축복을 받을 선수로 꼽혔다.서연지의 선택을 받아 우승을 차지했던 CJ 김정우에 이어 이번 시즌에 서연지가 택한 선수는 SK텔레콤 T1 저그 박재혁이다. 서연지는 "SK텔레콤 박재혁이 4강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것 같다"며 다크호스로 지목했다.서연지는 지난 박카스 스타리그, EVER 스타리그, 대한항공 스타리그에서 모두 CJ 김정우의 우승을 점쳤다. 김정우가 계속 16강에서 탈락했지만 서연지는 김정우의 가능성을 믿었고 결국 김정우는 대한항공 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연기 사태 책임 느끼고 최선 다해 팬 서비스할 것SK텔레콤 T1 김택용과 정명훈, 박재혁이 스타리그 조지명식 분위기를 띄우겠다고 나섰다.SK텔레콤 T1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이 21일로 연기되는데 큰 역할을 했다. 16일에 조지명식을 치를 경우 17일부터 열리는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한 SK텔레콤은 조지명식 불참 통보를 하면서 파문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각 팀은 물론 온게임넷과 협회까지 일정 조율을 위해 바쁘게 움직였고 결국 21일로 날짜를 옮겼다.일말의 책임을 느낀 SK텔레콤은 조지명식에 나서는 김택용과 정명훈, 박재혁에게 분위기를 띄우라는 미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롤스터 이영호가 결승에 진출하기 전까지 피하고 싶은 상대로 화승 이제동을 꼽았다.이영호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에서 이제동을 같은 조로 넣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16강에서 만나게 되면 일단 결승까지는 재대결할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영호는 이제동을 16강에서 자신의 조로 넣길 원하고 있다. 이영호는 "이제동과 결승전에서 맞붙고 싶기 때문에 8강, 4강에서는 만나기 싫다"는 말로 16강 조지명식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시드 자격을 갖고 있는 이영호는 이제동을 16강 같은 조에 넣고 싶지만 광안리 결승전을 앞두고 있어 스타리그에 집중하기 어려울까봐 마음을 쉽게 정하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시드 자격 활용해 저그와 프로토스로 꾸릴 예정STX 김구현이 조지명식에서 테란을 배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구현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지명식에서 같은 조에 최대한 테란 없이 저그와 프로토스로만 채우겠다고 말했다.김구현이 테란을 꺼리는 이유는 스타리그에 사용하는 맵이 테란을 상대하기 어렵기 때문. 종족의 상성상 프로토스가 테란을 쉽게 꺾어야 하지만 맵의 컨셉트가 테란에게 기울어 있고 이번 16강에 출전한 테란 선수들이 대부분 프로토스전에 강세를 보이고 있어 테란을 기피하고 있다.김구현은 이어 송병구와 김명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김명운은 2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 지명식에 앞서 결승전에서 대결하고 싶은 선수로 SK텔레콤 정명훈을 지목했다. 김명운은 스타리그 준우승 2회 경험이 있어 팬들 사이에서 '콩라인'으로 분류되는 정명훈에게 결승전 승리를 거두고 준우승을 늘려주겠다고 밝혔다.김명운은 "이번 스타리그에서 정명훈의 우승한다면 팬들이 사랑하는 '콩라인' 멤버가 줄어들게 된다"며 "자칫 잘못하면 '콩라인'이 해체될 수 있기 때문에 정명훈에게 다시 준우승이라는 훈장을 안겨 e스포츠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싶다"고 말했다.김명운이 이같은 발언을 할 수 있는 배경에는 테란에 대한 자신감이 숨어있다. 김명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타리그 16강 10회 연속 진출에 빛나는 삼성전자 '총사령관' 송병구가 스타리그 본선에서 이제동과 이영호, 김택용을 피하고 싶다고 밝혔다. 송병구는 "최근 물이 오른 기량을 펼치고 있는 이제동이 스타리그 4회 우승을 달성할 것 같다"며 가장 피하고 싶은 선수로 이제동을 꼽았다.송병구는 2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조 지명식을 앞두고 자신과 함께 '택뱅리쌍'을 구성하고 있는 SK텔레콤 김택용과 화승 이제동, KT 이영호와 한 조에 속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최근 세 선수 모두 기세가 좋기 때문에 세 선수와 경기를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것이 송병구의 설명이다.스타리그 1회 우승에 2회 준우
[데일리e스포츠] SK텔레콤 수성 여부 관심e스포츠의 대표적인 컵 대회 경남STX컵 마스터즈가 올해에도 변함 없이 팬들을 찾는다. STX조선과 마산MBC가 주최하고 STX가 후원하며 MBC플러스 미디어가 주관하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은 프로리그 이후 열리는 유일한 단체전 대회로서, 팬들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보낼 예정이다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4번째를 맞이하게 된 경남STX컵 마스터즈는 그 동안 꾸준하게 개최되며 컵 대회로서 자신의 입지를 충실하게 다져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공군을 제외한 11개 게임단이 참가하면서 대회의 규모를 더욱 키웠으며 올해에도 역시 11개 모든 게임단이 대회에 참여한다. 경남STX컵 마스터즈는 프로리
[데일리e스포츠] 신규 CG 영상도 공개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카르마 리턴즈'의 사전 체험 테스트를 개시하고 신규 CG 영상도 21일 최초로 공개했다.'카르마 리턴즈'는 7월말로 예정된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사전 체험 테스트를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 테스터 당첨자로 선정된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동일 기간내에 드래곤플라이 PC방에서는 테스터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또한 ‘카르마 리턴즈’는 신규 게임 캐릭터로 선보일 예정인 아일린(ALLIES)과 칼 데뇌츠(AXIS)를 전면에 내세운 신규 CG 영상을 일반 게이머에게 선보였다.이번 영상은 ‘카르마 리턴즈’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
◇CJ 엔투스를 꺾은 SK텔레콤 T1.[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MBC게임 각각 제압하고 준PO서 격돌"광안리를 향한 일보 전진!"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12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6강 플레이오프에서는 SK텔레콤 T1과 위메이드 폭스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SK텔레콤과 위메이드는 천신만고라는 단어가 적합할 정도로 치열한 승부 끝에 6강 플레이오프를 통과했다. 포스트시즌의 중요성을 보여주듯 총력전이 이어지며 두 경기 모두 3차전에서도 에이스결정전까지 가는 초 접전이 이어진 끝에 SK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이 처음으로 치른 포스트 시즌에서 승리했다. 단기전에 강한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탄탄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승리했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힘든 경기였지만 승리한 뒤 김 감독의 입가에는 웃음이 지워지지 않았다. 다음 상대인 SK텔레콤과의 경기가 기대된다는 김 감독은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계속 이겨서 광안리 결승에서도 웃고 싶다"고 말했다.Q 준플레이오프 진출 소감은. A 1차 관문을 통과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선수들이 너무나 기특하고 자랑스럽다. Q 1패 뒤에 2연승했다.A 1차전 패배가 아쉽다. 이길 수 있었던 1차전으 놓쳤다. 2대0으로 이겼다면
2010-07-20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온게임넷▶SK텔레콤-위메이드1세트 < 로드런너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3세트 < 매치포인트 >4세트 < 투혼 >5세트 < 그랜드라인SE >6세트 < 심판의날 >7세트 < 신단장의능선 >*7월24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SK텔레콤 아웃사이더SE 제외*위메이드 포트리스 제외◆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온게임넷▶SK텔레콤-위메이드1세트 < 심판의날 >2세트 < 그랜드라인SE >3세트 < 매치포인트 >4세트 < 신단장의능선 >5세트 < 로드런너 >6세트 < 투혼 >7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7월25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세정이 위메이드를 살렸다. 3대2로 앞선 상황, 6세트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게 만든 장본인이었지만 결자해지했다. 이번 6강 플레이오프에서 3승1패를 기록하면서 위메이드에게 승리를 안긴 박세정은 "평생 잊지 못할 밤인 것 같다"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Q 위메이드를 준플레이오프에 올려 놨다. 소감은.A 이 순간이 사실인 것이 정말 기쁘다.Q 이번 포스트시즌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는 이야기를 김양중 감독이 했다. A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정말 좋게 나와서 다행이다.Q 포스트시즌 처음 치렀다. 부담이 크지 않았나.A 부담이 없을 수는 없었다. 1차전을 마치고 나서 경기장 분위기에 대한 감을 잡았다. 3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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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8강 합류 'JD' 이제동 "저그전 혈 뚫렸다. 누구 만나도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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