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하이트 1-1 SK텔레콤 1세트 하이트 승 8 < 크로스로드 > 7 SK텔레콤2세트 하이트 4 < 너브가스 > 8 승 SK텔레콤하이트 O X X X X X O │ X O X O XSK텔레콤 X O O O O O X │ O X O X OSK텔레콤 T1이 돌격수 김동호의 맹활약에 힘입어 2세트를 따내고 기사회생했다.SK텔레콤은 1세트 패배로 위기에 몰린 뒤 맞은 2세트에서 1라운드를 아쉽게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SK텔레콤은 저격수 이수철이 1대3 상황에서 2킬을 올리고 세이브를 노렸으나 유성철에게 막판에 전사해 1점을 먼저 내줬다.SK텔레콤은 이후 무서운 기세로 라운드를 쌓아나갔다. 돌격수 김동
2010-06-2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K텔레콤 정명훈을 대표하는 유닛 벌처. 정명훈과 상대하는 프로토스 선수들은 벌처가 나오면 우선 긴장을 해야 할 것 같다. 정명훈은 이재호를 제압한 신예 프로토스 임태규를 상대로 벌처가 얼마나 무서운 유닛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1세트와 2세트 모두 벌처의 활약으로 임태규에게 압승을 거둔 정명훈은 SK텔레콤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정명훈은 "나는 스타리그에서 우승하고 콩라인을 탈퇴할테니 내 뒤를 이을 선수가 빨리 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Q 6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A 사실 걱정을 많이 했다. 프로토스전을 방송에서 오랜만에 하는데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하이트 1-0 SK텔레콤 1세트 하이트 승 8 < 크로스로드 > 7 SK텔레콤하이트 O X O X O X X │ X O X O O X O │ OSK텔레콤 X O X O X O O │ O X O X X O X │ X하이트 스파키즈가 연장전 재경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SK텔레콤을 8대7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하이트는 1세트 초반부터 SK텔레콤과 치열한 난타전을 벌였다. 하이트는 한 라운드를 따면 다음 라운드를 내주는 공방전을 벌인 끝에 전반을 3대4로 뒤진 채 마쳤다.하이트는 후반 들어서도 라운드를 주고 받으며 대등한 싸움을 이어갔다. 하이트는 13라운드를 상대 수류탄 2킬에 헌납하고 매치포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벌처 또 맹활약◆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정명훈 2대0 임태규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태풍의눈 > 임태규(프, 11시)2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임태규(프, 6시)"캐리어 못가게 하면 된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삼성전자 임태규가 캐리어로 전환할 타이밍도 주지 않고 승리를 따냈다.정명훈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 2세트에서 임태규가 제대로 공격 한 번 하지 못하도록 벌처로 견제하면서 2대0으로 가볍게 꺾고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 정명훈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이후 6회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소울이 이스트로를 제압하고 광안리 결승전 직행에 한 걸음 다가섰다. STX는 25일 이스트로전에서 이스트로 출신 박귀민과 저격수 김지훈의 활약으로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한 STX 김지훈과 박귀민은 "다음 경기인 KT를 제압하면 광안리 결승 진출을 확정한다"며 "다음 경기까지 꼭 이기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남은 경기를 부담 없이 치르고 싶다"고 말했다.Q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됐다. 소감은.A 김지훈=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올랐다. 우승에 대한 부담감도 생기고 있지만 밑에 있는 것보다는 훨씬 좋다. 기분이 너무 좋다.박귀민=프로리그 우승을 이미 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정명훈 1-0 임태규1세트 정명훈(테, 7시) 승 < 태풍의눈 > 임태규(프, 11시)"테러리스트의 진가!"SK텔레콤 T1 정명훈이 벌처 테러를 적극적으로 시도하면서 삼성전자 임태규를 완파하고 기선을 제압했다.정명훈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 1세트에서 임태규의 드라군을 벌처로 모두 잡아내면서 낙승했다.임태규의 더블 넥서스를 허용한 정명훈은 벌처 한 기로 임태규의 진영을 공략하는 척하면서 확장기지를 따라갔다. 마인 개발을 완료한 정명훈은 벌처로 임태규의 두 번째 확장 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STX 2-1 이스트로 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3 이스트로2세트 STX 6 < 네오미사일 > 8 승 이스트로3세트 STX 승 8 < 위성 > 6 이스트로STX O X X O O X O │ O X O O O이스트로 X O O X X O X │ X O X X XSTX 소울이 풀 세트 접전 끝에 이스트로를 2대1로 제압하고 15승(1패)째를 기록했다. STX는 이번 승리로 2위 KT와 격차를 벌렸으며 광안리 결승전 직행 티켓에 한 걸음 다가섰다.STX는 3세트 초반부터 이스트로와 공방전을 벌였다. STX는 1라운드를 먼저 따냈으나 내리 2점을 내줬고, 곧바로 2점을 추가해 3대2로 역전했다. STX는 3대3으로 맞선 7라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STX 1-1 이스트로 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이스트로2세트 STX 6 < 네오미사일 > 8 승 이스트로STX O O X X O X X │ X O O O X X X이스트로 X X O O X O O │ O X X X O O O이스트로 윤재혁이 중요한 고비에서의 세이브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STX 출신인 윤재혁은 1세트서 나온 이스트로 박귀민의 활약에 자극받은 듯 고비마다 킬을 올렸다.윤재혁은 팀이 6대6으로 맞선 13라운드서 맹활약했다. 윤재혁은 먼저 1킬을 올린 뒤 최원석과 1대1로 맞서 마지막 마무리 킬을 올려 팀이 매치포인트에 도달하게 했다. 당시 이스트로는 최원석에게 1대4 상황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11주차@MBC게임▶STX 1-0 이스트로 1세트 STX 승 8 < 너브가스 > 3 이스트로STX O X O O X O O │ O O X O이스트로 X O X X O X X │ X X O XSTX 소울 박귀민이 친정팀인 이스트로를 상대로 맹활약해 팀의 1세트 8대3 승리를 이끌었다.박귀민은 친정팀 이스트로와의 1세트 경기부터 마무리 킬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귀민은 3라운드서도 1킬을 올려 팀 승리에 기여했고 4라운드와 7라운드서 마무리 킬 포함 2킬을 올렸다.전반에만 8킬을 기록해 김지훈에 이어 가장 많은 킬을 올린 박귀민은 후반전에도 활약을 이어갔다. 박귀민은 8라운드서 1킬을 올려 팀 승리에 기여
◆웅진 스타즈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재균코치 김상훈 810908 코치 손승완 810323 프로게이머 최문석 910801 Protoss actually프로게이머 박대만 831002 Protoss Daezang프로게이머 노준규 920925 Terran hon_sin프로게이머 김영진 900517 Terran Sair프로게이머 김우영 930208 Terran center프로게이머 임정현 901209 Zerg Crazy-Hydra프로게이머 김민철 911210 Zerg neo_g_soulkey◆SK텔레콤 T1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용운 770606 코치 최연성 831105 코치 권오혁 850231 코치 차지훈 주장 최호선 900228 Terran Ssak프로게이머 정경두 921015 Protoss ParalyzE프로게이머 정윤종 920814 Proto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하이트전 패하면 사실상 포스트시즌 탈락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이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켜내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SK텔레콤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스 2010 시즌1 11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한다. SK텔레콤은 현재 10승5패로 5위에 랭크돼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패하면 포스트 시즌 탈락이 유력하다. SK텔레콤은 지난 정규 시즌에서 2위를 차지했지만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 MBC게임을 2대0으로 제압한 뒤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시즌 STX에서 뛰었던 신동훈을 영입하며 대회 2연패를 노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양대백수' 탈피 위한 혈전 예고웅진 한상봉과 하이트 신상문이 스타리그에 사활을 걸었다.한상봉과 신상문은 MSL에 진출하지 못했다. 게다가 프로리그에서도 소속 팀이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확률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남은 리그는 스타리그뿐이다. 만약 스타리그에서도 탈락한다면 개인리그에서는 ‘양대백수’가 되고 프로리그 정규 시즌까지 마감되면 8월말까지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간다. 웅진과 하이트의 에이스인 한상봉과 신상문은 자존심을 지켜내기 위해서라도 양대 개인리그 탈락은 말도 안된다며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송병구 가르침 얻은 캐리어 운용으로 이재호 격파삼성전자 임태규가 선배 송병구의 가르침에 힘입어 스타리그 16강에 도전한다.임태규는 지난 23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1차전 경기에서 MBC게임 이재호를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공식전 일곱 경기를 치른 임태규가 '백전노장' 이재호를 꺾을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지만 해냈다. 임태규가 이변을 만들어낸 것은 바로 ‘총사령관’ 송병구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임태규는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캐리어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무리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시 김태형 해설 위원은 "프로토스가 캐리어를 양산하는 과정에서 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리그 36강서 프로토스 캐리어 사용 빈도 높아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부터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까지 5개 대회 연속 16강 진출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SK텔레콤 정명훈에게 특별한 임무가 떨어졌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프로토스의 캐리어를 막을 비책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이다.정명훈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D조 2차전에서 삼성전자 임태규와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임태규는 지난 23일 MBC게임 이재호와의 1차전 경기에서 이재호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인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대근과 스타리그 36강 2차전 격돌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쾌조의 컨디션을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택용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36강 F조 2차전에서 이스트로 신대근과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지난 23일 위메이드 박성균과의 1차전에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택신 강림', '부활'이라는 평가를 받은 김택용이기에 신대근과의 경기에 더욱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성균전에서 김택용은 1세트에서 아비터를 활용하면서도 셔틀을 동반해 테란의 방어선을 한 번에 무너뜨렸고 2세트에서는 셔틀과 리버로 현란한
◇11차 카트리그 결선에 출전하는 8명의 라이더들. 왼쪽 위로부터 시계 방향으로 강석인, 강진우, 김선일, 문호준, 전대웅, 유영혁, 이중선, 박인재.[데일리e스포츠] 최초 4회 우승 도전카트리그 사상 최초 4회 우승자 탄생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세 번의 우승으로 카트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문호준이 오는 27일 열리는 '넥슨 카트라이더 11차 리그' 결선에서 자신의 기록을 또 다시 경신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이번 결선에는 지난 5월9일부터 7주간 조별 풀리그, 승자전, 패자전, 패자부활전 등 치열한 경쟁을 통해 엄선된 스타 플레이어 8명이 출전한다. 4회 우승에 도전하는 문호준(5차, 9차, 10차 우승)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던파접을꺼'가 가장 강력한 대장전 우승후보 '알러뷰성승헌'을 물리치며 돌풍을 일으킨 '왜안성케요'를 꺾고 2승째를 따내 대장전 8강 B조 1위로 올라섰다. 권민우, 김성연, 김한준 순서로 출전한 던파접을꺼는 세명이 고루 1킬씩을 기록하며 팀 밸런스가 완벽함을 다시 한번 뽐냈다.Q 대장전 2승째를 따냈다. 소감은.A 김한준=마지막에 지는 줄 알아서 지금까지 떨린다. 나 때문에 경기를 지면 다음 경기에서 부담스러웠을 텐데 이겨서 다행이다. 권민우=개인전에서는 탈락해서 섭섭하지만 대장전에서 2승째를 따내서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 김성연=왜안성케요랑 예선에서 한번 만나서 이긴 경험이 있다.
2010-06-24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개인전 챔피언 최재형은 여전히 강력했다. 마도학자 권민우, 사령술사 박진환을 상대로 두 경기 연속 2대0 승리를 따내며 손쉽게 4강행을 결정지었다. 같은 조에 속한 권민우와 박진환이 대장전과 개인전에 모두 처음 모습을 드러낸 강력한 신예였음에도 불구하고 칠링펜스, 프로스트헤드, 보이드, 매직 미사일을 적절히 활용하며 여유로운 승리를 따냈다. Q 완벽한 승리로 4강에 진출했다. 소감은.A 오늘이 용산에 경기하러 오는 마지막 날일 줄 알았는데 다음에 또 올 수 있게돼 굉장히 기쁘다.Q 4강에 진출할 자신이 없었나.A 4대0으로 올라가리라고는 예상을 못했다. 특히 권민우 선수가 부담스러웠다. 1세트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본선에 진출한 14개 팀이 우승 후보 1순위로 꼽은 알러뷰성승헌은 역시 강했다.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대장전 8강 B조 풀리그에서 지난 시즌 개인전 챔피언 최재형이 속한 콩을 상대한 알러뷰성승헌은 김대웅의 2킬 활약에 이은 박진환의 깔끔한 마무리로 1패 뒤 첫승을 신고했다. 로그와 사령술사가 모두 포진해 대장전 출전 팀들이 일제히 우승후보로 지목했을 정도로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첫 경기에서 왜안성케요에게 일격을 당하며 4강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던 알러뷰성승헌은 오늘 승리로 1승1패를 기록, 상위 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Q 1패 뒤에 첫승을 신고했다. 소감은.A 김대웅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8강 풀리그 B조 4경기▶던파접을꺼 승 < 오데사시가전 > 왜안성케요1경기 권민우 승 - 패 정상천2경기 권민우 패 - 승 전희상3경기 김성연 승 - 패 전희상4경기 김성연 패 - 승 민형진5경기 김한준 승 - 패 민형진던파접을꺼가 팀원들의 고른 활약 끝에 왜안성케요를 꺾고 2승을 기록하며 B조 1위로 올라섰다.던파접을꺼는 24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8강 풀리그 B조 4경기에서 스코어 3대2를 기록하며 왜안성케요를 제압했다. 던파접을꺼는 지난 10일 콩을 제압한데 이어 왜안성케요까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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