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 김구현이 저그를 상대로 드라군을 다수 생산하는 혁신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따냈다. 김구현은 저글링에 약점을 지녀 저그전에 자주 등장하지 않는 드라군을 초반부터 활용해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했다. 김구현은 "저그의 최근 트렌드를 극복하기 위해 질럿 대신 드라군을 써봤는데 잘 통했다"며 "8강을 넘어 더 높은 곳까지 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1승을 먼저 따내서 기쁘다. 나머지 경기를 마음 편하게 준비할 수 있을것 같다.Q 드라군을 썼다. A 요즘 저그 트렌드가 해처리를 앞으로 짓고 성큰을 뒤로 짓는 심시티를 많이 하는 것 같더라. 질럿으로는 돌파가 어려울 것 같아서 드라군으로 준비해봤다
2009-12-19
◆네이트 MSL 16강 2회차B조 1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조일장(저, 1시)C조 1세트 이신형(테, 11시) 승 한상봉(저, 5시)D조 1세트 진영수(테, 11시) 승 김승현(프, 1시)F조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김동현(저, 1시)STX 소울 김구현이 MBC게임 김동현을 제압하고 16강 1세트를 선취했다.김구현은 앞마당 멀티를 빠르게 가져간 뒤 드라군을 모아 상대 멀티에 타격을 입혔다. 김구현은 사거리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드라군을 모았고 커세어를 생산해 상대 공중 병력에 대항했다.김구현은 커세어로 상대 뮤탈리스크를 제압한 뒤 오버로드를 다수 잡아냈다. 김구현은 질럿과 하이템플러를 추가해 지상 병력 싸움에서도 저그를 압도했다.김구현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3주차@온게임넷 ▶KT 2대1 SK텔레콤 1세트 KT 2 승 8 SK텔레콤2세트 KT 8 승 7 SK텔레콤3세트 KT 8 승 3 SK텔레콤KT O O O O X O O l O X X OSK텔레콤 X X X X O X X l X O O X"대역전승!"KT 롤스터가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면서 '이동 통신사의 맞수'이자 이번 시즌2에서 2위인 SK텔레콤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SK텔레콤을 2대1로 제압하고 시즌 6승째를 기록하고 3위로 한 단계 뛰어 올랐다.KT는 '크로스로드'에서 열린 3세트에서 소방서 지역을 지켜내는 전술을 제시하면서
STX 소울 진영수가 다크템플러를 극복하고 승리를 따냈다. 유독 중요한 고비에서 다크템플러 전략에 당해 패한 경험이 많은 진영수는 웅진 김승현의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을 터렛으로 막고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진영수는 "프로토스와의 경기에서 다크템플러에 당해 진 경기가 많았는데 내성이 생겨서인지 더는 당하지 않을 것 같다"며 "앞으로 나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들이 다크템플러를 쓰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Q 16강 첫 경기를 이긴 소감은.A 다전제 승부에서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한데 가장 1세트를 잡아서 기쁘다.Q 다크템플러에 많이 당했는데 이번에 또 나왔다.A 토스전 패배 중 70% 정도가 다크템플러 전략에 진 경기였다. 설마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3주차@온게임넷 ▶KT 1-1 SK텔레콤 1세트 KT 2 승 8 SK텔레콤2세트 KT 8 승 7 SK텔레콤KT O X X X O O O l X O X O X X O l O SK텔레콤 X O O O X X X l O X O X O O X l X KT 롤스터가 2세트에 교체 투입한 정훈이 요소마다 필요한 득점을 따낸 덕분에 연장전 끝에 SK텔레콤을 제압하고 최종전으로 이끌었다.1세트를 내줬던 KT는 1라운드를 따낸 이후 세 라운드를 내주면서 불리한 상황에 처하는 듯했다. 그렇지만 온승재와 김찬수의 활약으로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선 채 후반전에 들어갔다. 공격 진영으로 후반전에 임한 KT는 벌떼 공격 전술을 활용했다. 김찬수를 제외한 4명의 돌격수가 방쪽으로 뛰어들
◆네이트 MSL 16강 2회차B조 1세트 조일장(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C조 1세트 한상봉(저, 5시) 승 이신형(테, 11시)D조 1세트 김승현(프, 1시) 승 진영수(테, 11시)STX 진영수가 프로토스의 필살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고 무난한 승리를 따냈다.진영수는 얼티메이텀에서 열린 웅진 김승현과의 경기에서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진영수는 팩토리에서 메카닉 병력을 생산하면서 곳곳에 터렛을 지어 혹시 모를 상대 드롭 공격에 대비했다.진영수는 완벽한 터렛 방어로 다크템플러 3기가 탄 셔틀을 격추시키고 승기를 잡았다. 김승현은 멀티도 포기하고 빠르게 테크를 올려 회심의 다크
STX 소울의 신예 테란 이신형이 첫 진출한 MSL에서 8강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신형은 웅진 스타즈 한상봉과의 네이트 MSL 16강 첫 경기에서 깜짝 레이스를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이신형은 "예전보다 방송 경기에서 긴장을 덜하게 됐고 맵이 테란에게 유리해 승리한 것 같다"며 "남은 경기 열심히 준비해 8강에 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16강 첫 경기에서 이긴 소감은. A 아직 1경기밖에 이기지 못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지 않나. 맵이 테란에게 좋아서 이긴 것 같다. 나머지 2, 3세트도 열심히 준비해서 승리하겠다.Q 32강 통과가 쉽지 않았을 텐데. A 연습 때는 크게 실감하지 못했는데 방송 경기를 해
◆네이트 MSL 16강 2회차B조 1세트 조일장(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C조 1세트 한상봉(저, 5시) 승 이신형(테, 11시)STX 소울 이신형이 깜짝 레이스로 공중을 장악하고 승리를 따냈다.이신형은 앞마당에 빠르게 커맨드센터를 짓고 벙커까지 건설해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신형은 상대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해 벙커와 터렛을 추가로 짓고 머린 메딕을 모았다.이신형은 저그의 7시 자원줄을 끊기 위해 전진한 바이오닉 병력이 전멸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으나 레이스 깜짝 카드를 준비해 반전에 성공했다. 이신형은 반 부대 이상의 레이스를 모아 한상봉의 가디언과 뮤탈리스크, 오버로드까지 줄여줬다.이신형은 가디언을 모두 제거하
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얼떨떨한 승리를 거뒀다. 이재호는 조일장과의 네이트 MSL 16강 첫 경기에서 시종일관 뮤탈리스크 공격에 시달렸지만 간신히 수비에 성공해 승리를 따냈다. 이재호는 "상대가 내 예상과는 반대의 전략을 사용해 당황했지만 운이 따라 이길 수 있었다"며 "가장 불리한 맵인 매치포인트에서 고비를 넘겼으니 무난히 8강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Q 16강 첫 승을 먼저 올렸다.A 손이 떨릴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했다. 상대가 내 예상과 반대로 전략을 준비해서 허를 찔렸는데 운이 따라서 잘 막았다. 경기를 하면서 내가 이길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이겼다.Q 어떤 전략을 예상했나. A 상대가 5시를 멀티를 가져갈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3주차@온게임넷 ▶KT 0-1 SK텔레콤 1세트 KT 2 승 8 SK텔레콤KT X X O O X X X l X X XSK텔레콤 O O X X O O O l O O O"너무 쉽잖아!"SK텔레콤 T1이 KT 롤스터에게 두 라운드만 내주면서 1세트를 따냈다.SK텔레콤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선수 전원의 호흡이 들어 맞으며 KT를 쉽게 꺾었다.SK텔레콤은 KT의 공격을 수월하게 막아냈다. 시작 두 라운드를 가볍게 따낸 SK텔레콤은 3, 4라운드에서 KT의 올인 공격에 패했다. SK텔레콤은 5라운드부터 집중 수비를 전략으로 구사했다. KT 선수들이 들어오는 통
◆네이트 MSL 16강 2회차B조 1세트 조일장(저, 1시) 승 이재호(테, 7시)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수비를 이어가며 저그의 파상 공세를 막고 승리를 따냈다.이재호는 본진과 앞마당에서 자원을 채취하며 바이오닉 병력을 모아 나갔다. 이재호는 조일장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지속적인 피해를 입었지만 머린과 메딕을 꾸준히 생산하고 베슬까지 추가했다.이재호는 상대 가디언 공격에 앞마당 멀티가 마비됐으나 본진 배럭스 지역에서 터렛과 베슬 이레디에이트로 버티며 머린과 메딕을 꾸준히 생산해 뮤탈리스크 공격을 잘 막아냈다.이재호는 앞마당 멀티를 다시 활성화시키고 모인 병력으로 중앙으로 진출했다. 이
SK텔레콤 T1 도재욱이 이름값을 해내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도재욱은 19일 경기에서 팀이 0대1로 지고 있던 2세트에서 승리를 따내 역전승의 기틀을 만들었다. 3세트서 고인규가 무리한 초반 전략으로 패한 탓에 도재욱마저 패했다면 SK텔레콤은 치욕적인 0대3 패배와 함께 5연패의 수렁에 빠질 수 있었다. 도재욱은 "최근 게임에 임할 때 재미가 있고 흥미도 더 많이 느껴 좋은 결과가 많이 나온다"며 "삼성전자전에서 프로토스 싸움에서 패했지만 SK텔레콤이 프로토스 최강 팀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는 말로 자신감을 피력했다.Q 테란전 승리를 따냈다.A 최근 테란전이 너무 잘 풀려서 상대 엔트리를 확인하고 내 상대가 테란이라
STX 소울의 삼총사와 달타냥이 네이트 MSL을 장악하기 위해 출격한다.STX 소울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16강 2회차에 무려 4명이나 되는 선수가 출전한다. 저그 조일장, 테란 진영수와 이신형, 프로토스 김구현 등 4명이 각각 다른 조에서 3전2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조일장과 진영수, 김구현의 팀의 에이스 조합으로 삼총사라 한다면 이신형은 달타냥 정도에 비유할 수 있다. 조일장의 상대는 MBC게임 이재호다. 프로리그에서 이재호를 두 번 만난 조일장은 모두 패하면서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이번 MSL이야 말로 그동안의 패배를 갚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MSL에서 로열로드를 걷고 있는 이신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프로리그 100승을 달성했다. 김택용은 19일 경기에서 이영한과 신노열을 연파하고 하루 2승과 함께 프로리그 역대 4번째 100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김택용은 "1년 전만 해도 100승이 멀어 보였는데 4번째로 프로리그 100승에 도달해 감회가 새롭다"며 "하루 2승도 기쁘지만 팀의 연패를 끊었다는 사실이 더욱 의미가 있다"고 성숙한 자세를 보였다.Q 하루 2승을 올렸다.A 2승을 한 것도 좋지만 팀의 연패를 끊었다는 게 중요하다. 그동안 분위기가 굉장히 좋지 않았고, 오늘도 위험한 상황까지 왔지만 잘 이긴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Q 4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다. A 불과 1년 전까지만 해도
KT 우정호가 지난 경기에 이어 오늘 경기에서도 캐리어를 사용하며 한동안 아비터 때문에 소외 경기를 펼치며 민찬기를 잡아내고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Q 팀의 3대0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A 팀이 3대0으로 이겨 승점을 많이 챙길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한다. 기분이 정말 좋다. Q 캐리어를 사용했는데. A 이번 경기는 캐리어를 너무 늦게 가서 경기가 난잡해 졌다. 원래는 아비터를 사용하려다가 상황이 워낙 좋아 스타게이트를 건설했는데 경기 중반 집중력이 떨어져서 캐리어를 잊었다. 큰 실수를 한 것 같다. Q 경기 중 표정이 일그러지는 것이 잡혔다. A 순간 캐리어를 생산해야 하는데 잊었다는 것을 깨닫고 갑자기 표정이 일그러졌던 것
KT 고강민이 히드라로 오영종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KT 저그 라인 백업 멤버인 고강민의 성장으로 KT는 딱히 약점이 없는 팀으로 거듭나고 있으며 정규 시즌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Q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 A 오랜만에 나와서 승리를 거둬 기분이 좋다. 이런 기분을 자주 느꼈으면 좋겠다. Q 이영호와 하이파이브를 하다 입술을 쳤다.A 영호와 워낙 친한 사이라 장난을 치다가 실수로 입술을 친 것 같다. 영호 입술이 멀쩡해 다행이다.Q 히드라 타이밍 공격이 좋았다. A 옆자리에 있는 (김)재춘이형이 많은 조언을 해주신다. 그리고 재춘이형이 오영종 선수와 워낙 친하기 때문에 경기 스타일을 잘 알고 있더라. 그래서 “이 타이밍에 한번 찔
KT 이영호가 한동욱을 꺾고 테란전 20연승을 일궈내며 연승 기록을 이어갔다. 이영호는 단일 종족 최다 연승 기록을 계속 갱신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17일 김명운전, 18일 이제동전, 19일 한동욱전까지 모두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Q 팀이 13승을 찍었다. A 일단 13승으로 팀이 독주를 하고 있지만 너무 방심하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계속 연승을 이어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Q 테란전 20연승을 거뒀다.A 그 누구도 밟아본 적이 없는 20연승 고지에 올랐다. 정말 의미 있는 기록이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20연승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연승 기록을 쌓게 돼 기분이
SK텔레콤 T1이 자랑하는 프로토스 듀오인 김택용과 도재욱이 3승을 합작하고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 일등 공신이 됐다.SK텔레콤은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3대2로 제압하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4연패에 빠져 있던 SK텔레콤은 1세트를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믿었던 저그 박재혁이 박세정의 공세를 막지 못하고 무너진 것. SK텔레콤은 도재욱이 장기전 끝에 이날 데뷔전을 치른 강정우를 제압하고 1대1 타이를 만들었으나 고인규가 무리한 초반 전략을 감행하다 실패해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위기의 순간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SK텔레콤 T1 김택용이 4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다승 100승을 달성했다.김택용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4, 5세트에 출전, 모두 승리하면서 100승째를 달성했다.김택용은 4세트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커세어와 질럿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지었고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신노열의 파상 공세를 잘 막아내면서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지난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후기리그에서 팬택 박영훈전을 통해 데뷔한 김택용은 만4년2개월만에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를 밟았다. 김택용은 팀플레이로도 활동하면서 15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3대2 위메이드1세트 박재혁(저, 9시) 승 박세정(프, 3시)2세트 도재욱(프, 1시) 승 강정우(테, 7시)3세트 고인규(테, 1시) 승 신노열(저, 4시)4세트 김택용(프, 1시) 승 이영한(저, 9시)5세트 김택용(프, 1시) 승 신노열(저, 11시)'하루 2승 그리고 통산 100승!'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다운 모습을 선보이며 저그를 상대로 하루 2승을 거둔 끝에 팀 승리를 견인했다. 김택용은 팀플레이 포함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하는 겹경사를 누렸다.김택용은 멀티 타이밍을 늦추고 본진에서 게이트웨이와 코어를 짓고 질럿을 생산했다. 김택용은 앞마당을 늦은 타이밍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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