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2주차@MBC게임▶아처 2대1 KT1세트 아처 승 KT(6대4)2세트 아처 < EMP > 승 KT(5대6)3세트 아처 승 KT(6대4)세미 프로 팀 아처가 천신만고 끝에 KT 매직엔스를 꺾고 광안리 직행을 위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아처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2주차 경기에서 KT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일궈냈다. 이로써 아처는 9승3패, 득실 +11를 기록하며 SK텔레콤 T1을 누르고 종합 2위로 올라섰다.첫 세트부터 아처와 KT는 치열한 교전을 반복하며 접전을 펼쳤다. 전반 1라운드 빠르게 몰아치며 1포인트를 따낸 아처는 이후 KT의 기세에 눌려
2009-07-05
이스트로 이호우는 주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지는 동시에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돌격수로 현재 맹활약 하고 있다. 이날 하이트와의 경기 역시 이호우는 후위공격으로 2명을 제압하는 멋진 활약을 펼쳤다.Q 하이트를 상대로 손쉽게 승리했다.A 스파키즈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는데 게임 내용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무엇보다 5연승을 기록해 기쁘다.Q 5연승의 비결이라면.A 이스트로는 더 이상 최고의 팀이 아니고 도전자의 정신으로 임하겠다고 전에 밝힌 바 있다. 그래서 마음가짐을 바꾸고 도전하는 자세로 경기를 준비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Q 마음가짐을 바꾼 계기는.A 무엇보다 1라운드의 성적이 낮았기 때문이다.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2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0 하이트1세트 이스트로 승 하이트(6대3)2세트 이스트로 승 < EMP > 하이트(6대1)이스트로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꺾고 시즌 5연승을 기록했다.이스트로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12주차 경기에서 하이트를 상대로 2대0 완봉승을 일궈냈다. 이로써 이스트로는 시즌 5연승과 함께 8승4패, 득실 +4를 기록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품었다.이스트로는 위성에서 치러진 첫 세트 돌격수 이호우와 저격수 조현종을 앞세운 콤비플레이로 강하게 몰아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스트로는 전반 3라운드를 내리 따
이스트로가 갈 길 바쁜 하이트를 꺾고 귀중한 1승을 거뒀다. 최근 경기력을 보면 이스트로는 도저히 11위에 머물 팀이 아닌 것 같다. 신희승과 박상우가 테란으로 든든히 버틴 가운데 신대근과 신상호 등이 활약하는 등 다음 시즌의 전망을 더욱 밝게 만들고 있다.Q 팀 20승과 함께 하이트전 7연패에서 탈출했다.A 신희승(이하 승)= (신)상문이에게만 경기를 계속 패한 것 같다. 그래서 경기 전 져달라고 했는데 얄밉게도 혼자 이겼다. 다음에는 상문이도 이기고 팀도 이겼으면 한다.박상우(이하 박)= 하이트전에서 연패를 끊어 기분이 좋지만 정명호가 패해 아쉬운 점은 있다.신상호(이하 호)= 시즌 20승을 찍었는데 시즌 막바지라 감흥이 없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남기. 그동안의 힘든 프로게이머 생활이 머리 속을 스친 듯 눈물을 흘린 김남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게임이 생각한대로 매끄럽게 흘러갔다. 이렇게 매끄러운 경기를 얼마 만에 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만족스러운 승리를 한 것이 너무 기분이 좋고 진작 이런 경기를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을 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Q 시종일관 주도권을 잡았는데. A 오버로드로 첫 정찰에 성공했는데 레어 업그레이드가 나보다 좀더 빠르더라. 그래서 내가 드론이 좀더 많다는 생각이 들어 해처리를 한 개 더 건설한 것이 잘 통했다. 임동혁 선수는 아마 앞마당에 해처리를
‘삼(三)김이 끝냈다’오늘 엔트리를 모두 김씨로 구성했던 웅진. 김승현, 김명운, 김남기가 종족별 에이스를 모두 출동시키며 총력전을 펼친 위메이드 폭스를 3대1로 격침 시킨 웅진 스타즈. 지난 승자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한 웅진 선수들의 두 번째 단체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김명운=3대0으로 이겼다면 좋았겠지만 남기형을 위해 (김)동주형이 양보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웃음). 남기형이 경기를 하고 싶어 했는데 경기를 하게 돼 기쁘다. 김승현=오늘 3대0으로 승리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조금 아쉽다. 하지만 (김)남기형에게 기회가 가 Q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했다. 김명운=오늘 끝
이스트로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꺾고 시즌 20승을 기록했다.이스트로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6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박상우와 신희승, 신상호가 1승씩을 거두며 경기 스코어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이스트로는 20승33패, 득실 -16을 기록했다.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선 정명호가 신상문의 바이오닉-탱크 조합에 무너지며 불안한 출발을 했다.그러나 바통을 이어받은 박상우가 김상욱을 상대로 쉴 틈 없는 드롭십 견제플레이를 펼치며 1승을 따낸 뒤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며 추격을 시작했다.3세트에 나선 신희승은 동족전으로 진행된 원종서와의 경기에서 4개스를 확보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3대1 하이트1세트 정명호(저, 11시)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상욱(저, 5시)3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원종서(테, 1시)4세트 신상호(프, 3시) 승 하태준(프, 9시)이스트로 신상호가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를 앞세운 게릴라 플레이를 앞세워 하이트 하태준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신상호와 하태준의 전략은 같았다. 1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코어를 소환했고 꾸준히 병력을 모으며 앞마당을 확보했다.먼저 카드를 꺼낸 쪽은 신상호였다. 신상호는 다크템플러가 생산되자 하태준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시선을 끌었고 미네랄 비비기를 시
웅진 스타즈가 포스트 시즌 진출에 실패했지만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웅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김씨 3총사가 승리하면서 3대1로 제압했다.웅진은 선봉으로 나선 김승현이 신노열과의 장기전 끝에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2세트에 나선 김동주가 박성균의 초반 러시에 무너지면서 동점을 내줬다.승부의 분수령인 3세트에서 김명운이 저글링으로 박세정을 초반부터 흔들면서 승기를 잡았고 히드라리스크와 럴커로 조이기를 성공하며 낙승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김남기 또한 임동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웅진 3대1 위메이드1세트 김승현(프, 1시) 승 신노열(저, 5시) 2세트 김동주(테, 3시) 박성균(테, 10시) 승 3세트 김명운(저, 9시) 승 박세정(프, 3시)4세트 김남기(저, 5시) 승 임동혁(저, 9시)“저그전 연승 32개월만이야!”웅진 김남기가 2년 넘도록 기록하지 못했던 저그전 연승을 쌓았다.김남기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임동혁을 꺾고 2년8개월만에 저그전 연승을 신고했다. 김남기는 2006년 9월16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에서 이주영을 꺾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1 하이트1세트 정명호(저, 11시)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상욱(저, 5시)3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원종서(테, 1시)이스트로 신희승이 자원력을 바탕으로 클로킹 레이스를 앞세워 하이트 원종서를 제압했다.신희승은 1배럭 건설 후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리며 레이스를 준비했다. 또한 신희승은 7시 지역 개스 확장지역과 미네랄 확장지역을 동시에 확보해 4개스를 채취하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결과는 너무도 당연했다. 자원 수급량에서 앞섰던 신희승은 끊임 없이 병력을 생산해 전장에 투입시켰고 클로킹 레이스로 원종서의 본진과 확장기지를 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2 웅진1세트 신노열(저, 5시) 승 김승현(프, 1시)2세트 박성균(테, 10시) 승 김동주(테, 3시)3세트 박세정(프, 3시) 승 김명운(저, 9시)“압박 성공!”웅진 김명운이 저글링 공습에 이은 압박 플레이로 위메이드 박세정을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김명운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박세정을 상대로 저그의 힘을 보여주며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김명운은 초반에 생산한 저글링 6기를 프로토스의 본진으로 난입시켰다. 정찰은 물론, 일꾼을 두드리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1대1 하이트1세트 정명호(저, 11시)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상욱(저, 5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쉴 틈 없는 벌처 드롭을 통해 하이트 김상욱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놨다.박상우는 메카닉 체제로 벌처와 탱크, 골리앗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경기 초반 분위기는 김상욱이 좋았다. 김상욱은 앞마당 해처리 건설 후 일찌감치 12시 앞마당 추가 확장지역을 확보하며 3해처리 체제로 부유한 출발을 했다.김상욱의 12시 몰래 확장기지는 경기가 중반으로 흐르도록 발견되지 않았고 김상욱은 자원력을 바탕으로 뮤탈리스크와 럴커 등 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웅진1세트 신노열(저, 5시) 승 김승현(프, 1시)2세트 박성균(테, 10시) 승 김동주(테, 3시)“참 쉽죠~잉!”위메이드 박성균이 초반 머린 공격이 성공한 이후 레이스와 탱크를 활용, 웅진 김동주를 손쉽게 꺾었다.박성균은 중앙 지역에 배럭을 건설한 뒤 머린 2기와 scv를 대동, 김동주의 본진을 공략했다. 머린을 4기까지 충원한 박성균은 팩토리를 짓고 있던 scv를 3번이나 잡아내며 시간을 벌었다.본진에서 레이스를 생산한 박성균은 클로킹까지 개발, 김동주의 본진 일꾼을 계속 잡아냈고 탱크 3기를 앞마당으로 보내면서 동시에 피해를 줬다. 레이스를 막기 위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0-1 웅진1세트 신노열(저, 5시) 승 김승현(프, 1시)“다크 템플러 대활약!”웅진 김승현이 다크 템플러 드롭을 통해 승부를 결정지었다.김승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등장, 신노열의 넋을 빼는 드롭 작전을 통해 대승을 거뒀다.김승현은 뒷마당에 넥서스를 건설한 뒤 커세어를 모으면서 신노열의 드롭 작전에 대비했다. 커세어로 저그의 본진을 정찰하면서 히드라리스크 덴이 먼저 올라가자 입구 지역에 캐논으로 수비 라인을 건설했고 럴커로 돌파하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6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0대1 하이트1세트 정명호(저, 11시) 승 신상문(테, 5시)하이트 신상문이 드롭십 견제 플레이를 통해 이스트로 정명호를 꺾고 1승을 쟁취했다.신상문은 배럭 건설 후 꾸준히 머린을 모으며 초반 벙커링을 준비했다. 신상문은 정찰 보낸 SCV로 상대가 앞마당을 가져가는 것을 확인한 뒤 벙커를 지으며 압박을 가했다.첫 벙커링 공격은 상대에게 큰 피해를 주지는 못했지만 자원채취를 하지 못하도록 시간을 끄는 등 주도권을 잡기엔 충분했다.이후 신상문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한 뒤 레이스와 발키리를 생산해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했고 배럭을 늘리며 바이오닉 위주로
리퓨트가 KT 매직엔스 스페셜포스팀으로 이름을 바꾼 뒤 처음으로 공식전을 치른다.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KT 본사에서 인수, 창단식을 가진 리퓨트는 KT 매직엔스로 유니폼을 갈아 입고 처음으로 공식전을 치른다.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아처를 상대한다.KT의 공식전 첫 상대인 아처는 8승3패로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포스트 시즌 확정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최근 하위권 팀들인 엔엘베스트와 하이트 스파키즈를 2대0으로 완파하면서 안정적인 팀워크와 슈팅 감각을 자랑하고 있는 팀이다. 만약 아처가 KT를 꺾을 경우 아처는 세미 프로팀 가운데 최초로 포스트
웅진 김명운이 개인리그의 분위기를 프로리그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명운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박세정을 상대한다.김명운은 최근 진행되고 있는 개인리그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 아발론 MSL에서는 6월27일 CJ 조병세를 최종전에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고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는 2승으로 C조 1위를 달리고 있다. 김택용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지만 8강 진출이 매우 유력한 상황이다.그러나 김명운은 프로리그에서는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자그마한 희망의 촛불을 켜고
KT 박지수가 빈사 직전까지 몰린 상황에서 대역전승을 거뒀다. 박영민의 리버에 거의 모든 SCV를 잃은 상황에서 박지수는 집중력을 잃지 않고 차분히 자신의 할 일을 해냈다. Q 16강에 오른 소감을 밝혀달라.A 단장의능선을 준비할 시간이 많아 완벽히 했다고 생각을 했는데 경기를 패배 직전까지 몰렸었다. 다음 16강에는 자만하지 않고 연습을 더욱 집중해서 해야겠다. Q 최종전 상대로 누구를 바랐나. A 이성은이 올라왔으면 더 좋다고 생각을 했다. 테란전에 자신있는데 상대가 테란전의 강자로 알려져 있지 않은가. 한 번 맞붙고 싶었다. Q 리버에 일꾼을 잃은 심정은.A 전진 게이트를 깬 뒤 뭔가 오긴 올 것 같았다. 전 판에 리버를 써서 다
2009-07-04
◆아발론 MSL 2009 16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분포테란(8명)=임진묵, 변형태, 정명훈, 이영호, 진영수, 신희승, 고인규, 박지수저그(5명)=김정우, 김윤환, 한상봉, 김명운, 이제동프로토스(3명)=김구현, 박세정, 김택용◇팀별 분포STX(3명)=김구현, 김윤환, 진영수CJ(3명)=김정우, 변형태, 한상봉SK텔레콤(3명)=정명훈, 김택용, 고인규웅진(2명)=임진묵, 김명운KT(2명)=이영호, 박지수위메이드(1명)=박세정 이스트로(1명)=신희승화승(1명)=이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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