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종병기' 이영호가 26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웅진전에서 완벽한 경기력으로 김민철을 압살하며 승리를 따냈다.'어두운게 좋아~'경기 환경에 민감한 이영호가 경기석 조명을 어둡게 하고 경기에 임했다. '보고 배우자!'경기가 시작되자 KT 선수들이 이영호의 컨트롤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GG'이영호가 압도적인 병력으로 김민철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이영호 '2킬도 가뿐하죠!'이영호가 5세트에서 박상우마저 가볍게 꺾으며 2킬을 기록했다. 김명운 '내가 간다!'웅진 저그 김명운이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이영호 '끝내볼까?'6세트 시작 전 가벼
2011-01-2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김민철이 26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KT전 3세트에서 KT 박정석을 상대하기 위해 출전했다.박정석의 견제가 김민철의 기지에 적중하자 웅진 선수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영웅 잡고 역전!'김민철이 장기전 끝에 박정석을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박정석 '조금만 더 잘할껄~'2킬에 성공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박정석.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박정석이 26일 용산구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웅진전에 전역이후 처음으로 출전했다. 홍진호 "좋았어!"박정석이 유리한 경기를 이끌어나가자 오랜 동료 홍진호가 힘차게 박수를 쳤다.'전역 후 첫 승!'박정석이 신재욱을 꺾으며 전역 이후 첫 승리를 기록했다. 박정석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가 1대1 동점이 됐다.KT 이지훈 감독이 벤치를 벗어나 승리를 따낸 박정석을 맞이했다.박정석 '바로 이 기분!'박정석이 2년 반만에 후배들과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했다.박정석 '내가 돌아왔다!'승리를 축하하는 후배들에게 둘러쌓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가 26일 오후1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양팀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악수를 하며 경기를 시작했다.'웃음주는 홍진호'KT 홍진호가 벤치에 앉자마자 음료수를 쏟으며 팀 후배들에게 웃음을 줬다.김대엽 '잘하고 오겠습니다!'KT의 첫 주자는 위너스리그에서 7승3패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대엽이다. 경기석으로 향하기 전 이지훈 감독과 작전 회의를 하고 있는 김대엽.웅진 손승완 코치가 팀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삭발을 했다.'누가 이길까?'김대엽과 신재욱이 기지를 맞바꾸는 형태로 경기를 펼치자 심각해진 양팀 벤치의 분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강렬한 눈빛의 유병준눈빛만으로 상대를 씹어먹을듯한(?) 유병준이 삼성전자의 선봉.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6/20110126_00706b851e12a5f4706d0a9dd17a65d2.jpg폭스의 선봉신예인 이예훈이 나섰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6/20110126_ec911612b79ca65e0c0be1bc588fae4a.jpg"상황 괜찮은가?"경기를 지켜보는 전상욱.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6/20110126_9dc63b3e5a7b7b75cc3f183b43e32241.jpg집중!조기석과 박대호도 집중해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6/20110126_3b6b2f1c334ca3bcd3c9fdc216e0458b.jpg유병준의 1세트 승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4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으며 팀의 3연승을 확정지은 이제동이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STX-화승
2011-01-25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머리가 신경쓰인다'1세트에 출전하는 STX 김윤환.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5/20110125_f59f2e42c533d70e50fb7a3a2f086a30.jpg왠지 기분좋은(?) 얼굴들경기 시작 전, 밝은 분위기의 STX 벤치.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5/20110125_1f81825f18a389fb3184653293a2e4c0.jpg화승의 선봉은 나!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한 구성훈이 화승의 선봉.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5/20110125_2161ebc24cb4c2686dd12b4382b711ee.jpg관심집중!한마음으로 화면을 지켜보고 있는 화승 선수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5/20110125_bf96510f7a022060e4e08dd9ee8f7770.jpg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의 연패를 끊은 신동원과 이경민.신동원 '믿음에는 승리로 답한다!'믿음을 준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에게 3킬을 선물한 신동원.이경민 '싱글벙글'오랜만의 승리가 기쁜 '4차원 프로토스' 이경민.'힘겨운 파이팅!'승리 기념 단체 사진 촬영을 위해 동료들 사이에 선 주장 신상문이 왠지 힘겨워 보인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1-2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경민 '나 나왔어요~'하이트 프로토스 이경민이 송병구를 잡기위해 출전했다.김동우 감독 '이겨라!'하이트 김동우 감독과 코칭스태프들이 벤치 뒷편에 서서 조용히 경기를 지켜봤다. 이경민 '내가 끝냈다!'송병구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낸 이경민이 얼떨떨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연패 탈출!'이경민의 승리로 하이트는 위너스리그 5연패에서 탈출했다. 이경민 '기분 좋다!'하이트 이경민이 밝은 얼굴로 인사를 마치고 무대를 떠났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번 주의 MVP는 3연속 올킬에 빛나는 SK텔레콤 김택용.수상 후 팬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는 김택용.무대에서 언제 퇴장해야할 지 고민하는 가운데, 이미 웅진의 차봉이 경기석에 착석했다."민망해라~"조명이 꺼진 뒤 재빨리 무대에서 내려오는 김택용.배지를 다느라 닫았던 앞섶이 답답한지 가장 먼저 유니폼의 지퍼를 내리는 중.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R SK텔레콤-웅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오늘은 내가 최종 병기!'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24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하이트전에서 팀이 0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했다. 송병구 '내 눈 아래야!'눈을 내리깔고 차분하게 경기를 펼쳐나가던 송병구가 3킬을 기록한 신동원을 꺾었다.'형이 왔다!'삼성전자의 듬직한 에이스 송병구!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동원 '일단 가볍게 1승!'하이트의 새로운 에이스 신동원이 24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했다. 첫 주자로 경기에 나선 신동원은 삼성전자 허영무를 가볍게 꺾고 1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 '다음은 누구냐?'1세트 리플레이를 살피며 2세트를 준비 중인 신동원.'2세트도 프로토스!'삼성전자에서는 1세트에 이어 2세트에도 프로토스 종족의 임태규를 출전시켰다.신동원 '한방에 2킬째!'신동원이 히드라리스크 러시 한 번에 임태규를 침몰시켰다.'저그 맞짱!'두 명의 프로토스 패배에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3세트에 나섰다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누가 니 머리 이렇게 해놨어!"김우영의 헤어스타일을 타박하는 윤용태.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4/20110124_6a5ea2600902796f689d0fdca81c84d4.jpg어딘가 비슷해뵈는 셋?헤어스타일이 닮은 것일까?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4/20110124_3d80623755e88d3384fd8d374d6948f2.jpg두 팀 입장웅진과 SK텔레콤이 입장해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4/20110124_83da14841d1d0c2311f6426ed85ead48.jpg"웅진 파이팅!"어마어마한 수의 웅진 신입사원들이 웅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나섰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24/20110124_6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 "정신이 없어요~"스타리그 결승 일정과 프로리그로 바쁜 한 주가 될 것 같다는 송병구. '새로운 에이스의 카리스마'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활약하며 하이트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신동원. '경기 시작!'삼성전자와 하이트 선수들이 무대에 입장하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김가을 감독 '스마트하게~'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모기업의 갤럭시탭을 이용해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올킬을 노린다!'삼성전자의 에이스급 프로토스 허영무가 1세트에 나섰다.'에이스 출격!'하이트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신동원의 1세트 출격!'침묵하는 에이스'위너스리그 10-11시즌 4연패에 빠져있는 하이트의 원조 에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웅진 스타즈 파이팅!"웅진을 응원하기 위해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집결한 웅진의 신입사원들."저 스타크래프트 처음 봐요~"하지만 정성만큼은 누구보다도 으뜸! 치어풀을 제작 중인 한 사원."웅진의 승리를 기원합니다"응원용 대형 현수막까지 준비한 신입사원들."밖에도 많습니다~!"밖에서 응원도구를 나눠주고 있던 한 사원,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고 브이!"입추의 여지가 없는 경기장"자리에 앉지 못한 사원들도 여럿이다."친구따라 강남? 아니죠, 윤용태따라 웅진!"윤용태를 보러 웅진에 입사했다는 내용의 치어풀을 들고 있는 두 사원.karma@dailyesports.com◆관련 기사[포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별 거 아닌 말에 어쩌다 웃음보가 '팡' 터진 KT 이영호와 우정호.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찰칵!팬들을 웃게 할 NG컷도 살짝 공개!karma@dailyesports.com
2011-01-23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위너스리그의 최강!"위너스리그 전승 질주 중인 KT."오늘은 우리가 승리의 주역"각자 1킬, 3킬을 기록한 이영호와 우정호."오늘도 3킬~"위너스리그 들어서만 3킬을 두번째 기록한 우정호."'끝판왕' 포스 좀 나나?"'끝판왕' 별명이 마음에 든다는 이영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형 뭐예요~ 내놔봐요!"박정석이 등쪽에 무언가를 숨겼다."안돼! 가지고 있을거야!"대체 그 물건이 무엇인가 궁금해지는데..."정답은 바로 여기에!"이영호가 들고 있는 아이패드가 바로 박정석의 '등짝'에 숨겨져있던 물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6주차 쎄다와 하이트의 경기가 22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하이트가 1세트에서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은 체 8대0으로 가볍게 승리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ㄷ.쎄다 '할 수 있다!'쎄다가 2세트에 전반전에 세미 프로의 힘을 보여주며 4대3으로 앞섰다.2세트 전반과 달리 후반에서 단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자 쎄다 진용준이 입을 굳게 다물었다. '연승행진!'결국 하이트가 쎄다를 8대5로 제압하며 2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선을 다해 우승 노린다!'경우의 수는 생각치 않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우승을차지하겠다는 하이트! photo@dail
2011-01-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 정훈이야!'KT 정훈이 대활약을 펼친 가운데 KT가 2세트 전반전을 5대2로 마쳤다.'안풀려~'2세트 후반 STX에게 아쉽게 승리를 내주자 온승재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STX 완승!'STX가 2세트 역전 승리를 따내며 2대0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STX "남은 경기도 따낸다!"마지막 MBC게임전까지 2대0 완승을 거두겠다는 STX 소울!photo@dailyesports.com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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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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