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1위 KT를 꺾어내며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난 이스트로~!팀을 승리로 이끈 신재욱-박상우-김성대"지는 것이 싫어요~."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진 못했지만 남은 경기 승승장구 하고 싶다는 김성대.이번 MSL 본선에 동료들이 많이 진출해 조지명식 동안 외롭지 않을 것 같다고 한다."부럽고 배가 아프네요(웃음)."개인리그 탈락의 아픔을 떨쳐내고 2연승을 기록한 신재욱.남은 시즌 고춧가루 부대로 맹활약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승리에 목 마른 상태라 꼭 이기고 싶었어요."에이스 결정전에서 '최종병기' 이영호를 멋지게 꺾어낸 박상욱2세트 복수도 하고 자신과 팀의 연패도 끊어 두 배로 기쁘다고 한다."유종의 미를
2010-06-2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가 다 접수한다!'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겠다는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두 번째 답게!'"팀내에서 이제동 다음 카드다운 승리를 따내겠다!""승리 문제없습니다!"팀이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박준오.6위 CJ를 잡고 7위에 올라선 화승 오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비 점검 중'CJ 3세트 주자 김정우의 장비 이상으로 경기에 들어가기 전 점검을 하고 있다.'가보자!'경기 준비를 마친 화승 구성훈.'구성훈 관중석 난입!'승리를 따낸 구성훈이 관중석으로 뛰어들어 세리머니를 펼쳤다.'승리자의 필수 코스'동료들과의 하이파이브는 빼먹을 수 없는 의식.'에이스 결정전으로!'CJ가 세트 스코어 1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테란 조병세가 나섰다.화승의 4세트는 '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책임진다.두 눈을 크게 뜨고 조병세의 경기를 보는 CJ 조규남 감독.'승리의 미소'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마무리 한 박준오가 활짝 웃고 있다.'포스트 시즌을 향하여!'오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는 CJ의 떠오르는 프로토스 장윤철과 화승 손주흥의 대결.'내 몫까지...'이제는 선수가 아닌 코치로 벤치에 앉아있는 이재훈.이재훈의 후예 장윤철이 손주흥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으로 만들었다.장윤철이 승리를 따내고 조규남 감독과 두 손을 맞잡았다.'이재훈 은퇴'3경기 시작 전 이재훈의 은퇴식을 가졌다.아쉬운 듯 관중석을 훑어보는 이재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붉은 악마들의 입장'CJ와 화승 양팀 모두 월드컵 시즌 내내 붉은 티셔츠를 입고 경기를 치르고 있다.'마지막 경기'선수로써 고별전을 치르는 CJ 이재훈.이재훈이 차분하게 마지막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최강의 상대'이재훈의 마지막 경기 상대는 프로리그 13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어! 막혔다.'초반 이제동의 저글링이 이재훈의 수비에 막히자 놀란 구성훈.'연승기록 타이!'이제동이 고별전을 치르는 이재훈을 꺾으며 박정석의 프로리그 14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마지막 경기를 패배한 이재훈의 얼굴에 아쉬움이 가득 묻어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자 사진 촬영을 하다가 갑자기 '고기먹는 세리머니' 를 보여주는 도재욱.photo@dailyesports.com
2010-06-21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5라운드 5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사진을 찍기 위해 구도를 잡던 도중 차명환과 허영무의 비슷한 키 때문에 난관에 부딪혔다.기자=둘이 키가 같아서 구도 잡기가 어렵네.차명환=무슨 소리세요. 제가 0.8cm 더 커요.허영무=맞아요. 제가 0.8cm 작아요.남자들에게는 0.8cm 차이가 정말 큰가보다.해맑은 차명환.강렬한 차명환.현실(?)적인 생각의 소유자 송병구.태극 전사들의 월드컵 4강 진출처럼 기적을 만들겠다는 허영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에이스 결정전!'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과 위메이드의 에이스 신노열의 대결! '승리의 환호!'김택용의 활약에 환호하는 SK텔레콤 벤치.'졌다~'패색이 짙어지자 허탈한 위메이드 코치진.'승리 완성!'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SK텔레콤의 승리를 마무리 했다.해맑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김택용."잘했다~"김택용의 목을 끌어안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배들의 차분함과 발랄함'조용히 전태양의 경기를 지켜보는 이윤열과 신난 전상욱.'승리의 전태양!'전태양이 3세트 승리를 따냈다.전태양이 수줍은듯 조용히 손뼉을 맞추고 있다.'형들, 괜찮았어요?'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동료들을 바라보는 전태양.'저그 에이스로 끝낸다!'SK텔레콤 저그 돌풍의 핵 박재혁이 4세트에 나섰다.4세트에 출전한 박성균의 에이스 결정전 가기 프로젝트 시작!'임무 완수!'박성균이 정면 공격과 견제를 성공하며 세트 스코어 2대2를 만들었다.에이스 결정전에 제출할 선수의 이름을 적고 있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간 MVP 전태양!'5라운드 3주차 경기 중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영호를 꺾으며 팀승리를 확정지었던 전태양이 주간 MVP를 수상했다.TV 화면을 보며 즐거워하는 SK텔레콤 선수들.'이영한 출격!'1세트에 이어 2세트도 저그 종족 이영한을 출전시킨 위메이드. SK텔레콤에서는 프로토스 도재욱을 내세웠다.'잘해줘야 할텐데...'5R 막바지인 만큼 모든 경기가 중요하기에 근심이 많은 김양중 감독.'자신감으로 승리!'주전공인 힘싸움과 병력 조합으로 2세트 승리를 따낸 도재욱.'태양이 떴다!'주간 MVP를 수상했던 전태양이 3세트에 출격한다.'6연승의 저그 출전!'프로리그 6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승석이 SK텔레콤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연성 출전?'벤치 앞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푸는 최연성 코치.최연성 코치가 경기석 뒤까지 다가갔다.'전략 이야기만 했을 뿐...'최연성 코치가 SK텔레콤의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하는 정명훈에게 무언가를 이야기 하고 있다.'저그 에이스로 상대!'위메이드의 첫 주자는 저그 에이스 신노열.'경기 시작!'화려한 조명들이 번쩍이며 1세트 경기가 시작됐다.'따냈다!'타이밍 러시를 통해 가볍게 1세트 승리를 따낸 정명훈.'산뜻한데~'승리한 정명훈이 환하게 웃고 있다.'스승과 제자'언제나 함께 하는 정명훈과 최연성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뒷 편에서 승자 촬영을 하고 있는 조병세의 머리에 주먹 한 방! 그리고 귀엽게 작아진 조병세 머리 쓰다듬기.'조병세의 폭로'조병세의 "장윤철이 방송에서 보이는 착한 이미지는 가식이다. 원래는 막 까분다." 라는 말에 말도 안된다는 듯 머리를 재껴가며 웃는 장운철.photo@dailyesports.com
2010-06-20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포스트시즌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화승 오즈!승리의 삼인방.구성훈, 박준오, 이제동."눈빛 만큼은"선배 이제동만큼 매서운 눈빛의 소유자."눈 정화시켜 드릴게요."오늘 경기력이 계속 마음에 걸린 구성훈.이제동의 응원은 계속된다."대~한민국!"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리가 에이스!'KT 이영호와 CJ 조병세가 에이스 결정전을 무대에 올랐다.'최후의 승자를 가린다!'양 팀의 승패를 가릴 에이스 결정전이 시작됐다.'CJ 승리!'1시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조병세가 이영호를 꺾고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3대2 승리를 따낸 CJ 선수들.'고개숙인 이영호'오늘의 패배로 에이스 결정전에서 5연패를 기록한 이영호. 에이스 결정전 끝에 승리를 따내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박차를 가한 CJ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았어!"박재영이 경기를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자 밝아진 KT 선수들의 얼굴.'박재영, 승리 예감'대규모 전투에서 승리한 박재영이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며 기뻐하고 있다.'동점 만들기 성공!'박재영이 4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날아갈 듯 손을 뻗어 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박재영.'아무나 나와!'에이스 결정전이 남았지만 이영호라는 카드로 인해 자신감이 넘치는 KT 이지훈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3세트는 프로토스 김대엽!'에이스 출격!'경기 마무리를 위한 CJ 에이스 김정우 출전!세트 스코어 0대2로 벼랑 끝에 몰린 KT 코치진들 모두 경기 집중!'김대엽, 한 세트 추격!'다크템플러를 김정우의 본진에 떨어뜨리며 초토화시킨 김대엽의 3세트 승리!'대엽아~ 대견하다!'3세트 승리를 따낸 김대엽을 보며 빙그레 웃는 KT 강도경 수석코치."다시 힘내자!"힘차게 구호를 외치며 추격의 의지를 다진 KT. '의외의 카드 출전'위기에 빠진 KT가 에이스 이영호가 아닌 박재영을 4세트 주자로 출전시켰다.'프로토스 맞짱!'세트 스코어 2대1로 앞선 CJ에서는 진영화가 경기석에 앉았다.phot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누구냐!'CJ의 두 번째 세트를 책임질 장윤철이 KT측의 경기석을 보고 있다.'우정호 2세트 출격!''누가 이길까?'장윤철과 우정호가 리버 컨트롤을 하며 전투를 벌이자 긴장하며 경기를 바라보는 CJ 권수현.리버 컨트롤에서 앞선 장윤철, 2세트 승리!'2대0!'장윤철의 승리로 CJ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마지막 세트를 기약하며 작전 회의 중인 CJ.카타르의 민영 방송사인 알자지라에서 한국 e스포츠의 열기를 취재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말을 맞이해 많은 팬들이 KT와 CJ의 경기를 관람하기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를 찾았다.'문제없어!'KT의 첫 주자 저그 고강민이 자신감에 찬 얼굴로 경기석으로 향하고 있다."잘해라!"경기석에 들어가는 고강민에게 박수를 보내는 팀동료 우정호.1세트 CJ의 선수는 테란 조병세.CJ 조규남 감독이 기록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따냈다!'조병세가 고강민의 히드라리스크 드롭을 막아낸 뒤 역공을 가하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KT 롤스터 선수들은 참 개구쟁이다.팔짱을 끼라고 주문했더니 옆의 선수에게 팔짱을 낀다.같은 팀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대결구도처럼 나온 이 사진.오늘 팬들을 위해 멋진 가면 세리머니를 한 KT.특히 코를 파고 있는 전병현의 가면은 폭소를 터트리기에 충분했다.온승재와 정훈이 가면으로 세리머니를 재현하고 있는 중.전병현의 팔까지 싱크로율을 100% 맞춘 온승재."가면 뒤의 사나이. 바로 접니다!"KT 최고의 개구쟁이 온승재."한국 축구 파이팅!"붉은 악마로 분해 한국 축구를 응원하는 KT 온승재, 정훈.한국이 꼭 16강에 진출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19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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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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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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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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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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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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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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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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