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를 정복하러그가 나타났다.KT 박지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31
멋진 경기력으로 36강 경기력 논란을 단번에 날려버린 박세정!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멋있거나 혹은 귀엽거나.전태양의 멋진 활약은 계속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영호의 기세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재혁의 서울 숙소 가는 길은 음악과 함께!"뉴스 보고 있어요"무엇을 하냐고 묻자 핸드폰으로 천안함 관련 뉴스를 보고 있다는 김택용.'서울 도착!'한 시간 정도를 이동해 역삼동 연습실에 도착. "또 뵙겠습니다~"연습실에 들어가기 전 손을 흔드는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잘해나가자"강민 해설위원의 강의에 이어 팀내 최고참 임요환에게 시간이 주어졌다.'관심 집중'임요환이 선수들이 해나가야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자 경청하는 김택용. "빨리 가요~"워크숍의 공식적인 모든 일정을 마치고 버스로 향하는 정명훈과 김택용."저도 탔어요~"버스에 오르는 도재욱.서울에 오기 전 점심 식사를 먹으러 식당에 들렀다.'아~ 배고파'음식이 나오자 재빨리 젓가락을 든 선수들.'쩝~ 더 없나?'앞에 놓인 편육과 샐러드를 더 먹고도 아쉬운 도재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지금은 강의 중'SK텔레콤 워크숍 둘 째날의 첫 일정은 강민 해설위원의 강의로 시작됐다. 선수들에게 이른 시간이지만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다.'즐거운 쉬는 시간!'쉬는 시간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있는 박용운 감독과 임요환 그리고 강민 해설위원.'김택용은 간식 시간'김택용이 쉬는 시간 과자와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함께 보도록 하죠~"선수들에게 게임 리플레이를 보여주는 강민 해설위원.'누가 하는 걸까?'게임 리플레이가 나오자 선수들이 눈에 힘을 주고 화면을 바라봤다. "물어 볼게 있는데요~"강민 해설위원해서 질문을 던지는 임요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의 컨셉트는 약골?'마지막 종목인 족구 시간에 도재욱이 힘이 없다며 코트에 주저 앉았다.'하이킥!'공을 차기 위해 높이 뻗은 최호선의 다리. '오늘 좀 되는데~'공군 예비역 병장 임요환의 족구 실력."박지성 슛!"공을 차는 사람은 이승석인데 박지성이 생각나는 이유는?동료들과의 쳬육 활동에 신난 정명훈."시상을 하겠습니다~"저녁 시간 체육 대회와 팀워크 만들기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다."강아지 귀엽다~"식사 후 식당에 있던 강아지를 발견하고 스다듬는 '도택명'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나 뒤끝 있는 남자야~'최호선이 오전에 했던 롤링페이퍼를 들고와서 누가 쓴 글인지
2010-03-3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네 탁구 규칙으로 합니다!"두 번째 종목은 탁구. 권오혁 코치가 선수들에게 규칙을 설명하고 있다. 라켓을 잡고 가볍게 공을 쳐보는 김택용."이게 왜 안돼지?"배드민턴에 이어 탁구도 도재욱의 것은 아니었나보다.'만세~ 가 아닌가?'라켓을 든 주장 고인규의 귀여운 표정.코칭스태프들로 구성된 D조가 탁구 결승에 진출했다."우리가 또 이겼어!"D조가 배드민턴에 이어 탁구까지 우승을 따내고 팀원들끼리 얼싸 안았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슛~!"족구공으로 농구를 하며 몸을 푸는 도재욱과 박재혁."벌써 지쳤어요."체육대회는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몸풀다가 지친 도재욱."가위바위보!"경기 순서를 정하기 위해 팀장들이 나서서 가위바위보를 하고 있다. '환상의 복식조!'베드민턴에서 손을 맞춘 정명훈과 고인규. "자~ 간다!"반박자 빠른 임요환식 배드민턴.'공중을 걷는 남자'공중에서 힘찬 스매싱을 하고 내려오는 임요환.셔틀콕을 따라 좌우로 눈을 돌리는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깝다~'팀원들과 함께 공나르기에 성공하기 직전 컵이 쓰러지자 아쉬워하는 박용운 감독. "잘해보자"게임을 하기 전 한데 모인 A조.'고인규를 찾아라!'격한 움직임으로 엉망이 된 고인규의 머리칼.'점피 점프!'팀원 세 명이 함께 뜀뛰기를 해야 성공할 수 있는 단체 줄넘기.'최연성 코치의 각선미'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연성 코치."내가 이건 좀 하지~"자신에게 온 제기를 차분하게 받아 치는 박재혁.'마무리도 깔끔하게'모든 게임을 끝내고 팀복을 정리하는 선수들."1등이다!"팀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A조 파이팅!"조를 나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 앞서 각 조장들의 구호 외치기."저는 차분해서..."B조 조장 박재혁은 조용하게 잘하자는 말을 했다."부끄러워요~"특유의 껄껄 거리는 웃음 소리를 낸 후 얼굴을 가리는 C조 주장 김택용.'강열한 외침'D조 주장 최연성 코치가 뱃속 깊은 곳에서 끌어낸 듯한 소리로 파이팅을 외쳤다.'연습도 열심히!'게임을 미리 해보며 손발을 맞추는 시간."아이고, 머리야~"연습을 하다가 머리에 공을 맞은 김택용이 황당하다는 듯 웃고 있다."잠깐 회의 좀 할까?'한 쪽에 모여 차분히 작전을 짜고 있는 A(테란)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카메라 따위 무섭지 않아~"점심 식사 후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카메라를 보자 자연스럽게 'V'자를 그리는 고인규.'집합 완료!'다음 일정인 '팀워크 빌딩'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 선수들이 다시 모였다. "몸이 말을 안듣네~"잠시 누웠다 일어나며 엄살을 떠는 최연성 코치.'사이비 종교 집단?'TV 뉴스에서 봤던 사이비 종교 집단의 집회를 연상케하는 몸짓. 본격적인 프로그램 전 잠시 몸을 풀기 위한 행동이다. 열정적인 박용운 감독.얼굴이 잃그러질 정도로 온 힘을 다해 최연성 코치의 등을 두드려주는 박용운 감독."복수의 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의 초롱초롱한 눈빛!'잠이 많기로 유명한 김택용이 왠일로 이렇게 멀쩡한 것일까.위의 사진은 연출이었을 뿐, 사실은 이렇게 잠시 눈을 붙이고 싶었다고 한다. "4, 5라운드는..."박용운 감독이 4, 5라운드 재도약을 위한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1, 2군 할 것 없이 모든 선수들이 눈빛을 반짝이며 진지한 표정으로 박용운 감독의 설명을 듣고 있다. '나도 빠질 수 없지~'SK텔레콤의 최고참 임요환도 진지한 표정.최연성, 권오혁, 차지훈 코치도 선수들에게 한 마디씩!'뭐라고 적어야 하나?'종이를 돌리며 서로에게 한 마디씩 적는 시간. 모두 머리를 부여잡고 쓸 말을 생각하고 있다."저는 부자가 아니에요~"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늘은 편한 복장으로!'버스를 타기 위해 연습실에서 제일 먼저 나온 박재혁."빨리 빨리 탑시다~"SK텔레콤 선수들이 하나 둘 버스에 오르고 있다."거인들이 타고 다니나?"평소 SK텔레콤 농구단 선수들이 이용하는 버스인지라 일반인에게는 너무 넓다."전 이렇게 잘 거에요~"버스가 출발하면 바로 잘거라며 시범을 보이는 고인규 주장."도착 완료!"드디어 워크숍이 열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SK텔레콤 미래경영연수원에 도착했다.버스에서의 짧은 단잠때문에 힘이 넘치는 선수들."그래도 저는 졸려요~"교육장에 앉아 잠시 눈을 붙이는 이승석.photo@dailyesports.com
버티다가 결국 자고 만 윤용태.한상봉도 감기는 눈은 어쩔 수 없는 듯.임진묵과 김민철도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을 청했다.염선생 염보성도 자는 중.또랑또랑하던 이영호도 결국 잠이 들고 말았다.이스트로 스페셜포스 선수들도 자는 중!곤히 잠든 여왕 진영화.자는 모습도 화보인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쉬는 시간을 이용해 수다를 떨고 있는 신상문과 민찬기.차재욱은 김창희의 이마를 훤하게 드러내게 한 뒤 무엇을 하려고 한 것일까?CJ 신예 삼총사가 무언가를 같이 보고 있다.이영호의 "넌 뭐야" 표정.곤히 잠든 신희승.다크서클 때문에 안쓰럽기까지 하다.김상욱도 햇살 받으며 쿨쿨.신상문은 자는 모습도 귀엽다.KT 선수 중 고강민과 남승현만이 유일하게 깨 있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푹 자는 웅진 임정현.이 와중에도 X라를 챙기는 SK텔레콤 도재욱.김윤중, 진영수 괴롭히는 중!김택용도 몰래 잠을 자다 깨어났다.진영수, 황병영에 이어 공군 민찬기도 혼자 화보찍기 놀이 중이다.최고참 임요환과 최연성.김창희가 웃는 이유는?강사가 버그 플레이에 대해 말하고 있기 떄문이다.곤히 잠든 고인규와 김택용.정명훈도 꿈을 테러하고 있는 중!예전 SK텔레콤 멤버들이 모였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의 질문왕 삼성전자 이성은.KT 박지수는 꿈나라를 정복하고 있다.김재춘과 고강민도 꿈나라로!곤히 잠든 이스트로 신대근.진영수는 혼자 화보찍기 놀이 중!유일하게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가한 이윤열.강사의 질문에 가장 또박또박 대답했다.STX 김경효도 꿀맛같은 잠에 빠졌다.윤용태도 화보 찍기에 동참?오랜만에 만난 절친(?) 박정석, 이영호!여기도 혼자서 화보찍기 놀이를 하고 있다.KT 황병영의 샤이니 민호 포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 이영호도 또랑또랑한 눈으로 FA 설명 듣는 중!웅진 한상봉도 말끔한 모습으로 등장!웅진 김명운의 이동준 사랑은 계속됐다.장재호, 피곤한 모습.공군 홍진호와 오영종이 담소를 나누고 있음.STX 김윤환은 음악 감상 중!FA 설명은 자는 선수 없이 열심히 경청하는 분위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29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2
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3
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4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5
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6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7
LoL 2부 롤드컵 WSCI, 20일 개막...한국 개최 유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