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가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8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로 승리해 8강 진출을 결정지었다. 우승 후보중 한 명인 트립티크는 보이드와 칠링팬스, 프레임스트라이크로 차분하게 경기를 진행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뽐냈다.
Q 승리 소감
A 오늘 경기가 있는걸 까먹고 있었다. 클라우드 선수가 알려줘서 부랴부랴 입장했다. 오늘 경기를 급작스럽게 치뤄 준비를 못 한 것 같다.
Q 넓은 맵에서 경기를 진행해 상대적으로 불리했는데. A 맵의 넓이 보다는 칭호 관련 룰을 숙지하지 못해 준비가 미흡했다. 다음 경기에는 최고의 세팅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Q 4강에서 맞붙을 상대를 예상한다면.
A 뤼네이트 선수와 4강 경기를 할 것 같다. 키리전 선수가 사용하는 배틀메이지 캐릭터가 약해진 부분도 있고, 배틀메이지가 여메카닉에 약하기 때문이다.
Q 자결은둔솬사가 콧대를 꺾겠다고 했는데.
A 콧대를 한 껏 높여서 기대하고 있다. 영정그플 선수를 꺾고 올라온다면 칭찬해 주겠다.
Q 데일리던파 토너먼트에 제안하고 싶은게 있다면.
A 일정이 너무 긴 것 같다. 16강과 8강 경기가 너무 떨어져 있어 경기일을 까먹고 있었다.
Q 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다시한번 '자결은둔솬사'의 기권을 권유하고 싶다. 아직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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