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공군 이성은, 바이오닉으로 신노열 격파! 올킬 저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3071945290040963dgame_1.jpg&nmt=27)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3주차@MBC게임
▶폭스 3대1 공군
2세트 신노열(저, 4시) 승 < 아즈텍 > 김경모(저, 12시)
3세트 신노열(저, 1시) 승 < 피의능선 > 변형태(테, 7시)
4세트 신노열(저, 7시) < 벤젠 > 승 이성은(테, 1시)
"올킬 저지!"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쏟아져나오는 바이오닉 병력을 앞세워 폭스 신노열의 하이브 체제를 제압하고 올킬패를 막아냈다.
이성은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폭스 신노열의 3킬 행진을 바이오닉 러시로 저지하면서 공군의 패배를 막아냈다.
이성은은 신노열의 뮤탈리스크 공습에 앞마당과 본진이 휘둘리면서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지 못했다. 신노열이 뮤탈리스크의 일점사로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9시에 이어 11시 지역까지 해처리를 펼치면서 개스를 원활이 확보한 반면 이성은은 바이오닉 병력이 중앙 지역으로 진출하지도 못했다.
이성은은 배럭을 6개까지 늘린 뒤 사이언스 베슬을 2개의 스타포트에서 생산하면서 이레디에이트를 사용하며 진군했다. 신노열의 9시 지역 다리 근처에서 농성을 펼친 이성은은 신노열의 럴커 라인을 이레디에이트로 줄이면서 저그의 병력을 줄여갔다.
바이오닉의 업그레이드가 되기 시작하면서 이성은은 한 번의 타이밍을 노렸다. 신노열이 저글링과 럴커로 12시 지역을 공략하는 바이오닉 병력을 잡으러 이동하자 이성은은 9시 지역으로 돌파를 시도했고 넓은 자리를 잡으면서 신노열의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을 모두 잡아냈다.
이성은은 바이오닉 병력을 계속 전장에 동원하며 신노열로부터 항복을 받아냈다.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