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프리매치] 에이카, 전 MBC게임 소속 선수들 앞세워 역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4012043170042194dgame_1.jpg&nmt=27)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프리매치@MBC게임
▶[Cz] 1대2 에이카
2세트 [Cz] 8 승 < 위성 > 2 에이카
3세트 [Cz] 6 < 벙커버스터 > 승 8 에이카
[Cz] O O X O O X X l X X X O X O X
에이카 X X O X X O O l O O O X O X O
에이카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소속으로 활동하던 선수들을 앞세워 [Cz]의 초반 공세를 무위로 돌리고 승리했다.
에이카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프리매치 3세트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소속으로 뛰던 한성민, 김창선, 박재현을 앞세워 승리했다.
에이카는 1, 2라운드에서 [Cz]의 나상민을 막지 못해 고전했다. 나상민이 저격 총기를 들고도 두 라운드 모두 올킬을 성공하면서 진두지휘했기 때문. 4, 5라운드에서도 [Cz]에게 승리를 내준 에이카는 막판 분전하며 3대4로 추격했다.
후반전에서 에이카는 분위기 반전을 이끌어 냈다. 돌격수 박재현이 8, 9, 10라운드에서 6킬을 올리는 동안 한 번도 죽지 않으면서 리드했고 김창선과 한성민이 고비마다 힘을 합치면서 6대4로 역전했다.
에이카는 [Cz] 전성현의 활약에 잠시 주춤했지만 마무리에 성공하면서 기대감을 모았다.
thenam@dailyespor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