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MBC게임 박수범, 전진 게이트로 정윤종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5011605220043493dgame_1.jpg&nmt=27)
![[신한은행] MBC게임 박수범, 전진 게이트로 정윤종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105011605220043493dgame_2.jpg&nmt=27)
▶SK텔레콤 3-3 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
2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3시)
4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4시)
5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동현(저, 1시)
6세트 정윤종(프, 1시) < 신피의능선 > 승 박수범(프, 7시)
"에결 가자!"
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상대의 앞마당 지역에 게이트웨이를 2개나 지으면서 초반 압박을 성공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
박수범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6세트 경기에서 정윤종을 상대로 전진 게이트 전략을 성공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박수범은 프로브가 생산되자마자 1시 지역으로 이동시켰다. 앞마당 구석에 파일런을 건설한 박수범은 게이트웨이를 2개나 지으면서 질럿을 뽑아냈다. 정윤종의 앞마당 지역에 파일런과 실드 배터리를 건설하며 질럿의 실드를 채워준 박수범은 질럿 숫자에서 앞서 나갔다.
정윤종의 뒤늦게 실드 배터리를 2개나 지으며 질럿을 모아갔지만 박수범은 본진에서 테크트리를 올리면서 드라군 2기를 충원, 정윤종의 질럿 방어선을 뚫어내면서 승리했다.
정윤종은 프로리그 8연패를 당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