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1일 발표한 케스파 랭킹 합산 과정에서 진에어 스타리그 결과를 반영하지 않는 실수를 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43개월 동안 이어진 '이제동 천하'를 끝낸 최초의 저그는 웅진 김명운이 아닌 CJ 신동원이 주인공이 됐다. 김명운은 아쉽게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하지 못해 점수 추가에 실패했고 2위 자리를 신동원에게 내줬다.
점수가 정정된 선수는 이영호, 신동원, 이제동, 정명훈, 염보성, 박준오, 전태양, 구성훈, 어윤수, 허영무, 이영한, 김현우, 박재혁, 신대근 등 14명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정정된 8월 케스파 랭킹(분홍색 표시는 순위 변경된 선수 명단)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