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한 협회 회의실에 게임단 사무국 실무진과 감독들을 모아 11-12 시즌 프로리그 진행 방식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
10-11 시즌의 리그 방식에 대한 의견을 들은 뒤에는 11-12 시즌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의견을 교환했다. 화승이나 MBC게임 등 해체설이 나오고 있는 팀들의 거취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기는 했지만 회의에 참가한 팀들은 여러 변수를 고려해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11-12 시즌 리그 운영안에 대한 회의는 추석 연휴 이후에도 계속 진행될 계획이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