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2차 콘텐츠를 22일 업데이트하고 흥행세를 이어간다.
새롭게 추가된 폭파 미션 맵 '발전소'는 '스페셜포스2'가 자체 진행중인 설문조사에서 이용자가 가장 원하는 업데이트 콘텐츠로 선정됐고, 회사측이 이를 반영해 앞당겨 출시를 완료했다. 이용자들은 기존의 '데저트 캠프'와 '스테이션' 맵에 이어 이번에 추가된 '발전소'까지 총 3종의 폭파미션 맵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넷마블은 '스페셜포스2' 2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9월22일부터 10월5일까지 2주일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발전소'맵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에게는 130%의 경험치가 제공돼 다른 맵보다 빠른 성장이 가능하고, 폭파 미션 맵 3종을 모두 플레이하면 매일 5,000SP를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중 10일 동안 폭파 미션 이벤트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신규 특수부대 캐릭터 지젠느(GIGN)를 지급한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스페셜포스2는 앞으로도 매달 1회 이상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이용자들의 요구 사항과 기대치를 충족시켜 나갈 예정"이라며 "이용자들이 새롭게 추가된 '발전소' 맵과 특수부대 캐릭터를 체험하고, 이벤트에 참가하면서 더욱 다양한 재미를 느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포스2는 오는 24일부터 총 상금 1억5000만원이 걸린 슈퍼리그의 예선을 시작한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FPS 게임 대회 사상 최다 팀인 2,940개 팀, 1만 5천 여명의 신청자가 몰려 첫 대회부터 흥행이 예상된다.
[데일리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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