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 대표 선발전 본선 32강 경기에서 해설자로 등장,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 김정민 해설 위원과 호흡을 맞췄다.
임요환은 스타2 유닛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앞세워 김정민 해설 위원과 호흡을 맞췄고 향후 이윤열이 출전하는 10월1일 경기 등에서도 해설자로 나설 예정이다.
임요환은 "이번 해설을 통해 스타크래트2만이 가진 재미와 즐거움을 전달해 드리고 싶다"며 "경기를 보는 시청자들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해설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