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X는 1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경복궁에서 스페셜포스와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이 함께 문화재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가졌다. STX 그룹이 지난 8일부터 3주간 릴레이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고 이에 게임단도 함께 동참한 것이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이번 봉사활동은 선수들이 호미와 장갑 등을 들고 조선시대 최고의 궁궐인 경복궁을 정비했다. 봉사 활동에 함께 참여한 STX 임직원들은 선수들의 열정적인 활동에 만족하며 뿌듯해 했다.
STX 소울 서지수는 "오랜만에 봉사활동에 참여하니 기분이 좋다.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져 봉사활동 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였다. 앞으로도 STX 그룹이 진행하는 모든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