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프로게임단(단장 권사일)이 대한민국 소통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KT 롤스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과 10-11 시즌 연속 우승에 따른 인터넷 문화 및 팬과의 소통 우수, e스포츠 활성화 기여에 따라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종합대상에는 삼성전자, IBK기업은행, 경상북도청,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KT 스포츠단 이권도 부단장을 비롯하여 이지훈 감독, 이영호, 박정석이 참여했으며, 이영호, 박정석은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소통경영 대상'은 국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관공서가 참여하는 시상식으로 각 기관별 소통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KT스포츠단 이권도 부단장은 "대한민국의 소통을 선도하는 KT의 소통경영 정신을 모토로 코칭 스태프와 선수단이 하나되어 팬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사진=KT 롤스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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