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돌격수 김동호와 KT 롤스터 저격수 김찬수가 사상 첫 부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동호와 김찬수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창설된 이후 꾸준히 SK텔레콤과 KT의 핵심 선수로 활동했다. 김동호는 2010년 초 SK텔레콤이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했고 김찬수는 KT가 3회 연속 결승전 진출, 2011년 2월 우승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