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올해부터 로열석(R석) 제도를 도입했다. KT의 로열석은 용산경기장 현장 좌석 입장제도 변경에 따라 게임단에게 배정되는 프로모션 좌석을 활용하여, 팬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한 1라운드에 반응이 좋았던 출석왕 이벤트를 2라운드에도 시행한다. 라운드 종료시 우수 출석왕을 추첨하여, 선수단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디너 또는 런치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장에 비치된 선수치어풀에 응원문구를 적은 뒤 응원문구가 방송화면에 잡히면 경품을 주는 베스트치어풀 이벤트도 현장을 찾는 재미 중 하나이다.
KT 스포츠단 권사일단장은 "경기 이외에도 팬들이 다방면으로 즐길거리가 많아져야 한다"며 "2, 3라운드에도 다양한 서비스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T 롤스터 홈페이지(http://sports.k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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