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는 6일 오후 3시까지 네이트의 e스포츠 특별 페이지에서 진행된 1라운드 MVP 선정 투표에서 기자단 27%, 팬투표 56%를 따내며 총 40점을 얻어 당당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영호는 23점을 획득, 2위에 오른 공군 김구현과 큰 격차를 유지하며 1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네이트 e스포츠 특별페이지에 게재된 1라운드 MVP 선정 화면.
이영호는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에서 5전 전승을 달성하면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 들어가기 전 오른팔 수술을 받았고 재활까지 받으면서 이영호의 기량에 의문 부호가 붙기도 했지만 이영호는 전보다 더욱 막강한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영호는 "처음으로 시행되는 네이트 MVP에서 1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앞으로고 계속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