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김태형-김동준-엄재경 LOL 프로그램 투입

김태형-김동준-엄재경 LOL 프로그램 투입
◇'LOL 나이트 쇼 나는 캐리다'를 진행할 김태형 해설 위원(왼쪽)과 'LOL 인비테이셔널'을 해설하게 될 김동준(가운데). 엄재경(오른쪽) 해설 위원

1월 12일 24시 '캐리' 김태형 'LOL 나이트 쇼 나는 캐리다’ 2시간 생방송
1월 13일 개최되는 LOL 인비테이셔널 해설자로 김동준, 엄재경 전격 투입

게임 채널 온게임넷이 전 세계 게임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글로벌 e스포츠화를 위해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LOL 프로젝트 일환으로 신규 프로그램 런칭, e스포츠 인기 해설가 김태형, 엄재경, 김동준 3인방 등 '동전김' 라인이 LOL 프로그램 투입 등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온게임넷의 이번 결정은 LOL이 e스포츠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확신 하에 진행되는 중장기 프로젝트로, 온게임넷은 e스포츠 글로벌 대표 종목 육성을 위해 라이엇 게임즈와 손을 잡았다. 그 첫 단추로 시청자와 유저에게 더욱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는 컨셉의 프로그램 두 종류를 런칭하고, 흥미를 배가하기 위해 베테랑 해설진 투입을 결정했다.

김태형, 엄재경 해설 위원은 스타리그가 십 년 동안 e스포츠 빅 컨텐츠로 자리잡는 데 큰 공헌을 한 인물이고, 김동준 해설 또한 오랫동안 MBC게임에서 MSL과 워크래프트3 리그 등을 진행해 온 인기 해설자이다. 김동준 해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으로 온게임넷에 합류해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먼저 김태형 해설 위원이 MC를 맡은 'LOL 나이트 쇼 나는 캐리다'는 신개념 게임 팁과 정보 프로그램으로 각본에 짜인 기존 방송의 틀을 깨고 실제 상황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치 인터넷 개인 방송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강조하여 일반 유저와 같은 눈높이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그 안에서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00% 리얼리티 방송인 만큼 편성시간에도 변화를 주었다.

'LOL 나이트 쇼'는 자정부터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매회 유명 게이머를 비롯한 스페셜 게스트를 초청하고, 유저에게 즉석 선물을 증정하는 등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1월 12일 24시를 첫 방으로 매주 월, 목요일 24시에 방송된다.

한편 엄재경, 김동준 해설 위원은 전용준 캐스터와 함께 'LOL 인비테이셔널' 중계를 맡았다. 'LOL 인비테이셔널'은 LOL 글로벌 e스포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대륙간 스페셜 매치로 한국과 북미, 중국 유명 팀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