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아바(A.V.A) 게이머들의 축제인 제1회 아바 인터내셔널 챔피언십(A.V.A International Championship 이하 AIC)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바가 단독으로 개최하는 첫 글로벌 게임대회인 AIC는 지난 1월6일부터 8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한국, 미국, 일본을 포함해 총 6개국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흘간 치열한 경기를 거쳐 한국대표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해 10,000 달러의 상금과 상패를 획득했으며 2위 중국대표팀은 8,000 달러, 3위 대만대표팀은 5,000천 달러의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중국 현지 사용자 및 해외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 속에 진행된 AIC는 각 국가별로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FPS 게임으로 아바(A.V.A)의 인기를 확인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경덕 사업팀장은 "아바 단독으로 열린 첫 국제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국가대표팀과 게이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올해도 아바는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AIC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바 공식 홈페이지(http://ava.pmang.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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