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신규 영웅 '킹죠'를 업데이트 했다.
또한 '괴력' 스킬을 통해 교전 시작 전 일시적으로 강한 힘을 보유할 수 있으며, 위험에 처했을 때 체력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킹죠의 궁극 스킬 '몽둥이 강타'는 마법 면역 상태인 상대를 멀리 날려버릴 수 있고 날아간 상대가 떨어진 곳에도 데미지를 주는 스킬이기 때문에 궁극 스킬 사용시 상대와의 위치 선정도 중요하다. 이번 카오스온라인의 킹죠는 '몽둥이 강타' 이후 적에게 추가 피해를 주는 '뭉개기' 스킬이 생겨 보다 강력한 영웅으로 구현됐다.
오늘 업데이트와 함께 공개된 영상은 코끼리의 형상을 지닌 킹죠와 악어 형상을 한 멀머던의 화려한 입담 대결과 함께 시작된다. 이 둘의 대결을 중점적으로 다룬 이번 영상은 킹죠와 멀머던이 서로 큰 소리만 치다가 상대를 제대로 제압해보지도 못하고 끝이 난다는 내용으로 유쾌하게 그려졌다. 중간에 등장하는 조연 '로칸'과 '프로드'의 감초 역할도 영상의 쏠쏠한 볼거리다.
한편, '카오스온라인'은 2,000만 원 규모의 Pre대회 진행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나이스게임티비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으며 사용자 누구나 최소 5인으로 팀을 이뤄 특별한 제약 없이 신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오스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www.chaosonline.co.kr)와 넥슨포털(http://co.nexon.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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