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현지시각) 마무리된 16강에서 김유진은 C조 1위로 8강에 진출했고 신동원은 D조 2위로 올라가면서 맞대결이 성사됐다. 영국의 프로토스를 1차전에서 제압한 김유진은 승자전에서 마이인새니티 이예훈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신동원은 삼성 갤럭시 칸 강민수와의 첫 경기에서 0대2로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갔고 진에어 강동현,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을 2대0으로 연파하면서 16강을 통과했다.
지피니티 마스터즈 스프링 시즌2에는 총상금 1만 달러와 1,800점의 WCS 포인트가 걸려 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