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ST요이의 경우 스베누 후원을 받으며 한층 안정적으로 팀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팀명도 ST요이에서 스베누로 변경했으며 후원이 결정된 뒤 공격적으로 선수들을 영입해 팀 전력을 강화했다.
프라임은 중국 명문 구단인 인빅터스 게이밍(이하 IG) 선수들을 임대 영입한다.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리그 시즌2에 출전해 한국 팬들에게 익숙한 '맥세드' 후시앙을 비롯해 카오진후이, 시앙 야오와와 코치 에디슨을 영입해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리그오브레전드와 도타2를 비롯하여 중국 내에서는 유일하게 스타크래프트2 프로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IG는 이번 프라임에 선수를 파견해 스타크래프트2 메이저리그라고 할 수 있는 한국무대에서 선수들이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