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이 미드 라이너를 '페이커' 이상혁으로 교체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꾀했다.
SK텔레콤은 10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에 위치한 플로리다 주립대학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 EDG와의 4세트에서 이지훈 대신 이상혁을 투입했다.
SK텔레콤은 이지훈을 투입했을 때 1세트를 이겼지만 2, 3세트를 내주면서 1대2로 끌려가고 있다.
미국(플로리다)=남윤성 기자(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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