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 타이거즈 관계자는 "서머 시즌 챔피언스부터 KOO로 앞 이름을 바꾸고 출격한다"고 18일 밝혔다.
GE 타이거즈는 새롭게 론칭하는 개인 인터넷 스트리밍 플랫폼인 KOOTV가 오는 5월20일 개국하는 데 발맞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의 이름을 KOO 타이거즈로 바꾸고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서머 시즌에 참가한다.
한편 KOO 타이거즈는 인크레더블 미라클에서 활동하던 정글러 '위즈덤' 김태완을 영입하면서 식스맨 체제로 서머 시즌에 출전하며 21일 목요일 아마추어팀인 아나키와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