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스프링 시즌 강등전에서 윈터폭스를 제압하고 LCS 서머 본선 진출에 성공한 TDK는 한국인 김동우 감독이 이끄는 팀이어서 국내에서도 큰 관심을 받았다.
선수 구성을 대폭 넓힌 TDK는 10명의 엔트리를 공개했다. 톱 라이너로는 'Seraph' 신우영을 배정했고 정글러로는 'kez' 케빈 전을 배치, 지난 시즌과 같은 라인업으로 끌어간다. 서머 시즌에 들어가기 전 WE에서 임대한 'NINJA' 노건우와 LoL 초창기부터 북미의 여러 팀에서 뛰었던 'Bischu' 애론 킴을 미드 라이너로 배치했다.
원거리 딜러로 CJ 엔투스에서 활동한 바 있는 'Emperor' 김진현, 'Jebus'라는 아이디를 쓰는 모하메드 카림 토키, 'LattmaN' 제임스 랫맨을 배정했다. 서포터에는 지난 시즌 함께한 'Smoothie' 앤디 타, 'Baby' 테리 정, 여성 선수인 'Remilia' 마리아 크레벨링을 배치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