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3주차 KOO 타이거즈와의 2세트에서 제이스와 코르키를 앞세운 포킹 전략을 통해 승리했다. CJ는 스프링 프리 시즌부터 KOO에게 7세트 전패를 당했던 한을 풀었다.
칼을 갈고 나온 CJ는 서머 시즌 1라운드 1세트에서 KOO 타이거즈의 압박 전략을 뚫기 위해 정면 대결을 시도했지만 10여 킬 차이가 나면서 완패를 당했다. 2세트에서 신진영이 제이스, 선호산이 코르키를 가져가면서 포킹 전략으로 전환한 CJ는 초반 우세를 이어가면서 승리, KOO 타이거즈를 상대로 처음으로 한 세트를 따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