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우 우승] 양대 개인리그 우승한 첫 프로토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62020322129933_20150620210342dgame_1.jpg&nmt=27)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동료 테란 조중혁을 상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도우는 스타리그와 GSL을 동반 우승한 첫 선수로 기록됐다. 지금까지 양대 스타2 개인리그에서 동반 우승한 선수는 진에어 그린윙스의 테란 조성주였다. 2013년 WCS 시즌2 스타리그에서 정상에 선 조성주는 2년 뒤인 2015년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시즌1에서 우승하면서 양대 개인리그를 제패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