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TSM 입단이 확정된 '케이스' 유리 쥬.(사진=http://www.thescoreesports.com 발췌) 솔로미드(이하 TSM)가 'KEITHMCBRIEF' 유리 쥬를 정식 영입하면서 원거리 딜러 경쟁 체제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해외 e스포츠 전문 매체인 더 스코어 e스포츠(http://www.thescoreesports.com)는 1일(현지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TSM과 유리 쥬의 전 소속팀인 리퀴드 아카데미가 유리 쥬의 완전 이적에 대해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라이 아웃 기간 동안 TSM의 게이밍 하우스에서 머물며 기존 원거리 딜러 '와일드 터틀' 제이슨 트랜의 연습 파트너로 테스트를 받은 유리 쥬는 이번 이적을 통해 정식으로 TSM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TSM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케이스' 유리 쥬.(사진=lolesports.com)
8승 2패로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서머 시즌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TSM은 최하위인 드래곤 나이츠와 다음 경기가 예정돼 있다. 이미 로스터 등록을 마친 유리 쥬가 TSM 데뷔 무대를 가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김지원 기자 (corpulen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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