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갬빗 게이밍은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의 원거리 딜러 'Steeelback' 피에르 메자르디, 벨기에의 정글러 'ImSoFresh' 카림 비발라와 서포터 'Moopz' 아마우리 밍거쉬를 후보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국제무대에서도 실력을 검증 받은 뛰어난 원거리 딜러이지만 갬빗에는 팀의 간판과도 같은 원거리 딜러 'FORG1VEN' 콘스탄티노스 조르지오가 버티고 있어 주전 경쟁이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또 다른 영입 선수인 카림 비발라는 최근까지 프랑스 기반의 LDLC에서 활동했고, 아마우리 밍거쉬는 SK 게이밍, 마우스스포츠, LDLC 등을 거쳐왔다.
갬빗은 현재 유럽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서머에서 6승 8패로 로캣과 함께 공동 6위에 머물러 있다.
이시우 기자(siwo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