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롤챔스] SK텔레콤, 8연승의 2위 KOO 완파! 서머 13연승 달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1615384158964_20150716154313dgame_1.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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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 2대0 KOO 타이거즈
1세트 SK텔레콤 승 < 소환사의협곡 > KOO
2세트 SK텔레콤 승 < 소환사의협곡 > KOO
SK텔레콤 T1이 8연승으로 서머 시즌 2위를 달리던 KOO 타이거즈를 2대0으로 제압하면서 13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SK텔레콤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3주차 KOO 타이거즈와의 2세트에서 15분대에 벌어진 두 번의 교전에서 격차를 벌리면서 압승을 거뒀다.
첫 킬은 하단 지역에서 나왔다. 4레벨을 달성한 이후 점화가 돌아온 타이밍에 2대2 싸움을 벌인 양 팀은 SK텔레콤의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의 코르키와 KOO 타이거즈의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의 애니를 맞교환했다.
11분에 드래곤을 가져간 KOO는 상단으로 이동한 강범현의 애니가 티버를 소환하면서 '마린' 장경환의 피즈를 잡아냈다. 12분에 하단으로 4명이 모인 SK텔레콤은 이재완의 레오나가 흑점폭발을 강범현에게 적중시키면서 순식간에 잡아냈고 길어진 전투에서 김태완의 이블린, 김종인의 시비르를 잡아냈다. 15분에는 중앙 지역으로 밀어붙인 SK텔레콤은 이서행의 카사딘과 강범현의 애니를 또 다시 제압하면서 7대2까지 격차를 벌렸다.
19분에 상단 지역을 밀어붙이던 SK텔레콤은 이상혁의 아지르가 황제의 진영으로 포탑 근처에 있던 강범현의 애니를 밀어버렸고 이재완의 레오나가 흑점폭발을 적중시키면서 전투를 시도했고 KOO 선수들 5명을 모두 잡아내며 12대4까지 앞서 나갔다.
24분에 내셔 남작 지역에서 숨어 있던 SK텔레콤은 이재완의 레오나가 흑점폭발을 적중시키면서 싸움을 시도했고 4킬을 챙겼다. 내셔 남작을 사냥하던 중에 기습을 걸어온 '스멥' 송경호의 마오카이를 손쉽게 잡아낸 SK텔레콤은 바론 버프까지 가져갔다.
중앙 지역을 두드리던 SK텔레콤은 이상혁이 무리하게 포탑에 맞으면서 공격하다가 잡히자 되살아날 때까지 기다렸다. 억제기와 쌍둥이 포탑을 파괴한 SK텔레콤은 상단 지역으로 타깃을 옮기면서 싸움을 걸었다.
정글 지역에서 싸움을 건 SK텔레콤은 '뱅' 배준식이 펜타킬을 달성하면서 KOO를 완파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