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주IM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2R 4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에게 0대2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이 없어졌다.
3승11패, 세트 득실 -16이 된 롱주IM은 네 경기를 모두 승리한다고 해도 7승까지밖에 달성할 수 없다. 현재 공동 5위인 나진과 진에어가 이미 8승까지 올라갔기에 롱주IM은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방도가 없다.
스베누와 레블즈 아나키에 이어 롱주IM이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가운데 가능성이 있는 하위권 팀은 삼성 갤럭시 뿐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