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박성균 '독사 3종 세트'로 박준오 격파! 김택용과 4강(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914354938357_20150729143630dgame_1.jpg&nmt=27)
![[스베누] 박성균 '독사 3종 세트'로 박준오 격파! 김택용과 4강(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914354938357_20150729143630dgame_2.jpg&nmt=27)
박성균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에서 박준오를 상대로 초중종반 전략을 모두 성공시키면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 박성균은 전진 배럭을 시도했지만 박준오의 방어에 막힌 뒤 사이언스 베슬을 먼저 가져가는 플레이로 전환했다. 머린과 메딕, 탱크로 밀어붙였던 박성균은 박준오의 포위 공격에 막히면서 패색이 짙었다. 그렇지만 박준오의 허점을 파고 든 드롭십 플레이를 통해 박성균은 스파이와 스포닝풀을 파괴하면서 역전했다.
3세트에서 박성균은 독사같은 수비를 보여줬다. 탱크와 벌처를 주력을 뽑은 박성균은 박준오의 저글링과 울트라리스크 러시에 본진과 확장 기지가 파괴될 위기까지 맞았지만 극적으로 막아냈다. 벌처로 박준오의 일꾼을 대거 잡아낸 박성균은 엄청난 회복력을 통해 메카닉 병력을 다시 모았고 중앙을 잡아내면서 승리했다.
용산=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8강
▶박성균 3대0 박준오
1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 네오제이드 > 박준오(저, 1시)
2세트 박성균(테, 9시) 승 < 신단장의능선 > 박준오(저, 3시)
3세트 박성균(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준오(저, 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