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3를 주관하고 있는 스포티비게임즈는 오는 9월20일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결승전을 진행할 것이라 공개했다.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는 신한은행 스타리그 09-10 시즌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결승전이 열렸던 곳이다. 주위가 나무로 둘러싸여 있는 오붓한 공간으로, 경기를 관전하기 위한 집중도가 높은 장소다.
스포티비게임즈 관계자는 "스포티비게임즈가 주관하는 개인리그인 스타리그가 결승전이 야외에서 진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스타2 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