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1주차▶STX 0-1 8게임단▷전반전 스타1 STX 0대2 8게임단1세트 이신형(테, 1시) < 신저격능선 > 승 김재훈(프, 5시)2세트 변현제(프, 5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염보성(테, 11시)3세트 신대근(저) < 네오일렉트릭서킷 > 진영화(프)▷후반전 스타2 STX 1-0 8게임단4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구름왕국 > 하재상(프, 1시)"다승 3위 유지!"STX 소울 조성호가 8게임단 하재상의 전략 플레이를 힘으로 제압하고 시즌 12승째를 올렸다. 조성호는 김정우, 정윤종에 이어 다승 3위를 지켜냈다.조성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2012-07-24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1주차▶STX 0-1 8게임단▷전반전 스타1 STX 0대2 8게임단1세트 이신형(테, 1시) < 신저격능선 > 승 김재훈(프, 5시)2세트 변현제(프, 5시) < 네오그라운드제로 > 승 염보성(테, 11시)"십년감수했다!"8게임단 염보성이 STX 소울 변현제의 셔틀 견제에 피해를 입으면서 무너질 뻔했지만 정면 돌파를 시도하며 역전해냈다.염보성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2세트 변현제와의 경기에서 역전에 재역전을 따내며 승리했다.염보성은 게이트웨이를 건설하지
철권 세계 최강전-LOL 대학 챌린지-WCG 한국 대표 선발전-프로리그 등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오는 7월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내내 코엑스 D홀에서 e스포츠 '종합선물세트'를 만날 수 있다. 지구촌 게이머들이 함께 즐기는 디지털 문화축제 e스타즈 서울 2012(e-stars Seoul 2012)에서 e스포츠를 사랑하는 게이머를 위한 각종 토너먼트가 열린다. e스타즈 서울 2012 글로벌 챔피언십은 철권을 종목으로 개최된다. 한국, 홍콩, 대만, 태국, 미국, 일본 총 6개국, 8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철권 세계 챔피언을 가린다. 한국은 지난 5월10일부터 7월5일까지 총 9주간 지역예선(테켄 버스터즈)을 진행하였으며, 배재민, 김정우, 이진우을 한국대표로 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R 1주차▶STX - 8게임단▷전반전 스타1 STX 0-1 8게임단1세트 이신형(테, 1시) < 신저격능선 > 승 김재훈(프, 5시)"다크 템플러 몰랐지?"8게임단 주장 김재훈이 패스트 다크 템플러 전략으로 STX 이신형을 물리쳤다.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전반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1세트 이신형과의 경기에서 패스트 다크 템플러 러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김재훈은 이신형의 기지와 가까운 12시 지역에 파일런을 건설한 뒤 2개의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자신의 입구 지역을 질럿 한 기로 막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등 2개 종목이 병행되어 열리고 있는 이번 시즌이 벌써 3라운드에 돌입했습니다. 각 팀별로 6~7경기가 남아 있는데요. 공군 에이스를 제외한 7개 게임단의 성적이 거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매 경기 집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24일에는 8게임단과 STX 소울의 대결이 열립니다. 8게임단은 최근 5연승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는데요. 팀이 꾸려진 이후 프로리그에서 가장 오래 연승을 달리면서 최고의 포스를
◇STX 테란 트리오 김도우(좌), 김성현(중앙), 이신형(우).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스타리그 예선전에서 내로라 하는 선수들을 모두 제압하고 본선에 합류해 기세를 올리고 있는 STX 소울 테란 트리오가 8게임단전에 나란히 출전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TX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2라운드를 5연승으로 마무리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8게임단을 상대한다.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인 8게임단전에서 STX는 스타2로 치러지는 후반전에서 테란 트리오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김도우, 이신형, 김성현 등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http://leagueoflegends.co.kr)가 개발 및 배급하는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24일 은신 챔피언 트위치와 이블린에 대한 스킬 리메이크를 진행했다. 스킬 리메이크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기존 챔피언 중 플레이어들이 변화를 요한 챔피언에 한해 그 스킬 특성 등을 새롭게 변경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 첫번째 주인공으로는 정의의 전장 초창기부터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받아온 은신 챔피언 '즉역병 쥐' 트위치와 '학살자' 이블린이 선정됐다. 트위치와 이블린은 상당한 시간 동안 은신 상태가 가능하기 때문에 게임 후반에 기막힌 순간을 연출하는 데 적절한 챔피언으로 평가받
STX 소울 '신형 병기' 이신형이 3라운드 들어 환골탈태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신형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1, 2라운드에서 3승7패의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성적이 하락한 이유는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 때문. 이신형은 스타2 종목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5전 전패를 당했다.STX에서 이신형은 스타2 제왕이라 불린다. 스타2 래더 시스템 안에서 가장 높은 계급인 그랜드 마스터인 이신형은 그랜드 마스터 가운데서도 1위를 장기간 유지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내부 평가전에서도 최고의 성적을 낸 이신형은 코칭 스태프의 믿음을 얻어 에이스 결정전에도 출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프로리그에서
관계자들 사이에서 버릇 없는 프로게이머로 유명해지기는 무척 쉽습니다. 다른 팀 관계자들이나 선수들을 보고도 인사도 하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 일이 잦으면 그 프로게이머는 '네가지' 없는 프로게이머로 찍히곤 하죠.A 선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경기에 자주 나오고 승수도 쌓으면서 점점 유명해지기 시작했지만 눈이 마주쳐도 인사는 고사하고 찬바람만 쌩쌩 풍기면서 지나다니곤 했죠. 시간이 지나도 A 선수의 인사성은 고쳐지지 않았고 관계자들은 A 선수를 보면 알아서 고개를 돌려버렸다고 하네요.인사는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인사성만 좋아도 사회 생활 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A 선수에게는 그
안녕하세요. 스타걸 서연지입니다.이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는지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땀이 주르륵 흐르네요. 앞으로 계속 폭염 주위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독자 여러분들께서도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나기까지 계속 예보돼 있으니 우산도 꼭 챙기시고요. 스타리그 결승전과 맞춰 스타리그 대부로 불리는 온게임넷 위영광 PD님과의 인터뷰를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스타리그 결승전이 한 주 밀려 계획대로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그래도 13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펼쳐진 스타리그 대망을 장식하는데 저도 조금의 보탬을 한 것 같아 뿌듯한 생각도 드네요.다음 주 토요일, 8월
이번 시즌 '연승 종결자'라는 새로운 닉네임을 얻고 있는 STX 소울이 5연승을 달리고 있는 8게임단의 발목도 잡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STX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1주차에서 8게임단을 상대한다.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서 STX는 각 팀들의 굵직한 연승을 끊어내면서 연승 종결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STX는 지난 6월 하순 이번 시즌 프로리그 최다 연승을 기록하던 웅진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 이번 시즌 최다 연승인 5연승을 달리고 있던 웅진을 상대한 STX는 6월23일 경기에서 김윤중과 김성현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
파죽의 5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8게임단이 이번 시즌 최다 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8게임단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1주차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한다. 8게임단은 7월 동안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다. 6월30일 KT와의 경기에서 패한 이후 CJ, 공군, 웅진, STX, 삼성전자를 상대로 연승을 이어갔고 하위권을 맴돌던 성적 또한 당당히 상위권으로 끌어 올렸다. 이번 STX전에서 승리할 경우 8게임단은 웅진이 갖고 있는 이번 시즌 최다 연승인 5연승을 넘어 6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8게임단이 6연승을 기록한다면 상위권
◆스타2 스타리그 16강 팀별 진출자 현황LG-IM(2명)=정종현(테), 임재덕프나틱RC(1명)=김학수(프)삼성전자(1명)=허영무MVP(1명)=박수호(저)NS호서(1명)=강초원(프)SK텔레콤(1명)=정명훈스타테일(1명)=원이삭SK게이밍(1명)=장민철프라임(1명)=이정훈◆스타2 스타리그 16강 종족별 진출자 현황프로토스(5명)=허영무, 김학수, 강초원, 원이삭, 장민철테란(3명)=정명훈, 정종현, 이정훈저그(2명)=박수호, 임재덕*굵은 글씨는 시드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에는 첫 진출자가 우승할 경우 '로열로더'라는 수식어를 붙인다. 따라서 스타리그에 처음 올라온 선수들의 목표나 각오는 모두 "로열로더가 되겠다"로 통일된다. 7월23일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치러진 듀얼 토너먼트를 통해 스타리그에 올라온 LG-IM 임재덕은 진정한 로열로더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선수 시절 수도 없이 스타리그의 문을 두드렸지만 줄줄이 패했던 임재덕은 스타2로 또 다시 로열로더에 도전한다. 만 29세의 나이로.Q 스타리그에 진출한 소감은.A 스타1 때 스타리그를 가기 위해 프로게이머를 시작했는데 정말 몇 년만인지 모르겠다. 다 늙어서 꿈을 이루게 돼 기쁘다(
만 29세 7개월만에 본선 진출…기존 박정석 기록 3년이나 늘려30대 프로게이머의 신화를 쓰고 있는 LG-IM 임재덕이 역대 스타리그 진출자 사상 최고령 기록을 경신했다.임재덕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경기에서 2승1패, 조 2위로 차기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임재덕은 1경기에서 MVP 서성민을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활용해 서로의 병력이 빠진 틈을 파고 들면서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펼쳤다. 2시 지역에 몰래 부화장을 지었고 일벌레를 이동시킨 덕에 임재덕은 서성민의 확장 기지가 늘어나는 것을 저지하며 승리했다.승자전에서 이정훈의 더블 사령부 전략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2경기 이정훈(테,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정승일(저, 2시)승자전 이정훈(테, 5시) 승 < WCS 오하나 > 임재덕(저, 11시)패자전 정승일(저, 11시) 승 < WCS 오하나 > 서성민(프, 5시)최종전 임재덕(저, 7시) 승 < WCS 묻혀진계곡 > 정승일(저, 11시)"최고령 스타리그 진출자!"LG-IM 임재덕이 슬레이어즈 정승일을 상대로 바퀴와 히드라리스크를 조합한 빈집 털이 공격을 연속적으로 성공하며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했다.임재덕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최종전에서 정승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2경기 이정훈(테,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정승일(저, 2시)승자전 이정훈(테, 5시) 승 < WCS 오하나 > 임재덕(저, 11시)패자전 정승일(저, 11시) 승 < WCS 오하나 > 서성민(프, 5시)슬레이어즈 정승일이 감염된 테란을 끝도 없이 쏟아내며 MVP 서성민을 제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정승일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패자전에서 감염충을 30여 기나 확보한 뒤 프로토스의 병력이 공격을 시도할 때마다 감염된 테란을 쏟아내며 승리했다. 정승일
2012-07-23
프라임 이정훈이 부유한 플레이를 펼치다가 저그의 깜짝 공격에 두 번이나 무너질 뻔했지만 모두 승리하면서 2승으로 가볍게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진출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선수로는 한 번도 오르지 못했던 스타리그에 출전한 이정훈은 흥미로운 경기를 약속했고 "서울디지텍고등학교 선배인 KT 롤스터 이영호와 스타리그에서 대결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Q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일단 내가 이렇게 힘을 쏟을 수 있는 대회가 스타리그 밖에 없었기에 간절했다. 오늘 열렸던 WCS에 참가해서 바로 탈락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스타리그에 진출해서 다행이다.Q WCS 탈락의 충격이 듀얼 경기에 영향을 주지 않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2경기 이정훈(테,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정승일(저, 2시)승자전 이정훈(테, 5시) 승 < WCS 오하나 > 임재덕(저, 11시)"나 해병왕이야!"프라임 이정훈이 병영을 12개까지 늘린 뒤 해병을 쏟아내면서 LG-IM 임재덕을 제압했다.이정훈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승자전에서 임재덕의 초반 저글링, 맹독충 러시를 아무런 피해도 받지 않고 막아낸 뒤 병영을 12개나 지으면서 압승을 거뒀다. 이정훈은 2경기와 마찬가지로 앞마당에 사령부를 건설한 뒤 입구를 2개의 병영과 보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1경기 임재덕(저, 6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서성민(프, 12시)2경기 이정훈(테, 8시) 승 < WCS 안티가조선소 > 정승일(저, 2시)"해병 컨트롤 봤어?"프라임 이정훈이 '해병왕'이라는 별명답게 해병 컨트롤로 슬레이어즈 정승일의 맹공을 막아내고 역전승을 따냈다.이정훈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듀얼 2012 시즌2 D조 2경기에서 정승일의 초반 저글링, 바퀴 러시에 큰 피해를 입었고 이후 맹독충으로 연타까지 얻어 맞았지만 교전에서 승리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병영보다 앞마당 사령부를 먼저 가져간 이정훈은 2개의 병영에서 해병을 생산하며 장기전을 노렸다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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