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스톰 홍진호 감독(사진 우측)과 선수들 "스타크래프트가 붐을 일으켰던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와 비슷한 분위기인 것 같아요."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게임단인 제닉스 스톰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홍진호 감독은 자신이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던 10여 년 전의 상황과 현재의 LOL에 대한 인기가 흡사하다고 밝혔다.홍진호 감독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일가를 이룬 레전드급 선수다. 그는 스타크래프트가 갖고 있는 매력에 빠져 즐기다 보니 프로게이머가 됐고 2000년부터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IT 붐과 궤를 같이했던 스타크래프트는 '스타크노믹스'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한국의 게임 산업의 부흥과 e스포츠의
2012-03-21
◇철권 선수로 활약하던 최선휘(좌)와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 참가했던 김정균여러 종목 선수들 모여 새로운 경쟁의 장 형성'멜팅팟(Melting Pot)'이라는 말은 온갓 재료를 하나에 들이 부어 녹여내는 작업을 하는 용광로나 도가니를 뜻한다. 서비스 개시 4개월만에 동시 접속자 20만 명을 유치하는 파괴력을 과시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LOL)은 여러 분야를 즐기는 일반 게임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프로게이머들에게도 용광로 역할을 하고 있다.21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더 챔피언스 2012 스프링이 개막한다. 16강 본선에 오른 팀에 속한 선수들은 특이한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많아 눈길을 끌고 있다. 예전 다른 게임
◇출처 : 게임트릭스'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현재 13%의 점유율로 1위 아이온(15%)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LOL'은 지난해 12월 12일 별도의 공지 없이 깜짝 오픈해 단숨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 론칭했다.국내 정식 서비스 전부터 전세계 회원 수 3200만 명, 동시접속자 수 130만 명에 육박했던 'LOL'은 국내 공개 서비스 이전부터 입소문을 타고 북미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3만여 명에 달한 바 있다. 이런 인기를 입증하듯 'LOL'은 국내 서비스 하루 만에 가입자가 30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를 실감했다.서비스 첫 날 23위를 기록한 'LOL'은 다음날 10계단
스타크래프트류의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과 스페셜포스, 서든어택으로 대변되는 1인칭 슈팅게임(FPS)가 양분하고 있던 한국 e스포츠 종목에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돌풍이 거세다. 공개 서비스 4개월 여만에 동시접속자 수 20만을 돌파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가 국내 e스포츠계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을 채비를 마쳤다.21일 개막하는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2012 스프링(이하 LOL 더챔스)'은 국내외의 내로라하는 팀들이 모두 출전한다. LOL 인비테이셔널에서 김치의 매운 맛을 세계에 알렸던 MiG 프로스트 이외에 나진 e엠파이어스, 스타테일, 제닉스 스톰 등 국내 프로게임단들과 외국의 강호 CLG, 프나틱의 출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1차전▶삼성전자-KT1세트 < 네오아웃라이어 > 2세트 < 저격능선 > 3세트 < 네오체인리액션 > 4세트 < 그라운드제로 > 5세트 < 제이드 > 6세트 < 네오일렉트릭서킷 > 7세트 < 네오아웃라이어 > *3월24일(토) 낮 12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KT1세트 < 그라운드제로 > 2세트 < 네오아웃라이어 > 3세트 < 네오체인리액션 > 4세트 < 제이드 > 5세트 < 저격능선 > 6세트 < 네오일렉트릭서킷 > 7세트 < 그라운드제로 > *3월25일(일) 낮 12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SK플래닛 스타크래
2012-03-20
"고강민만 세지는 줄 알았는데 저그 선수들이 다 영향을 받았나봐요. 왜 이렇게 잘하죠?"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의 말이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CJ 엔투스와의 3차전에서 KT는 고강민, 김성대, 임정현으로 이어지는 저그 라인이 3승을 따낸 덕에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KT는 이번 CJ와의 준플레이오프 세 경기를 치르면서 저그의 활약 덕에 2대1로 승리했다. 1차전에서는 김성대가 김정우를, 고강민이 신동원을 제압하면서 분위기를 주도하며 4대1로 이겼고 2차전에서도 1, 2세트에 나선 고강민과 김성대가 김정우와 장윤철을 꺾었다. 비록 2대4로 패하긴 했지만 두
고강민의 별명은 '고갓민'이다. 신과 같은 플레이를 펼친다는 의미이지만 여기에 단서가 붙는다. '포스트 시즌에서만'이라는 조건이다. 이번 CJ 엔투스와의 포스트 시즌 경기에서도 고강민은 3전 전승을 거뒀다. 이번 3차전에서는 신상문을 꺾으면서 테란전에 대한 공포증까지 떨쳐냈다. 그러나 고강민은 포스트 시즌에만 잘한다는 이야기를 더 이상 듣고 싶지 않다고 했다. 포스트 시즌은 물론, 정규 시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면서 진정한 고'갓'민으로 거듭나고 싶다고 했다.Q 이긴 소감은.A 이영호=2차전에서 패하고 나서 팀 전체적으로 화가 났던 것 같다. 그 경기를 이기고 나서 휴식을 취한 뒤 삼성전자전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뜻대로 되지
이영호가 이긴다고 해서 KT가 이기는 것은 아니지만 이영호가 지면 KT가 진다는 것은 확실하다. 지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이영호가 패하면서 KT는 분위기를 내줬고 2대4로 역전패를 당했다. 그러나 이번 3차전에서 이영호는 이경민을 상대로 바카닉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승리했다. 2대0으로 이기다가 3대0으로 쐐기를 박는 승리를 거뒀고 KT를 4대0으로 승리하도록 만들었다. 프로토스를 상대로 지키는 운영을 자주 보여줬던 이영호였지만 먼저 찌르고 들어갈 수도 있다는 의지를 표출하면서 삼성전자를 긴장 상태로 몰아넣었다. 이영호는 "삼성전자 칸이 프로토스를 주력으로 풀어가는 팀이라서 상대하기 어렵겠지만 나의 프로
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CJ 엔투스와의 2차전에서 패하면서 화가 많이 났다고 표현했다.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었지만 이영호가 무너지면서 와르르 패했기 때문이다. 이영호 의존도가 높다는 이야기를 또 다시 들어야 했던 점도 화가 났고 앞으로 삼성전자와의 플레이오프를 치르려면 선수들에게 휴식을 줘야 하는데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다. 이지훈 감독은 3차전 정면 돌파를 시도했다. 2차전 1세트부터 4세트에 기용했던 선수들을 그대로 썼고 1, 2세트 고강민과 김성대의 순서만 바꿨다. 그 결과 KT는 4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플레이오프에 올랐다.Q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소감은.A 정규 시즌도 중요하지만 포스트 시즌은 특별한 것 같
◇CJ 엔투스 이경민을 상대로 복수혈전을 펼친 이영호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KT 롤스터가 3명의 저그와 에이스 이영호를 앞세워 CJ 엔투스를 4대0으로 완파하고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KT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성대, 고강민, 임정현이 승리했고 이영호가 2차전 패배에 대한 복수를 성공하면서 4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KT는 이번 시즌 2전 전승을 달리고 있던 김성대와 고강민이 또 다시 사고를 쳐준 덕에 쉽게 풀어갔다. 1세트에 출전한 김성대는 김정우를 맞아 과감하게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고 김정우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KT 4대0 CJ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정우(저, 7시)2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신상문(테, 4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저격능선 > 이경민(프, 1시)4세트 임정현(저,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신동원(저, 9시)"삼성전자 나와!"KT 롤스터 임정현이 CJ 엔투스 신동원을 제압하면서 4대0으로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마무리했다.임정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CJ 엔투스와의 4세트에서 신동원을 상대로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두면서 승리했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역대 포스트 시즌 개인전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이영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이경민을 상대로 바카닉 전략을 적중시키면서 승리를 따냈다. 이 경기를 승리한 이영호는 포스트 시즌 역대 개인전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이전까지 14승7패로 김택용, 이제동 등과 포스트시즌 개인전 다승 공동 2위에 랭크된 이영호는 정명훈과 15승으로 타이를 이루면서 공동 다승 1위를 기록했다.이영호가 속한 KT가 3대0으로 CJ를 압도하고 있기에 남은 4개의 세트에서 1승만 따내면 플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KT 3-0 CJ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정우(저, 7시)2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신상문(테, 4시)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저격능선 > 이경민(프, 1시)"복수 성공!"KT 롤스터 이영호가 바카닉 전략을 구사해 CJ 이경민을 제압했다. 지난 18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CJ 이경민에게 패했던 이영호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3세트에서 이경민을 또 다시 상대했다. 바이오닉 병력과 탱크를 주력으로 꾸린 이영호는 이경민의 드라군, 리버 전략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KT 2-0 CJ1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정우(저, 7시)2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신상문(테, 4시)"김성대가 이기면 나도 이긴다!"KT의 포스트 시즌 승리 공식인 저그 고강민이 CJ의 테란 에이스 신상문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 고강민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CJ 엔투스와의 2세트에서 신상문의 전략 플레이를 막아내면서 완승을 거뒀다. 고강민은 김성대와 함께 1, 2, 3차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면서 포트스 시즌에 강한 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KT 1-0 CJ1세트 김성대(저, 11시) < 그라운드제로 > 김정우(저, 7시)"시리즈 3연승!"KT 롤스터 김성대가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CJ 김정우를 제압하고 준플레이오프 3전 전승을 이어갔다.김성대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 1세트에 출전, 김정우를 상대로 과감한 앞마당 확장 기지 확보에 이은 공중전에서 압도하면서 승리했다. 김성대는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3전 전승을 기록했고 김정우를 상대로도 2승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김성대는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구사했다. 김정우의 언덕
◇LOL 인비테이셔널을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스타크래프트를 대체할 신규 e스포츠 종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LOL)에 치명적 단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회 중계에 필요한 옵저버(관전자) 화면이 실시간으로 전달되지 않는 문제다. 게임의 특성상 관전자 화면이 실제 플레이보다 3분 이상 늦게 보이도록 한 시스템 때문이다. 온게임넷을 통해 LOL 대회를 지켜본 시청자들은 긴박감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상대 팀 챔피언을 모두 잡아내면서 승기를 잡았거나 반대로 대패하면서 정신적인 충격을 받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표정과 게임 상황과 맞지 않았던 것도 옵저버 모드의 지연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있는 삼성전자 칸 에이스 송병구가 KT 롤스터를 응원하고 나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송병구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맞붙는 KT와 CJ 가운데 플레이오프 상대로 KT를 원한다고 밝혔다.송병구가 이같이 생각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송병구는 삼성전자가 프로토스 카드가 많기 때문에 강한 저그 카드가 많은 CJ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게다가 삼성전자 신예 프로토스들이 큰 경기 경험이 별로 없는 것도 CJ 저그 라인을 상대하는데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것이 송병구의 설명이었다.송병구는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17일과 18일에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준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 CJ 엔투스의 경기를 즐겁게 보셨는지요. 1차전은 KT가 4대1로 CJ를 꺾었고 2차전은 CJ가 KT를 4대2로 잡아냈습니다. 1, 2차전을 분석해 보면 몇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기세를 한 쪽이 타기 시작했을 때 어떻게 막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두 경기 모두 먼저 이긴 쪽이 분위기를 타는 듯했지만 한 번 기세가 넘어간 뒤에는 막지 못하는 양상을 보였지요. 1차전에서 CJ가 KT를 상대로 앞서 나갔지만 2세트에서 이영호가 김준호를 꺾은 이후 KT가 기세를 올렸습니다. 2차전에서는 KT가
정규시즌에서는 승승장구 하던 선수들도 포스트시즌에서는 갑작스럽게 연패의 늪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포스트시즌은 워낙 변수도 많은데다 한번의 패배로 팀이 나락으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선수들이 갖는 부담은 정규시즌에 비해 몇 배나 크다.그러나 만약 에이스가 포스트시즌 갑작스럽게 연패를 기록하고 있다면 그 팀 감독은 더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같은 팀 선수들 역시 에이스의 흔들림을 보면서 부담감을 더 가질 수도 있다. 팀의 기둥이 흔들리면 팀 전반에 영향이 온다. CJ 김동우 감독이 큰 고민에 빠진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정규시즌 내내 팀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줬던 김정우가 포스트시즌에서 갑작스럽게 2연패의
국내 최초 영웅 액션 드라마 '히어로' 캐릭터들이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한 쾌감액션 FPS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솔저오브포춘)'이 20일 히어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캐릭터를 공개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OCN '히어로'의 주인공 양동근(김흑철역)과 상대배역 오타니 료헤이(이재인역)가 각각 용병과 게릴라 캐릭터로 선보인다. 해당 캐릭터들은 다른 캐릭터와 달리 상위 능력치를 겸비한 장비들을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어 보다 강력한 전투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무기 컨트롤이 능숙한 킬러, 통제 불가능한 영웅이라는 드라마 속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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