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당진중학교와 접전 끝에 3대2 승리 전국 12세 이상 대한민국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스타크래프트 아마추어 최강을 가리는 '엘리트학생복 스쿨리그 2010'에서 서울 아이티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0년 8월부터 전국 6개 권역에서 예선을 치뤄 동명초등학교, 석산석림초등학교 등 2개 초등학교를 비롯해 8개의 중학교, 6개 고등학교가 16강에 진출했고, 총 16주에 걸쳐 방송경기를 통해 드디어 당진중학교와 서울아이티고가 결승에 진출했다. 3월5일 오후 5시부터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녹화로 진행되고, 6일 오전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결승전에서는 양 학교를 응원하기 위해 스쿨리그 출신 프로게이머 차명환
2011-03-07
[데일리e스포츠] 월드사이버게임즈 2011년 한국서 개최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의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가 WCG 2011 정식 종목과 그랜드 파이널 개최국으로 한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CG는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게임5개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스페셜포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대격변, 크로스파이어)를 신규 종목으로 선정하며 최근 게임 트랜드를 적극 반영했다. 특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대격변은 전세계 게이머들의 높은 지지율에 힘입어 WCG 역사상 첫 MMORPG 장르의 종목으로 2011년 라인업에 포함됐다. WCG 2011 정식 종목에는 9개의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가 견재 실력을 뽐내며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의 우승컵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특히 트립티크는 긴장한 듯 첫 세트를 먼저 내준 뒤 연이어 승리하며 탄성을 자아냈다. 경기가 끝난 뒤 데일리던파와의 인터뷰에서 "온게임넷 10차 리그에 팀으로 출전할 영정그플 선수를 본의아니게 팀킬한 것 같아 미안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Q 토너먼트 우승을 축하한다.A 고맙다. 1차 토너먼트에서 아쉽게 떨어졌었다. 3차에서 설욕을 한 것 같다.Q 우승을 예감 했었는지.A 마지막 세트에서 상대 스파이어 기술이 빗나가서 플레임스트라이크가 카운터로 들어갔다. 이때 승리했다고 확신했다. 기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결승전◆트립티크 4대1 영정그플1세트 트립티크 < 설산 수련장 > 승 영정그플2세트 트립티크 승 < 추격 섬멸전 > 영정그플3세트 트립티크 승 < 사망의 탑 > 영정그플4세트 트립티크 승 < 설산 수련장 > 영정그플5세트 트립티크 승 < 추격 섬멸전 > 영정그플"기다려라 왕중왕전!"엘레멘탈마스터 트립티크가 4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그래플러 '영정그플'을 꺾고 우승했다.트립티크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트립티크는 상대의 무기 '고르아의 가르침-과감'에 오라실드를 해제 당해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스파이어와 수플렉스사이클론으로 이어지는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결승전◆트립티크 4대1 영정그플1세트 영정그플 < 추격 섬멸전 > 숭 재미창조2세트 영정그플 승 < 설산 수련장 > 재미창조3세트 영정그플 < 주점 > 승 재미창조4세트 영정그플 승 < 주점 > 재미창조5세트 영정그플 승 < 오데사 시가전 > 재미창조6세트 영정그플 승 < 오데사 시가전 > 재미창조그래플러 '영정그플'이 2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4강 경기에서 엘레멘탈마스터 '재미창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4대2의 승리를 거두며 결승전에 진출했다.영정그플은 첫 세트에서 몸이 풀리지 않은 듯 실수를 연발했다. 영정그플은 빠른 이동으로 도주하는 상대에게 금강쇄를 이용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에 에이스 김지훈이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스러운 하루였다. 팀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기가 막힌 세이브로 팀을 살린 김지훈의 활약 덕에 STX는 한-개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이틀 연속 맹활약을 펼치며 팀을 우승시켰지만 김지훈은 대만 팀들의 향상된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국에 돌아가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함께 전했다.Q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얼마 전 열린 한국 프로리그에서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이번에 이렇게 한국과 대만 최고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STX 2대1 엑스펙1세트 STX 7 승 < 너브가스 > 4 엑스펙 2세트 STX 1 < 크로스로드 > 승 7 엑스펙 3세트 STX 7 승 < 벙커버스터 > 3 엑스펙STX OXOXXO│OOOO엑스펙 XOXOOX│XXXX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선수를 우리는 에이스라 부른다. 결정적일 때 한방을 해주는 선수야 말로 진정한 에이스라고 볼 수 있다. STX는 6일 대만 타이베이 비디오 랜드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 3세트에서 전반까지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후반 2라운드에서 에이스 김지훈의 멋진 세이브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엑스펙을 제압하고 우승컵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대진 및 일정▶1조1경기 이재호(테) < 서킷브레이커 > 어윤수(저)2경기 유병준(프) < 서킷브레이커 > 박준오(저)승자전 < 태양의제국 >패자전 < 태양의제국 >최종전 < 단테스피크SE >*3월 10일 (목) 오후 5시▶2조 1경기 이영한(저) < 서킷브레이커 > 이경민(프)2경기 정경두(프) < 서킷브레이커 > 구성훈(테)승자전 < 태양의제국 >패자전 < 태양의제국 >최종전 < 단테스피크SE >*3월 10일 (목) 오후 7시30분▶3조 1경기 전상욱(테) < 서킷브레이커 > 박재혁(저)2경기 채규승(프) < 서킷브레이커 > 이영호(테)승자전 < 태양의제국 >패자전 < 태양의제국 >최종전 < 단테스피크SE >*3월 12일 (토) 오후 5시▶4조 1경기
2011-03-06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STX 1–1 엑스펙1세트 STX 7 승 < 너브가스 > 4 엑스펙 2세트 STX 1 < 크로스로드 > 승 7 엑스펙 STX XXOXXX│XX엑스펙 OOXOOO│OO대만 드림팀 엑스펙이 한국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팀 STX를 7대1로 완파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에이펙은 6일 대만 타이베이 비디오 랜드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 2세트에서 우구웨이와 쉬하오창 콤비가 각각 16킬, 10킬로 맹활약하며 한국 팀 가운데 개인기가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 받는 STX를 완전히 압도하고 승리를 따냈다.전반전 엑스펙의 돌격수 라인은 날아 다녔다는 표현이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STX 1–0 엑스펙1세트 STX 7 승 < 너브가스 > 4 엑스펙 STX OXXOOO│OXOXO엑스펙 XOOXXX│XOXOXSTX 소울이 박귀민의 맹활약덕에 엑스펙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STX는 6일 대만 타이베이 비디오 랜드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 경기에서 돌격수 박귀민이 12킬을 기록한 데다 저격수 김지훈 역시 10킬로 건제함을 과시하며 엑스펙을 7대4로 가볍게 제압했다.STX는 전반 초반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1라운드를 따낸 STX는 2, 3라운드에서 엑스펙의 빠른 폭탄 설치 작전에 휘둘리며 세트 스코어가 1대2까지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바로 얼마 전에 펼쳐졌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한 KT 입장에서는 이번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에서 분명 우승을 노렸을 것이다. 하지만 대만 스페셜포스 경기 환경은 KT에게 여러가지로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팀플레이에서 강점을 보이는 KT는 대화를 하지 못하고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3위를 지켜냈다. Q 감마베어를 상대로 천신 만고 끝에 승리를 따냈다. A 일단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해 아쉽지만 3위라도 해 다행이다(웃음). 그래도 다른 나라에서 첫 승리를 따내고 나니 기분은 좋다(웃음). Q 대만 팀 실력이 많이 향상된 느낌이다. A 날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3, 4위전▶KT 2대1 감마베어1세트 KT 7 승 < 크로스로드 > 4 감마베어2세트 KT 5 < 너브가스 > 승 7 감마베어3세트 KT 7 승 < 벙커버스터 > 4 감마베어KT XXXOXO│OOOOO감마베어즈 OOOXOX│XXXXXKT 롤스터가 한국 팀에게 불리한 룰이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감마베어를 제압하고 3위를 차지했다. KT는 6일 대만 타이베이 비디오 랜드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3, 4위전 3세트 경기에서 전반전을 2대4로 크게 뒤지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지만 후반전 내리 다섯 라운드를 따내며 한국팀 자존심을 지켜냈다.처음 시작부터 KT는 불리한 상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3, 4위전▶KT 1-1 감마베어1세트 KT 7 승 < 크로스로드 > 4 감마베어2세트 KT 5 < 너브가스 > 승 7 감마베어KT XOXXOO│XXXOOX감마베어즈 OXOOXX│OOOXXO대만팀 감마베어가 저격수 웨이니의 맹활약으로 KT를 7대5로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감마베어는 6일 대만 타이베이 비디오 랜드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3, 4위전 2세트 경기에서 저격수 웨이니가 14킬을 기록한 데 힘입어 한국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우승팀인 KT를 꺾었다. 너브가스에서 펼쳐진 2세트는 대만팀이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경기였다. 특히 저격수
[대만=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3, 4위전▶KT 1-0 감마베어1세트 KT 7 승 < 크로스로드 > 4 감마베어KT XOOXXO│OOOXO감마베어즈 OXXOOX│XXXOXKT 롤스터가 막판 집중력을 살려 감마베어를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KT는 6일 대만 타이베이 비디오 랜드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한-대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챔피언십 3, 4위전 1세트 경기에서 전반 감마베어의 빠른 플레이에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후반전 이내 제 컨디션을 회복하며 승리를 따냈다.대만 스페셜포스 경기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KT는 전반전 감마베어의 파이팅에 밀렸다. 1라운드부터 감마베어 저격수에게 돌격수들이 제압 당한 KT는 당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하이트 진영화가 STX의 주축 저그 김윤환과 조일장을 차례로 잡아내며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진영화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 차봉으로 출전해 두경기 연속 '절대 타이밍'을 잡아내는 능력을 선보이며 2킬을 기록, 팀 승리를 이끌었다. 2승을 기록했음에도 진영화는 "2승을 거둔 것보다는 김구현 선수에게 상대전적이 계속 밀리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며 "프로토스전도 연습때는 잘하는데 유독 방송경기에서 약한 모습이라 아쉽다"고 말했다.Q 2승으로 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A 김구현 선수한테 상대전적에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하이트 장윤철이 패배 위기에 몰린 팀을 구해냈다. 장윤철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 대장으로 출전해 김구현을 물리치고 팀에 짜릿한 승리를 선사했다. 특히 장윤철은 진영화와 신동원 등 팀의 에이스들의 덜미를 잡아 기세가 오른 김구현을 상대로 침착한 리버 콘트롤을 선보이며 하이트의 프로토스 라인이 강력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장윤철은 "진영화의 페이스가 좋아지면서 출전기회가 줄어들겠지만 더 열심히해서 자주 경기에 출전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꾸준히 경기에 나오다가 2~3경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T1 정명훈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눈 앞에서 놓쳤다.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3킬을 달성한 정명훈은 염보성만 잡아냈다면 올킬과 100승을 동시에 기록할 수 있었지만 패배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정명훈은 "사실 몇 승을 하고 있었는지도 정확하게 알지 못했기에 100승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지 않았다"며 "욕심이 그리 크지는 않았다"고 말했다.Q 3킬로 팀승리를 이끌었다. A 3킬까지 할 줄은 몰랐다. 마무리를 잘 하지는 못했지만 택용이 형이 마무리를 해줘 기쁘다.Q 올킬하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이었다. 의식을 했나. A 사실 95승인 줄 알았다. 그래서 의식하지 못했는데 어제 기사를 보고 96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하이트 조병세가 1달이 넘는 긴 공백기간에도 불구하고 신들린 드롭십 플레이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조병세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화려한 벌처 드롭 플레이를 선보이며 위너스리그 10-11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승리를 따낸 조병세는 "2군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다시는 2군에 가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정말 오랜만에 이긴 것 같다. 더 많이 이기고 싶었는데 1킬밖에 못해서 아쉽다. 1승만 하자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다. 만족하지 못하지만 큰 불만은 없다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진영화 2킬, 장윤철 1킬 합작하이트 엔투스가 프로토스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7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STX 소울을 물리치고 위너스리그 순위 5위 자리를 지켜냈다.하이트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3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돌아온 조병세의 승리와 프로토스 진영화의 2킬, 장윤철의 1킬 활약으로 세트 스코어 4대3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하이트는 첫 세트부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한 선봉 조병세가 김윤중을 상대로 벌처 드롭을 성공시키며 기선을 제압, 손쉽게 경기가 풀리는 듯 했다. 하지만 조병세가 기세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은 김택용이 먹여 살린다는 말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 김택용이 분전하면서 3라운드를 버텨준 덕에 SK텔레콤은 정명훈이 살아나며 완벽한 투톱 체제를 갖췄다.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걸려 있는 게 많다고 귀띔한 김택용은 반드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해서 우승할 것이고 동료들이 많이 도와주길 바란다고 했다.Q SK텔레콤의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최근에 팀이 2연패를 했다. 오늘 경기에서 너무나 이기고 싶었다. 더군다나 이재호 선수가 이적을 해서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명훈이가 앞에서 경기를 잘 풀어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캐리어로 승리를 거뒀다. A 캐리어를 준비해왔는데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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