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주 STX 경기만 두 차례 예고를 작성했는데 한 번은 완벽히 역성지가 되었더군요. 이스트로가 새로 기용한 신인들의 패기가 그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STX는 내심 이스트로까지 꺾고 선두권 추격에 나서려고 했다는데 0대3으로 완패를 당했네요. 확실히 블라인드 방식으로 엔트리가 변한 뒤 흥미진진해 지고 있습니다.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는 KT를 중점적으로 분석해볼까 합니다. 엔트리 예상하는데 참으로 많은 시간과 고민이 필요해서 많은 기사를 생산하기가 쉽지 않네요. 24일 KT와 MBC게임의 경기에서는 프로토스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게임보다는 KT쪽 프로토스가
2010-04-24
◇KT 프로토스 우정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 결승전서 톡톡히 재미KT 롤스터가 MBC게임 히어로를 이기려면 프로토스를 기용해야 한다?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맞대결은 상위권 판도를 뒤흔들 중요한 경기다. 4월3일에 열린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쳐 이영호의 맹활약에 힘입어 KT가 4대3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두 팀의 맞대결은 복수전 양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도전을 받아들이는 입장인 KT로서는 MBC게임이 자랑하는 테란 쌍포 이재호와 염보성이 프로토스전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을 집요하게 파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전 16연승, 팀 8연승 주역화승 오즈 이제동은 프로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11개 프로게임단을 상대로 5할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에게 8승8패로 정확하게 5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이다. 가장 좋은 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팀은 공군으로 14승3패, 82.4%를 유지하고 있고 그 뒤로 위메이드, 하이트에게 80% 이상의 승률을 냈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은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다. 하이트를 맞아 통산 20승5패를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은 최근 16경기 연속 승리를 이어가고 있다.이제동은 하이트를 떠난 선수들에게 약했다. 하이트에서 뛰다 위메이드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이트전 8연승…09-10 시즌 무실세트 3연승화승 오즈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발판 삼아 중위권 도약을 꿈꾼다.화승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와 경기를 치른다. 지난 주 공군 에이스 민찬기에게 이제동과 박준오가 무너지면서 일격을 당한 화승은 하이트를 맞아 중위권 도약을 노린다. 4라운드 2주차를 마친 현재 화승은 16승20패로 하이트와 승수에서는 타이를 이루고 있지만 세트 득실에서 -7로 뒤져 10위에 랭크되어 있다. 지난 시즌 정규 리그 2위 팀의 성적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하위에 처져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팬이 가장 큰 피해자"온게임넷에 출연하는 해설 위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e스포츠계의 이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는 '돌아온 뒷담화'에서 "e스포츠계를 뒤흔들었던 불법 베팅은 근절되어야 하며 관련자에게는 엄벌을 내려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졌다.온게임넷이 24일 오후 9시30분부터 방영한 '돌아온 뒷담화'에 출연한 엄재경, 김태형, 강민, 박용욱 해설 위원은 "불법 베팅 사이트의 영업에 프로게이머가 가담했고 이로 인해 승부 조작이 발생했다. 이는 e스포츠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불상사"라고 의견을 냈다.아직 검찰 수사중이기 때문에 누가 연관됐는지 확답을 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구현이 화려한 셔틀 2기 견제로 ‘정벅자’ 박지수를 꺾고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구현은 셔틀 체력이 얼마 없는 상황에서도 과감하게 셔틀 2기를 운용하며 완벽하게 수비 태세를 갖춘 박지수의 허를 찔렀다. 절대 뚫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수비 라인이 뚫리자 박지수는 쓴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을 정도로 김구현의 셔틀 견제는 완벽했다.Q 8강에서 첫 승을 거뒀다.A 다전제에서는 첫 경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1경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남은 경기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Q 오늘 경기에서는 견제의 끝을 보여준 것 같은데. A 테란이 터렛을 건설하는 방법이 있다. 본진 끝에 둘러치
2010-04-23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1주차A조 이영호(테, 1시) 승 < 태풍의눈 > 전태양(테, 11시)B조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진영화(프, 1시) C조 김정우(저, 3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김명운(저, 12시)D조 김구현(프, 11시) 승 < 투혼 > 박지수(테, 7시)STX 김구현이 리버 드롭에 이은 다크템플러 드롭 콤보로 KT 박지수에게 완승을 거두고 4강 진출의 청신호를 밝혔다. 김구현은 게이트웨이 이후 무난하게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듯 했다. 하지만 김구현은 본진 구석에 시타델오브아둔과 템플러아카이브를 건설하며 다크템플러까지 준비했다. 리버 드롭에 이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CJ 김정우가 스타리그 16강 재재재재경기 끝에 8강에 진출한 기세를 몰아 김명운을 꺾고 저그전 부진을 어느 정도 극복한 모습이었다. 김정우는 울산에서 한 세트만 따내면 김명운에게 8강 트라우마를 안기면서 4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김정우는 “최근 재재재재경기를 통해 저그전에 자신감이 붙었다”며 울산에서 경기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Q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A 8강 첫 승리를 거둬 기쁘기는 하지만 경기가 다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울산에 가서 2승을 거둔 뒤 기뻐할 수 있도록 하겠다. Q 재재재재경기 끝에 8강에 진출한 기세를 몰아 승리한 것 같다. A 방송 경기를 꾸준히 나가지 못하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1주차A조 이영호(테, 1시) 승 < 태풍의눈 > 전태양(테, 11시)B조 진영화(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세정(프, 7시)C조 김명운(저, 12시)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 승 김정우(저, 3시)천신만고 끝에 8강에 오른 김정우는 역시 강했다. '재재재재' 경기의 사나이 CJ 김정우가 뮤탈리스크 콘트롤 싸움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압승을 거두며 손쉽게 1승을 따냈다. 김정우는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하고 안정적으로 앞마당 확장기지에 해처리를 폈다. 김명운이 해처리를 먼저 건설해 저글링을 모으자 김정우는 앞마당 크립에 성큰 콜로니까지 건설하며 저글링 방어에 신경썼다. 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박세정이 셔틀 2기를 동반한 한방 공격으로 진영화를 꺾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박세정은 팽팽한 상황에서 셔틀 2기를 동반해 리버, 다크템플러로 진영화의 본진을 초토화 시키며 깔끔하게 1승을 기록했다. Q 8강에서 1승을 선취했다. A 일단 1승을 거두고 나니 마음이 편하다. 2주차 경기는 야외무대인데 긴장해서 2세트를 진다고 해도 기회가 한번 더 있는 것 아닌가. 마음도 편하고 기분이 좋다. Q 상대가 지난 시즌 준우승자였다.A 아무리 운이 좋다고 해도 실력이 받혀주지 않으면 준우승을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강한 선수라고 생각해 열심히 준비했다. 하지만 상대할만하다는 자신감은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1주차A조 이영호(테, 1시) 승 < 태풍의눈 > 전태양(테, 11시)B조 진영화(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세정(프, 7시)위메이드 박세정이 2리버, 4다크템플러 드롭 한방으로 CJ 진영화를 물리치고 승리를 따냈다. 박세정은 시작부터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정찰용 프로브로 매너파일런 전략을 사용하며 진영화를 귀찮게 했다.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한 박세정은 빠르게 로보틱스를 건설하고 옵저버와 리버를 생산했다. 진영화의 다크템플러 흔들기를 옵저버를 통해 무난히 막아낸 박세정은 셔틀의 속도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고 빈 틈을 노렸다. 진영화가 다크아콘을 생
STX 소울이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STX는 23일열린 SF 프로리그 2010 시즌1 하이트전에서 2대0 승리를 거두고 7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STX 저격수이자 간판 선수인 김지훈은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팀원들과 즐겁게 경기에 임한 덕분에 이길 수 있었다"며 "이 기세를 몰아 광안리 결승전에 직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프로리그 첫 시즌을 맞은 김인재는 "팀 동료들의 활약 덕분에 생각하지 못한 7연승을 하게 됐다"며 "연승을 계속 이어가고 팀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7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소감은. A 김지훈=지난주 하이트 선수들의 승리 인터뷰를 봤다. 우리에게 절대 지지 않겠다고 해서 더 열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KT 이영호가 압도적인 기량 차이로 전태양을 꺾고 자신이 왜 최종병기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이영호는 ‘제2의 이영호’를 꿈꾸는 전태양에게 한 수 가르치는 듯한 플레이로 최연소 골든 마우스 획득에 가까이 다가섰다. Q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A 스타리그 8강에서 첫 승을 거둬 기분 좋다. 울산에서 있을 경기에서도 한 경기만 하고 빨리 올라올 수 있도록 하겠다. Q 경기가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는데.A 몇 주 전 (전)태양이와 연습을 했을 때 쉽게 이겼기 때문에 방심했다. 그 몇 주 사이에 발전을 했더라.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선수라는 것을 느꼈고 방심조차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이번 기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 이영호, 전태양 격파! 공식전 10연승◆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8강 1주차A조 이영호(테, 1시) 승 < 태풍의눈 > 전태양(테, 11시)KT 이영호가 빠른 탱크 확보에 이은 스캔 활용으로 벌처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한 위메이드 전태양을 꺾고 4강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영호는 배럭스를 먼저 건설하고 앞마당 확장기지에 바로 커맨드센터를 건설했다. 빠르게 앞마당 개스까지 채취한 이영호는 팩토리 두개에 모두 애드온을 건설하고 탱크를 확보했다. 전태양이 앞마당 개스를 늦게 가져가며 벌처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하자 이영호는 마치 이를 알고나 있었다는 듯 커맨드센터 두개에 모두 스캔을 달았다.탱크와 골리앗을 확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주차@MBC게임▶STX 2-0 하이트 1세트 STX 승 8 < 벙커버스터 > 6 하이트2세트 STX 승 8 < 데저트캠프 > 7 하이트 STX X X O O X O X │ O X O O O X X │ O하이트 O O X X O X O │ X O X X X O O │ X STX 소울이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8대7로 2세트를 따냈다. STX는 2대0 승리로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STX는 전반 초반 2라운드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곧바로 추격에 나서 2대2 타이를 만들었다. STX는 전반전을 3대4로 마친 뒤 후반 들어 역전에 성공해 먼저 매치포인트에 도달했다.STX는 7대5 상황에서 상대 반격에 2점을 내주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주차@MBC게임▶STX 1-0 하이트 1세트 STX 승 8 < 벙커버스터 > 6 하이트 STX O O X X X O X │ O O X X O O O하이트 X X O O O X O │ X X O O X X XSTX 소울이 5명의 돌격수가 나서 하이트와 치열한 난타전을 벌인 끝에 8대6으로 1세트를 따냈다.STX는 초반 2라운드를 따내며 기세를 올렸으나 3, 4, 5라운드를 상대에 내리 내주고 2대3으로 역전당했다. STX는 전반전으로 3대4로 마친 채 끝냈다.STX는 후반 들어서며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역전에 성공했다. STX는 6대5로 뒤진 상황에서 윤우영과 김지훈의 활약으로 12, 13라운드를 내리 따냈다.STX는 수류탄 투척으로 먼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지난주 패배를 딛고 승리를 따냈다. MBC게임은 23일 열린 리레퀴엠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두 세트 연속 8대4 완승으로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 주포 저격수 심영훈은 "지난주에 졌기 때문에 또 질 수 없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긴장도 하지 않고 즐기는 마음으로 임해 경기가 잘 풀렸다"고말했다. 돌격수 김윤환은 "개막전만 3연패를 당했지만 슬로우 스타터이기 때문에 앞으로 잘할 것"이라며 "광안리 결승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인터리그 이후 첫 승이다. 소감은.A 김윤환=개막전을 준비 많이 했는데 졌다. 개막전만 3연패다. 오늘 이겨서 다행이다.심영훈=지난주에 져서 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주차@MBC게임▶MBC게임 2-0 리레퀴엠 1세트 MBC게임 승 8 < 데저트캠프 > 4 리레퀴엠2세트 MBC게임 승 8 < 크로스로드 > 4 리레퀴엠[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MBC게임 X O O O O X O │ X O X O O리레퀴엠 O X X X X O X │ O X O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주포인 저격수 심영훈과 돌격수 김윤환의 활약에 힘입어 2세트를 8대4로 따내고 리레퀴엠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전반을 주도한 선수는 김윤환이었다. 김윤환은 3라운드서 홀로 3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으며 5라운드까지 7킬을 올리며 맹활약했다. 김윤환의 활약으로 MBC게임은 전반전을 5대2로 앞선 채 마쳤다.후반들어 심영훈의 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2주차@MBC게임▶MBC게임 1-0 리레퀴엠 1세트 MBC게임 승 8 < 데저트캠프 > 4 리레퀴엠[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MBC게임 O X O X X O O │ O X O O O리레퀴엠 X O X O O X X │ X O X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무서운 뒷심을 발휘한 끝에 리레퀴엠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MBC게임은 심영훈의 저격 마무리로 1라운드를 가볍게 따냈으나 2라운드를 난전 끝에 내줘 1대1 타이를 이뤘다. MBC게임은 이후 리레퀴엠 조원우와 두진영의 활약에 4, 5라운드를 내리 내주고 2대3 역전을 당했다.MBC게임은 6라운드부터 돌격 라인이 살아나며 뒷심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MBC게임은 김창선과 정종권 등의 활
[데일리e스포츠] SF프로리그 출석도장 찍기 및 UCC공모까지 풍성한 이벤트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국산종목 최초의 프로리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정규시즌 기간 중 팬들을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주차부터 경기장 현장에서는 출석 도장 찍기와 클랜 단위 관전 이벤트를 진행하며 온라인에서는 아프리카TV와 공동으로 SF프로리그 응원 UCC를 공모한다. 이번 이벤트는 정규시즌이 종료되는 7월 17일까지 13주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진행된다. ◆SF프로리그 출석 도장 찍고, ‘광안리 결승전 관람 패키지’를 잡아라!SF프로리그 현장에서 경기 일정표를 배포한다. 경기 일정표에는 매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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