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구성훈이 전략적 선봉의 역할을 해냈다. 23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구성훈은 고인규와 정명훈 등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테란 주전을 모두 잡아내면서 선수들의 부담을 줄여줬다. 프로토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저그 가운데 박준오가 테란에게 약한 상황에서 상대팀의 테란을 모두 끊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구성훈은 승기를 가져왔음이 틀림 없는 사실이다.Q 선봉으로 출전해 2킬을 기록했다.A 2킬이 SK텔레콤의 주력인 테란 카드여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 저그, 특히 박준오가 저그전과 프로토스전을 잘하지만 테란전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는데 이를 덜어줬다. Q 선봉으로 자주 나서서 성적이 좋았다. 자신
2010-02-23
PS 불씨 살렸다!화승 오즈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실낱같은 희망을 살려냈다. 에이스라 불리는 이제동을 기용하지 않은 상황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인 SK텔레콤 T1을 꺾으면서 위너스리그 3승3패로 6위까지 치고 올라갔다.화승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을 상대로 구성훈과 박준오가 2킬씩 기록하면서 4대1로 승리했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이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테란 2명을 차례로 잡아내며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구성훈은 고인규를 상대로 레이스, 정명훈을 상대로 드롭십을 활용하면서 지능적이면서도 선이 굵은 플레이를 펼쳤다. 3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화승 4대1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4세트 박준오(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5세트 박준오(저, 5시) 승 김택용(프, 2시)"혁명가도 잡았다!"화승 오즈 '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SK텔레콤 김택용까지 잡아내는 이변을 일으켰다.박준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도재욱을 잡아낸 데 이어 김택용까지 꺾으면서 화승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화승은 3승3패가 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불씨를 살
KT가 이영호의 3킬 후 고강민의 마무리로 삼성전자를 격파하고 위너스리그 전승을 이어갔다. KT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이영호가 맹활약하며 위너스리그 6전 전승을 이어갔다. 이로서 KT는 위너스리그와 정규시즌 1위를 굳건히 지켜냈다. 선봉으로 나선 이영호의 기세는 무서웠다. 이영호는 1세트 허영무와 대결에서 기가 막힌 타이밍 공격으로 손쉽게 1승을 따냈다. 이후 2세트에서는 이성은에게 다진 경기를 역전하는 괴물 같은 경기력을 선보였다.이어진 3세트에서는 상대전적에서 뒤지고 있는 송병구를 만나 빠른 다크템플러 공격을 잘 막아낸 뒤 압도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KT 4대1 삼성전자1세트 이영호(테, 5시) 승 허영무(프, 1시)2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이성은(테, 1시) 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송병구(프, 5시)4세트 이영호(테, 5시) 승 손석희(프, 11시)5세트 고강민(저, 12시) 승 손석희(프, 4시)KT 고강민이 손석희를 잡아내고 KT를 승리로 이끌었다.고강민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이영호의 올킬을 막아낸 손석희를 완벽한 운영으로 잡아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고강민은 초반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했다.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레어 업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1-3 KT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이영호(테, 11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4세트 손석희(프, 11시) 승 이영호(테, 5시)삼성전자 손석희가 ‘묻지마 다크템플러’ 공격으로 이영호를 꺾고 팀을 올킬 위기에서 구해냈다.손석희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KT전에서 다크템플러 러시로 이영호의 올킬을 저지했다. 손석희는 초반 게이트 없이 넥서스를 건설했다. 이어 손석희는 아둔을 건설해 다크템플러 생산 체제를 갖췄다. 이영호의 정찰을 아슬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화승 3-1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4세트 박준오(저, 5시) 승 도재욱(프, 7시)"굶어!"화승 오즈 박준오가 SK텔레콤 도재욱의 초반 공격을 간신히 막아낸 뒤 왕성한 회복력을 선보이면서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들었다.박준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도재욱과의 경기에서 2개의 스타게이트에서 생산된 커세어를 막지 못하는 듯했지만 간신히 막아낸 뒤 놀라운 뒷심을 발휘하며 역전승했다.박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3 KT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이영호(테, 11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KT 이영호가 송병구의 빠른 다크템플러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내고 엄청난 물량으로 3킬을 거뒀다.이영호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허영무, 이성은에 이어 송병구마저 잡아내며 3킬로 선봉 올킬을 눈앞에 뒀다.송병구는 초반 질럿 한기 생산한 뒤 곧바로 다크템플러 드롭 전략을 준비했다. 드라군을 생략하고 생산한 다크템플러였고 이영호가 생각하기 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화승 2-1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3세트 구성훈(테, 1시) 승 도재욱(프, 7시)"잉어스리그 스톱!"SK텔레콤 T1 도재욱이 위너스리그를 '잉어스리그'로 장식하려던 화승 구성훈의 의도를 무위로 돌렸다. 도재욱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의 선봉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초반 러시를 막아낸 이후 특유의 생산력을 발휘하면서 승리했다. 2킬을 기록한 구성훈을 상대한 도재욱은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갔다. 기세가 오른 구성훈이 초반부터 벌처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2 KT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호(테, 5시) 2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이영호(테, 11시)KT 이영호가 불리한 상황에서 환상적인 벌처 운용으로 이성은에게 대역전승을 거뒀다.이영호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1세트 허영무를 꺾은 데 이어 2번째 주자로 출전한 이성은에게 완벽한 운용으로 역전승을 기록했다.이영호는 초반 머린과 일꾼을 동원해 벙커링을 시도했다. 본진 입구 지역 앞에 벙커를 건설한 이영호는 이성은의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이성은이 투팩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화승 2-0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 2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정명훈(테, 1시)"테란 들어가!"화승 오즈 구성훈이 정명훈마저 제압하면서 SK텔레콤이 자랑하는 테란 2명을 모두 잡아내는 전과를 올렸다. 구성훈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전 2세트에서 정명훈을 상대로 드롭십을 현란하게 활용하며 승리를 따냈다.구성훈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배럭을 건설하기 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먼저 지었다. 정명훈이 탱크와 벌처로 진출로를 모두 조여 놓았지만 구성훈은 탱크 5기를 확보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0-1 KT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이영호(테, 5시) ‘최종병기의 완벽한 타이밍!’KT 이영호가 환상적인 타이밍 진출로 삼성전자 허영무를 꺾고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삼성전자전에서 선봉 출격한 이영호는 허영무를 상대로 초반 타이밍 공격을 성공시키며 1킬을 기록했다.이영호는 머린을 꾸준히 생산하며 팩토리 완성 타이밍을 잡았고 안정적으로 앞마당을 가져갔다. 허영무가 드라군을 3기나 모아 압박하며 앞마당 확장 타이밍을 늦추려했지만 별 피해 없이 커맨드센터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4주차@MBC게임▶화승 1-0 SK텔레콤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고인규(테, 5시) 화승 오즈 구성훈이 SK텔레콤 T1 고인규를 상대로 클로킹 레이스를 모아 승리를 거뒀다.구성훈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고인규를 레이스 싸움에서 제압하면서 기선을 제압했다.구성훈은 배럭으로 입구를 좁혀 놓은 뒤 더블 커맨드를 시도했다. 고인규가 입구를 막은 뒤 2개의 스타포트를 지으면서 클로킹 레이스를 준비했지만 구성훈은 앞마당을 활성화시킨 뒤 곧바로 2개의 스타포트를 지었고 아카데미까지 완성한 뒤
MBC게임 이승원 해설 위원이 다리에 깁스를 하고 나타나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승원 해설 위원은 22일 생일 파티를 마치고 밤 거리를 걷다 발을 삐끗하는 사고를 당했다. 단순한 염좌라 생각했지만 통증이 계속되어 응급실을 찾아 치료를 받은 이 해설 위원은 깁스를 통해 사고 부위를 고정하기는 했지만 아직 정확한 판명은 받지 않은 상태여서 의외로 심각할 수도 있다고. 현재 이승원 해설 위원은 오른쪽 발에 깁스를 했고 목발을 짚어야만 이동이 가능한 상태다.이승원 해설 위원은 "내일쯤 MRI를 찍어봐야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동장군의 찬 바람은 저 멀리 사라지고 따뜻한 봄 기운이 성큼 다가왔네요. 서너겹씩 껴입던 복장을 한꺼풀씩 벗겨내는 따뜻한 바람의 위력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점점 가까이 온 만큼 e스포츠를 응원하는 팬들의 함성도 활기를 더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 SK텔레콤 T1의 경기는 두 팀의 운명이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위너스리그가 전환점을 돈 상황에서 두 팀의 성적은 SK텔레콤이 3승2패, 화승 오즈가 2승3패로 한 경기 차밖에 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화승 오즈 '폭군' 이제동이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이제동은 오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쌓였던 한을 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제동은 지난 20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최종 주자로 출전, 송병구를 완벽하게 압박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셔틀에 질럿을 태워 드롭하는 전술을 막지 못해 허점을 드러내며 역전패를 당했다. 화승 코칭 스태프의 전언에 따르면 실수가 겹치면서 송병구에게 승리를 내줬고 삼성전자에게 1승까지 헌납하면서 이제동은 패닉에 빠질 만큼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불신을 했다고. 삼성전자와의 경기를 마친 뒤 연습실에 돌아온
09-10 시즌 올킬 7회 중 4회가 08-09 시즌과 중복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4주차를 맞아 전환점을 돈 상황에서 특이한 패턴이 보이고 있다. 08-09 시즌 올킬을 당하며 패한 팀이 09-10 시즌에도 또 다시 올킬로 지는 경우가 자주 나타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이 1년 단위로 진행되면서 프로리그 방식의 1대1 매치로만 경기가 진행될 경우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도입된 승자연전방식에서 정규 시즌 올킬은 모두 15회 나왔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 결승전까지 포함하면 총 69경기 가운데 17번 올킬이 연출되면서 짜릿한 승부를 팬들에게 선사했다.09-10 시즌 위너스리그에 배정된
KT 롤스터가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또 다시 올킬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KT는 프로리그 안에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가 도입된 첫 해인 08-09 시즌 삼성전자와 개막전 경기를 치렀다. 당시 삼성전자는 단일 시즌으로 진행된 2008 시즌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호였고 KT는 2006년 이후 포스트 시즌 진출이 계속 좌절되며 '이영호 원맨팀'이라는 혹평을 듣던 시절이었다.위너스리그 개막전에서 KT는 이적생 박찬수가 대형 사고를 치면서 첫 올킬을 신고했다. 배병우와 고강민이 무너진 뒤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박찬수는 삼성전자의 주포인 허영무와 송병구를 물리쳤고 차명환과 이성은
하이트 스파키즈에서 코치 생활을 하다 군에 입대한 변성철 전 코치가 국제e스포츠연맹에 입사하면서 e스포츠 행정가로 변모했다.변성철 전 코치는 2월16일자로 국제e스포츠연맹에 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게이머 출신인 변 코치는 입대전까지 하이트 스파키즈에서 코치직을 수행하다 2007년 11월 군에 입대했고 2009년 말 제대한 뒤 하이트로 돌아가려 했으나 e스포츠계에서 더 큰 일을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국제e스포츠연맹에 지원, 합격했다. 행정가로 변신한 변성철씨는 앞으로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대회를 관장하고 경기 진행을 맡을 뿐만 아니라 e스포츠 규정의 국제 표준화, 국내 홍보 등 다양한 업무를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SK텔레콤 T1이 이동통신사 라이벌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막지 못해 올킬을 당한 아픔을 털고 일어날 준비를 마쳤다. SK텔레콤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 경기를 치른다. SK텔레콤에게 이번 경기는 위너스리그 전체의 판세를 가를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 지난 2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저그 박재혁이 3킬을 달성하면서 승리를 눈 앞에 뒀지만 KT의 최종 주자인 이영호 한 명을 막지 못해 역올킬을 당하는 수모를 맞은 다음 경기이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지난 시즌인 08-09 위너스리그에서 한 번도 올킬을 당한 적이 없었기에 올킬 패배는 K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1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2
[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3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4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5
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6
[LPL 돋보기] IG '루키'-'더샤이', 7년 만에 롤드컵 본선 진출
7
2026 GES '카러플' 그랑프리 참가자 모집
1/19